>살림남 볼때마다 백지영이 박서진 엄청 아끼는거눈에보였는데 이번에 콘서트 게스트로 와줬더라 ㅇㅇ 콘서트 뒷풀이로 밥먹으러갔는데 박서진은 또 편지랑 + 본인이 직접그린 민화를선물함.. 다른것도 감동인데.. 적극지지해주시고 위로가 되었다는 말에 나도 같이따라울음 ㅠㅠㅠㅠ저런 어른이 옆에 있다는건 너무좋은거같아 둘의 관계성 넘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