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273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판) 데려온 개가 도무지 예뻐지질 않습니다..JPG
144
1개월 전
l
조회
103718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7
35
17
익인1
퍼온글인거 알지만 알러지+다이어트 겸용으로 나온 병원사료있는데 병원수의사랑 얘기해보고 그거먹이라고 말해주고싶네
1개월 전
익인56
판 가면 원글 있을듯..!
1개월 전
익인2
우와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3
ㅠ.. 원치 않은 상태에서 데려와서 심적으로 고생이 많으신가봄 ㅠ 근데 그 와중에도 케어는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개도 자기 챙겨주는거 알아보고 붙는거 같은데 ㅠㅠ
1개월 전
익인4
싫다고 하면서 지극정성이시네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5
그와중에 관리는 넘잘하시는듯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6
저 마음 저도 이해해요. 저는 우리 강아지들 너무 사랑하고 예뻐하긴하지만.. 그럼에도 힘들고 부담스러운 마음도 커요. 저는 돌볼 가정이 없고 거의 제 의지로 데려온건데도 이런 마음이 드는데 약간 떠맡듯이 데려왔고 케어할 가정이 있으시니 더 힘드시겠죠. 추가글 보니 강아지 고집과 글쓴이 책임감 때문에 타협할 부분도 없어보이고.. 힘드시겠다고 위로밖에 못해드리겠네요ㅠㅠ
1개월 전
익인7
책임감이 대단하심
1개월 전
익인8
우와 책임감.. 이분은 강아지 떠나보내고나면 푹 쉬셔야겠다 정말
1개월 전
익인9
원치 않게 데려왔는데도 진짜 잘 케어해주시네...대단하다...
1개월 전
익인10
강아지가 글쓴이만 바라보는 이유가 있네
1개월 전
익인11
진짜 힘들겠다 노견이면 케어하는것도 점점더 빡세질텐데
1개월 전
익인12
진짜 책임감 하나로 돌보네……
1개월 전
익인12
대단하시다 ㅠ
1개월 전
익인13
진짜 지극정성이시네...
1개월 전
익인14
제목만 보고 이게 또 뭔 사연인가 했더니 저 정도면 동양에선 보살 서양에선 성녀야
동생 욕하려고 했더니 동생 전남편 쉬키가 문제였던 상황이라고 하고 아휴... 사람이나 강아지나 안타깝네
1개월 전
익인15
어차피 끝까지 책임지실거 같고 그저 대단하심ㅎ 주변에 얘기해봐야 이해는커녕 싸패취급이나 하니 이렇게라도 속마음 터놓고 싶으셨던거 같아서 안타깝다ㅠ
1개월 전
익인16
책임감이 어미어마하다
1개월 전
익인17
어떤 방식으로든 복받으실 듯......
1개월 전
익인18
이미 정들어서 개 무지개다리 건너고나서 힘들어하실듯 ㅠ
1개월 전
익인19
동물 키우는건 아이 키우는거 보다 더 힘든데 대단하시다 글만 읽어도 숨이 막히네ㅠ
1개월 전
익인20
내가 그래서 강아지 안키움
책임감이 너무 많아서 스스로 힘들어 하는 타입이라... 저분은 기댈사람이라도 있으면 기댈텐데 기댈사람도 없어보여서 안타깝네
1개월 전
익인21
진짜 강아지 예뻐하는 사람들도 저렇게 못하는 경우 많은데... 책임감이 굉장히 강하신듯... 버리지 않고 저렇게까지 케어하는게 존경스러움... 사진보면 강아지 눈물자국 하나도 없어 진짜 대단
1개월 전
익인22
네이트판 원글 가보니까 가정사 퍼지는거 원치 않으신다고 퍼가지 말아달라 부탁하시네요
1개월 전
익인24
근데 진짜 저런분이 강아지 키우는거임..
예뻐서 데려오는분들은 본문읽고 진짜
저정도는 아니여도 할수있는지 물어보고싶다.
진짜 대단하심.
