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6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일본인이 말하는 한국 회사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252
25일 전
l
조회
114058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2
69
12
1
2
익인115
진심 한국 회사 개빡침 일본가야하나
25일 전
익인115
진심 신입은 매일 울어야함
25일 전
익인116
일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거나 공유 해달라고 하면 이건 떠먹야 달라고 하는 자세라고 오히려 욕먹었어요
25일 전
익인117
모두 신입 때 느꼈던 부분들이네요 정말 매일 울었던...
25일 전
익인148
ㄹㅇ 그래놓고 이런거 버티는 애들이 성공하더라 가스라이팅하고 라떼는 시전ㅋㅋㅋㅋ볍신들
24일 전
익인118
와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사람이지만 한국 정서 이해 안감 뭘 알아야 하지..
25일 전
익인119
이거맞아요 ㅋㅋㅋㅋ 하나도안알려주고 알려줘도 진짜 엄청빠르게 알려준뒤에 뭐라하는 스타일...
25일 전
익인119
뭐 고성에 폭언에 괴롭힘은 일본에도 있겠지만
업무 시스템 잡힌곳이 거의 없음
25일 전
익인120
일본 같은 스타일 회사에 취업하고 싶다… 자 이게 클릭이야 부터 배우고 싶음ㅠㅠ
25일 전
익인121
일부러 안알려주는 사람도 많음.. 그러고 실수 하나라도 하면 잡도리하려고ㅋㅋㅋ 내가 그렇게 당하다가 반개월도 못버티고 퇴사함..ㅎㅠ 하도 화내고 한숨만 쉬길래 어떤점이 문제인지 알려주시면 수정하겠다고 했는데 이거는 내가 말해서 아는게 아니라 본인이 알아야한다고ㅋㅋㅋㅋ 초반에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알랴주면 알아서 곧 잘하겠지 화만내고 그러면 본인만 더 힘들지 않나?ㅋㅋㅠ
25일 전
익인122
아무것도 가르쳐주지않고 일을 하라고 하니~ 일단 해서 드렸는데 실수가 나오고.. 또 실수가 나오고… 결국엔 너 못믿겠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이런 체계없이 일 맡기고 책임지게 하는 회사 못 버티겠다고 나가겠다 했더니 갑자기 너 없으면 당장 일 어떻게하냐고..ㅋㅋ사람안구해진다고 가스라이팅.. 한국인인 나도 힘든데 외국인은 더 힘들겠네요
25일 전
익인123
진짜 ㅇㅈ . 하다못해 일본에서 알바할때 생각하면 엥 ? 이거까지ㅠ알려준다고? 하는 세세한거랑 엥 나 여기까지만 해도돼? 의 연속이엿던
25일 전
익인126
이래서 신입때 매일 저녁 울면서 출근함... ㅠㅠㅠㅠㅠㅠ 안알려주고 이거 왜 안했어?
24일 전
익인127
다 알려줘서 자기업무외에 잘 안함 ㅋ
그래서 일처리 ㄱ느림.. 연차같은거 쓰기는
눈치안보고 쓰긴 편하고 업무외시간에 일할일이 별로 없고 업무폰이 따로있음.
한국은 빠르긴한데 기가 너무 쎄고 업무도 많고 공사구분도 잘 안되고, 체계가 없게 느껴졌어서..갠적으론 일본이 훨씬 편하긴했음
24일 전
익인128
저런 회사 너무 이상함 여러 회사 다니면서 한번도 저런 곳 없었음 나도 후임 수차례 가르치면서 저런 적 없었고 세월이 변해서 그런건지…어떻게 안 알려 줄 수가 있지
24일 전
익인129
ㅎㅎ 그래서 정신병이 생기더라구요
24일 전
익인130
체계없이 일 빨리빨리 가르침 > 신입 실수 > 상사 수습 > 결국 둘다 피로해져서 근속 놋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인 한국...
24일 전
익인131
냅다 던져놓고 해봐 해놓고 실수하면 뭐라하고 혼내고 또 물어보면 또 물어본다 혼내고 인수인계서 하나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문제는 그걸 업데이트 안함…5년 10년 전꺼를 아직도 쓰고 있음
24일 전
익인132
예시로 든 일본은 깊은 가업승계 문화로 세심하게 교육하지만 이직에 적대적이고 폐쇄적임. 미국은 메뉴얼이 매우 체계화되어 누구든 들어와서 바로 배울 수 있는 구조지만, 그만큼 노동자 잘못이 없어도 기업 사정에 맞게 언제든 구조조정될 가능성이 큼. 어디든 장단점이 있는 거임.