1개월 전
익인25
와 진짜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26
저런 사람들만 반려동물 키우길ㅠ
1개월 전
익인27
나도 친척이 돌아가셔서 억지로 고양이 내가 떠맡게 된 입장이라 싫은 마음 공감간다…
해줄 건 다 해주고 있는데 문 팍팍 열고 들어오는거 내 가죽의자 비싸게 샀는데 손톱 스크래치 계속 내는 거 털 온 집안에 다 묻는 거 너무너무 싫고 짜증남… 근데 걍 티 안 내고 일년째 사는중 제발 누가 데려갔으면 ㅠㅠ
1개월 전
익인28
너무 열과성을 다하시는듯 ㅠㅠ
1개월 전
익인29
난 애니멀호더 긓인가 싶어서 욕하려고 들어왓는게 갑자기 눈물나네 ㅠ 강아도 쓰니도 행복햇으면 좋겟다
1개월 전
익인30
진짜 너무 고생 많으시고... 본인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다 해주고 계신듯ㅠ
난 원래 고양이 파인데 엄마가 강아지 데려오셔서 같이 키우는 중이고..
처음 1년은 진짜 이해 안되는 행동들 너무 많이 하고 나랑 성향이 안 맞아서 정이 안 붙었었는데
이제 애도 어른스러워지고 지금은 너무 예쁨..
본문 상황은 첨부터 본인이 키우려고 마음 먹은 게 아니었기 때문에 더더욱 정이 안 붙는 케이스인듯ㅠㅠ
동생이 너무 무책임하다
1개월 전
익인31
안 좋아하는데도 저렇게 지극정성 다 해서 키우는 걸 보면 진짜 대단하다 느껴지네
1개월 전
익인32
이분이 진짜 대단하네요
저같으면 그렇다고 개를 왜 우리집에 들이냐고 니가 키우라고 했을텐데..
1개월 전
익인33
저 cctv처럼 나만 쳐다보는 거 부담되는 기분이 뭔지 알아요 ㅠㅠ 저도 첫째 죽고난 뒤 둘째를 데려왔는데 당시엔 첫째 잃은 슬픔과 공허함이 너무 커서 일상생활 안 될 정도라 당장 곁에 내 손길이 필요한 생명체 하나가 있었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둘째를 데려온 건데 예상 외로 첫째만큼 무조건적인 정이 잘 안 들고 첫째 잃은 경험 때문인지 책임감이 생각보다 너무 크게 다가와서... 근데 그 와중에 또 첫째는 독립적이었는데 둘째는 의존적이라 하루종일 나만 보는데 한때는 그 눈빛이 너무 돌아버릴 것 같았어요 ㅠㅠ 그렇게 봐도 해줄 건 없는데 너무 나만 보고... 정 잘 안 든다는 이유로 마음도 다 못주고 있다는 듯한 느낌 들어서 너무 미안하고 답답하고 숨막혔었어요...
1개월 전
익인46
너무 심려가 많으시겠어요. 지금은 좀 괜찮으신가요?
개라서 덜 와닿을수도 있지만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누구 하나가 나에게 모든 걸 의존하고 나만 24시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힐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33
아이고 네 ㅠㅠ!!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원래는 둘째를 첫째만큼 사랑 못 해주는 것, 아무래도 경험이 있으니 첫째 때보다 둘째에게 더 능숙한 케어를 해주게 되는 것 같은 것들이 느껴질 때마다 첫째에게든 둘째에게든 너무 미안해서 고통스러울 때가 많았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2년 정도 지나니까 그런 것들이 어쩔 수 없다고 인정이 되더라고요... 저는 제 선택이었는데도 힘들었는데 저 쓰니분은 본인 선택도 아닌데 이러니저러니해도 끝까지 책임지려고 하시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ㅠㅠ
1개월 전
익인46
시간이 흐른만큼 익인님의 일상에 단단함과 행복이 쌓여서 행복해지셨길 바라요!
본문의 쓰니분은 책임감 강한 좋은 분이지만 그 책임의 무게만큼 괴로워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ㅠㅠ
어느 정도는 어깨의 힘을 빼고 사는게 좋은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34
허 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35
눈에 보이는 게 애정이예요 강아지 엄청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36
베댓 첫댓 질문이 진짜 순수하게 나온 질문인 게 글 보면 딱 알겠네
1개월 전
익인37
와 난 동물 좋아해도 저렇게 못 할 것 같아서 못 키우겠던데 대단하심
1개월 전
익인38
ㄹㅇ인게 개 좋아해서 본인의지로 키우려고 데려와놓고는 본문 글쓴이만큼 책임 다하지 않는 사람이 세상에 널리고 널렸음 대단한분임...
1개월 전
익인39
우와 근데 강아지 너무 이쁘다..
1개월 전
익인40
진짜 대단하신 분..ㅠ
1개월 전
익인41
진짜 저게 책임감이지.. 나도 강아지 귀여운건 알겠는데 나만 쫓아오는거 너무 부담스러워서 너무 공감됨
1개월 전
익인42
와 진짜 책임감이 대단하시다 그런데 스트레스 받는 것도 이해는 감ㅠㅠ
1개월 전
익인43
개 좋아하는 사람도 저렇게까지 정성 안 들이던데 대단하심...
1개월 전
익인44
산책 4번이요...?
반성하고갑니다
1개월 전
익인45
존경스럽다
1개월 전
익인47
정말 책임감이 대단하신분이네
1개월 전
익인48
사실 저게 진짜 사랑일지도…….
책임감이 사랑이지….
1개월 전
익인49
동생은 뭐 상황이 대체 얼마나 안 좋길래 독립을 못하는 건지.. 글쓴 분은 진짜 대단하다 큰 애정이 없어도 책임감으로 진짜 자식 키우듯이 대해주시네
1개월 전
익인50
와 근데 너무 케어 잘하고 계시고 마지막까지 사료 추천해달라는게 진짜...
1개월 전
익인51
강아지한테 너무너무 잘해주느라 더 힘드신것 같기도 함 ㅠㅠ
1개월 전
익인52
하소연도 주변사람에게 못하고 마지막에 사료 추천해달라는거에서 참 안타깝다 선하고 책임감 넘치는 사람이 항상 고생임
1개월 전
익인53
동물 키우려는 사람에게 이 글을 읽게 해야함
저리 귀찮고 싫어도 해줘야한다..
1개월 전
익인54
진짜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55
이 글 보니까 책임감도 사랑의 한 종류가 맞다고 생각하게됨
1개월 전
익인57
강아지 키우는데 너무 예쁜데도 그에 따르는 책임이 버거울 때가 있는데 키울 생각도 없었는데 갑자기 덜컥 맡게 됐으니 더 힘드실 듯 그럼에도 책임감으로 잘 돌보고 계시고ㅠㅠ대단하시네요
1개월 전
익인58
책임감 너무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60
이게 사랑아닌가여
1개월 전
익인61
원해서 데려온 것도 아닌데 지극정성ㄷㄷㄷ 존경스럽다
1개월 전
익인62
와 책임감ㄷㄷ
1개월 전
익인63
강아지가 원글쓰니 졸졸 따라다닐만 하네 원글쓰니도 가족들도 강아지 좋아하는거같아서 뭔가 기분이 좋다 강아지도 이뿌네
1개월 전
익인64
정말 대단하시다... 박수 쳐드리고 싶다
1개월 전
익인65
개는 저런사람이 키워야해 진심....
1개월 전
익인66
근데 왜인지.. 강아지 하늘나라가면 글쓴이분 많이 힘들어하실듯.. 의외로 저런 주인들도 많이 힘들어하더라고 씨씨티비 처럼 나 보던 애가 한순간에 사라져버리니까..
1개월 전
익인85
222
29일 전
익인67
키우기 싫고 힘든데도 책임감 인내심 대단하다...멋져요
1개월 전
익인68
그냥 책임감이 강한 분 같음... 그러니까 더 케어해줄게 많고 그래서 더 스트레스받는,,,
1개월 전
익인69
저 박박 긁는 거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본인이 키우고 싶어서 키우신게 아니라면 더 스트레스 받으실 거 같아요.. 싫다 해도 솔직히 개가 뭔 죄야 싶어서 하시는 거겠죠 ㅠ 발 닦이는 것도 생각보다 진짜 정성이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70
진짜 정성이다…
1개월 전
익인71
진짜 정성이시다... 대단해요
1개월 전
익인71
근데 강아지 너무 귀엽다...
1개월 전
익인72
키우던 개, 고양이 유기하는 버러지들은 이런 글 보고 무슨 생각할까 싶네..저런 책임감의 반만 가졌어도..
1개월 전
익인73
저렇게 할 자신 없으면 안키우는게 맞음..ㅠㅠㅠ
1개월 전
익인74
와 개 좋아서 데려온 사람보다 더 지극정성으로 돌보시네.. 진심 대단하세요 강아지 털도 풍성하고 눈물자국도 없고... 얼마나 잘 키우고 계신지 보여요 글 읽으니 병원도 꾸준하게 데려가시는 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75
개가붙어있으려는 이유가이띠
1개월 전
익인76
나만그런가..나도 가족이 키우는개 10년이 다되가도 싫었음..개중에서도 성질이 더럽고, 툭하면 짖고 이빨보이고 으르렁대고..근데 키우는개 싫다고하면 왜 사이코패스가 되는거임? 미운짓하는사람을 싫어하는사람도 있는데 ,왜 개는 싫어하면 안되는거임?ㅋ
1개월 전
익인78
저런 책임감 있는 부모밑에서 자란 애들이 부럽다 개인적으론 저런 부모만 애 낳고 강아지 고양이 길러야한다 생각함
1개월 전
익인79
2
1개월 전
익인86
33
26일 전
익인79
책임감이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80
멋진 사람이야
1개월 전
익인81
좋은사람.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82
이뻐 죽겠다고 물고 빨면서 방치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런분이 동물 키워야된다. 진짜.
1개월 전
익인84
진짜 대단하다…같은 부모자식 맞나….동생은 왜 저따구로 컸을까….
1개월 전
익인87
애기부터 키우는개도 저렇게 지극정성으로는 못키움...개 방치하며 키우는게아니라 잘키우려면 애만큼 손많이가더라 자기애도 미울때가있어서 주변애엄마들한테 애흉보면 맞장구쳐주는데 개흉보면 분위기싸해지는건있음ㅋㅋ
17일 전
익인88
진짜 좋은 사람이다 원치않게 강아지 떠맡은건데 책임감 가득해서 지극정성으로 키우네
7일 전
익인89
저러니까 사랑이 안생기지 ㅋㅋㅋㅋㅋ
거의 업무수준으로 해내시니까요...
7일 전
익인90
저정도 책임감과 정성이면 나도 키워지고 싶은데
6일 전
익인91
가족들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딱히 동물에 관심도
없는데 떠맡겨진 개 때문에 육체노동량과 정신적 부하가 몇 배로 많아진 상황… 나같으면 절대 못하고 내가 힘드니까 끝까지 정붙이지도 못할 거 같음 진짜 책임감 대단하심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근데 이 디엠하신분 ㄹㅇ 정우성한테 관심 없어보이지않아?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bl판에 포테토남 뒤집어씌우는 남미새들..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함소원, 딸 비만 판정에 전남편 원망.."뭘 먹이길래"
이슈 · 4명 보는 중
하이닉스 성과급 보고 인생이 너무 우울하다는 LG 직원
이슈 · 6명 보는 중
AD
"제발 연습 좀”…'대군부부' 아이유♥변우석, 사이 좋게 연기력 논란 휩싸여 [스경X이슈]
이슈 · 4명 보는 중
AD
공항서 "연예인이 벼슬이냐” 분노 터지자…앞으로 유명인 '황제 경호' 없앤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월 5000번다는 동탄 산부인과 비뇨기과
이슈 · 5명 보는 중
ㄹㅇ 역대급 지독한 핑계고 100회 특집 주지훈.김남길.윤경호편 엔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불륜탐정이 단 한 번도 불륜 본 적 없다고 장담한 동호회
이슈 · 9명 보는 중
(충격) 민들레 강아지 실존
일상 · 3명 보는 중
AD
피해자 저항 부족했다며 '무죄'
이슈 · 1명 보는 중
향후 18개월 안에 거의 모든 화이트칼라 업무가 AI로 자동화될 것
이슈 · 2명 보는 중
친구가 이런식으로 과자를 사온다면?
이슈
AD
인생샷 찍은듯 어때
일상 · 3명 보는 중
AD
홈플러스 진열상황
이슈
사이코패스도 공포를 느끼는 순간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l
현재 이수지 덕분에 파묘중인 유치원 모기 민원..JPG
244
정보·기타
l
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
236
정보·기타
l
왼쪽 뇌 주로 사용=토끼, 오른쪽 뇌 주로 사용=고양이 보인다함
181
이슈·소식
l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190
블라인드에서 댓글 668개 달린 키작남 글
136
이슈·소식
l
현재 업계탑이 만들었는데 반응갈리는 윰세 포스터..JPG
121
이슈·소식
l
[단독] '이태원 의인' A씨 실종 10일만에 포천서 숨진 채 발견
76
정보·기타
l
저기..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에 경제적결핍은 뭐야
101
정보·기타
l
요즘 대만에서 유행중인 부산 다녀오면 걸린다는 병 .jpg
93
이수지 유치원 선생님 2편에 달린 댓글들.jpg
86
한국인들이 보면 뿌염 좀 하라는 소리 들을 것 같은 일본 탑 아이돌.jpg
63
나 어떤돌 럽스타를 너무 대놓고 하는거야
76
정보·기타
l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원리
234
정보·기타
l
일론 머스크가 수명 연장 개발 안하는 이유
85
이슈·소식
l
공항룩으로 탈덕수용소 저격하는 장원영
78
해킹 당한 거 아니냐는 투바투 유튜브
4
03.24 18:09
l
조회 3182
한 여자의 짬지수술 후기
1
03.24 18:07
l
조회 6155
l
추천 2
조별과제 걸리면 지옥… 한국말 못 하는 유학생이 '절반'
03.24 17:43
l
조회 1983
[단독] "버스 잘못 타 짜증나서"…오리역 '묻지마 칼부림' 30대女 체포
49
03.24 17:42
l
조회 58266
BTS 광화문 공연 보고받은 대통령 반응.....JPG
52
03.24 17:39
l
조회 40533
[속보] 여성 집 앞 복도서 '매복'…대낮 성폭행 시도한 30대 체포
2
03.24 17:38
l
조회 5021
남자 둘이 침대에서 뭐하는 거지?
03.24 17:04
l
조회 777
이종원 "'살목지' 촬영 매순간이 소름…기괴하고 무서웠다”
03.24 16:56
l
조회 7429
이거 때문에 부부싸움 했다는 강소라.jpg
162
03.24 16:46
l
조회 106016
l
추천 10
[속보] 항공사 기장 살인범 49세 김동환…신상 공개
34
03.24 16:46
l
조회 36690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
03.24 16:45
l
조회 2292
여직원에 들이대다 퇴짜 맞고 "X발"?…제주청년센터 홍보영상 뭇매
2
03.24 16:43
l
조회 3614
요즘 트위터에 모여있다는 중국 연예인 한국(?)팬들
03.24 16:37
l
조회 2509
260324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뎃
03.24 16:28
l
조회 1236
HOT
더보기
최근 폐쇄된 뉴토끼,마나토끼 근황...jpg
30
intp, entp 이 미련 오지는 상황 궁금한 달글
26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모티브 도자기 식기세트 한정 출시
17
한국인들이 보면 뿌염 좀 하라는 소리 들을 것 같은 일본 탑 아이돌.jpg
59
변우석이 힐링캠프인줄 알고 따라 갔다는 유재석캠프 24시간 스케줄표
14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6
03.24 16:05
l
조회 10756
하루 3번 침입해 여성 속옷 훔친 도둑…"합의금 할부 되나요?"
03.24 16:04
l
조회 1460
오늘자 김세정 인스타그램 업뎃
7
03.24 15:33
l
조회 15668
판) 데려온 개가 도무지 예뻐지질 않습니다..JPG
144
03.24 15:18
l
조회 103718
l
추천 17
방탄소년단 신곡 감상자 연령대...jpg
233
03.24 15:15
l
조회 107395
l
추천 3
아이돌 그만두고 트로트 연습생으로 돌아간 아이돌들…jpg
5
03.24 15:14
l
조회 19737
더보기
처음
이전
92
93
94
95
96
97
9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52
1
두명이서 살기 좋다는 아파트 평수.jpg
11
2
남돌 데뷔 준비했었다는 넷플릭스 <기리고> 남주.jpg
3
3
말도 안되는 지드래곤 스탭 복지 수준…jpg
4
4
변우석이 힐링캠프인줄 알고 따라 갔다는 유재석캠프 24시간 스케줄표
16
5
래퍼 원, 행방 묘연? 몇년 전부터 실종
9
6
카페에서 카드 뽑아달라고 하지 말아주세요.jpg
36
7
괜히 입털었다가 욕먹는 K-밀크
5
8
한국인들이 보면 뿌염 좀 하라는 소리 들을 것 같은 일본 탑 아이돌.jpg
61
9
김선태: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
1
10
우리 할머니 종교를 잃으셨다...
11
갑자기 핑크빛 도는 냉부 녹화장
16
12
친구 임밍아웃 릴스에 이용당함
32
13
현대인이 제일 신기해하는 타입
18
14
90년대생 아니면 모르는 치킨
1
15
신입사원이 저를 오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jpg
13
16
배달어플 추가옵션 근황
7
17
어느 부산인이 소개하는 부산 풀코스
1
18
뱀술 관련 썰 나도 풀어볼게
6
19
어느 전역자의 군시절 성욕 해소법
1
20
김냄비 사진 보고 놀란 외국인들.twt
28
1
나 아는 언니가 인플루언서인데 공구 절대 사지 말래
14
2
고양이 엉덩이 두드려주는게 성감대 두드려주는거라매..
18
3
와 여름에 해외여행은 올화이트가 ㄹㅈㄷ 사진 이쁘게 나오네
7
4
아니 근데 왜 스트 코디 보여주는 사람들은 다 통통하지..
22
5
진짜 이걸 출근룩으로 입는다는건 무슨 생각이지
12
6
퇴사 연차정산 130이다 ㅎㅎㅎㅎ
4
7
약 3개월차 주린이 최고 수익 달성 (진짜 소액)
3
8
찜질방에 짬털 왁싱한사람많어??
8
9
소꿉친구 콤플렉스 여전하구나
10
직장에서 돈 걷어서 이벤트하는게 넘 싫어..
8
11
직장인 익들아 제발 도와주라...
13
12
아 롯데월드 왔는데
13
야구 스카이박스 얼마정도야
1
14
공공기관 인턴 4개월 vs 실업급여 받기
4
15
학생이 시험 마킹 다 못하면 누구 책임이야?
5
16
오늘 내 립 햇빛받으니 이쁘네
4
17
네일샵 내가 하고싶은 디자인 있을때 미리 물어봐야 할까?
6
18
아이패드 미니 사려는데 용량 뭐가 적당해??128GB가 적당하나??
5
19
드디어 임신 20주다!!
1
20
잠 많은 익들 직장 다닐 때 잠 얼마나 자?
3
1
정보/소식
순천만 로판축제
5
2
남의집 애기들은 쑥쑥 큰다더니 더글로리 예솔이 엄청 컸네
2
3
짬뽕 콜라보 된 요즘 유튜브 근황
4
본진 써주고 가
11
5
나 전에 우리 그룹 막내 팬..? 한테 디엠 왔는데
13
6
최애 ㅂㅂ 매일 오는데 내가 바빠서 안 읽었더니
7
yg랑 jyp 서로 추구미가 바뀐거 같음
8
한달 반만에 10kg 빼봄
14
9
유우시 염색멤인가
5
10
열아홉스물 나왔던 지우 쇼핑몰 차렸네!!
11
정보/소식
50대부터 비만 환자가 갑자기 줄어드는 이유
12
12
근데 웹툰 비싸긴함
21
13
제베원 성장한거 봐
8
14
ㅏ이미친ㅋㅋㅋㅋㅋㅋ 드립 개웃기네
15
부산 사는데 몇년만에 정국 보러감,,,
3
16
투어스 지훈이 동숲 주민 그 자체
1
17
헐 탕웨이님 둘째 임신하셨네
18
확실히 케데헌 사자보이즈 이후로 5인조 급증한듯ㅎ
4
19
코르티스 성현 건호 성격 어때
20
살롱드립에 빅뱅 태양!!!!
1
1
대군부인
쇼츠 잘못 풀린거같긴한데.. 미쳤냐 나보고 어떡하라고 ㅅㅍㅈㅇ
21
2
대군부인
저거 8회 선공개 같은데 쇼츠 잘못 올린거지?
11
3
대군부인
이거는 어디서 공개된 영상이지? ㅅㅍㅈㅇ
19
4
유미의세포들3
근데 순록이 감성세포는 머리에 왜 촛불 얹고 있는거야?
7
5
대군부인
진짜 의상 신경많이 쓰는게 색감자체를 맞춤
5
6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신순록 시절은 다시 봐도 시러시러세포 깨어남
2
7
유미의세포들3
나 궁금한 거 있오… 순록이 세포는 노란색 아니야?
4
8
급상승
김재원 그 뮤뱅 엠씨 되고 나서 보낸 🫧 보고 영업당함
1
9
대군부인
희주가 내진연에 당의 안입은 이유를 알겠다
4
10
신민아 오늘 나비에 같다
1
11
대군부인
와 미쳤냐고 걍 부부시잖아
11
12
강회장 이준영이 아빠고 이주명이 딸이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웃긴데 ㅋㅋㅋㅋ
2
13
윤아 르무통 모델 됐나봐
12
14
강회장에서 영혼바뀌고 이준영연기 기대되는데
3
15
와 정호연 완전 시네마틱 페이스
1
16
윤아
르무통, 브랜드 모델로 배우 임윤아 발탁
2
17
대군부인
국궁 희주 완이 팬아트❤️💙
7
18
문상민이랑 이채민 나미야잡화점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1
19
대군부인
보면서 진짜 호들갑...이라는 소리가 절로나옴
5
20
오늘 엄청 뭐가 많이 뜨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