교육도 체계적으로 잘 해주면서, 이직도 자유롭고, 쉽게 안 잘리는 안정성까지 다 요구하는 건 비현실적인 바람임.
24일 전
익인134
일본은 신입 많이 뽑아서 키우는 문화라 부러워 죽겠음 ㅜ 저는 신입으로 들어가서 뭐하나 알려주는거 없이 일 못한다고 까대는거 버티다가 나왔는데
24일 전
익인135
3개월 수습기간이면서 수습기간 충분히 알려줄 생각은 안 하고 3일 알려주고 일 못하면 바보취급 개레전드
24일 전
익인138
진짜 한국에서 일하면 바보됨ㅋㅋㅋㅋㅋ 메뉴얼도없고 걍 해봐 ㅇ… 아예첨보는프로그램 사서 해보라는경우도있었음 아예첨들어오는 직종였는데 3일째인데 너이거못하면 퇴든못함 이이야기 듣고개빡쳐서 일주일하고 나감;
24일 전
익인136
제목만 보고 이 영상일줄 알고 들어옴…슬프다ㅜㅜ
24일 전
익인137
솔직히 이거 대학교에서도 느낌 거기서도 컴퓨터 다루는 수업이다 하면 하나하나 안 가르쳐주고 일단 해봐!하고 무작정 시키고 그랬음 고등학교 때부터 알바에 뛰어들고 저런 분위기가 좋다고 생각함 맨날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하다가 갑자기 성인되면 일단 해보라고 하는 그 갑작스런 상황 자체가 스트레스인데 그게 계속 반복됨 그러니 사람들이 화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생각하고
24일 전
익인138
한국은뭔가 꼽주고 너 일못한다 기죽일려고 하는것같음 일본에서도 일했는데 옆에서 하나씩 알려주고 응대부터 끝까지 이런식으로 하라고 알려주고 중간에 잘 외우고있는지 체크까지함… 화내거나 그런거없고(폐급한테 소리치는것도 보긴함) 나도 일본에서 후임올때 하나씩하나씩 다 알려줌.
24일 전
익인139
공감..
첫회사는 계약직(거의 알바)인데 걍 거래처 연락처 던져주고 전화하래
처음 듣는 사람이 전화거니 거래처는 황당
애초에 계약서상 내 업무도 아닌데 몇십개의 거래처에 전화할때마다 설명하고 있는 나도 황당..
두번째는 제대로 전공살려서 정직원으로 입사했는데 확실히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더라 원래 이게 정상 아닌가?
두번째회사 사정상 퇴사하고 요즘 다른거 해본다고 실습하는데
또 걍 지들만 공유하고는 왜안하냐 이러는데 첫회사 생각나서 이젠 어이없고 짜증나더라
제발 본인들이 알려줬나 생각은 해보고 뭐라했음 좋겠다ㅋㅋ
24일 전
익인142
ㄹㅇ 월급을 적게주는건 신입이라 그런거잖아. 근데 한두달도 아니고 1,2주 만에 완벽히 1인분을 그것도 제대로 된 교육 없이 하길 바라는게 말이 돼?
아무리 사람들 굴려서 성장한 나라라지만 악습은 없어져야지
24일 전
익인143
일본은 이직이 어렵고 한국은 기회만 되면 이직하니까 분위기도 다른듯
24일 전
익인144
원래 한국도 이직 잘 안했는데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안쓰는 세대여도 이직이 흔한건 아니었음.... 많이 바꼈네요 이제는
24일 전
익인145
ㅇㅈ 신입인데도 빨리빨리를 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일 전
익인146
일본은 취직한 회사에 뼈묻어야된다는 느낌이던데?
사직서대리제출 전문회사는 점에서 헉함
그렇다고 한국이 좋다는건 아님
일일히 물어봐야 알려주는거 인수인계 안해주는거
너무 힘들었음
24일 전
익인147
392
24일 전
익인149
한국 진짜 하ㅜㅜ 살기 너무 힘들다
24일 전
익인150
ㅜㅜ
24일 전
익인151
둘이 반반 섞임 좋은데
24일 전
익인153
ㄹㅇ 처음이라 모르는데 안가르쳐주고 일단해봐에 신입인데도 경력직신입을 원함;;
24일 전
익인154
이거 당했는데 진짜 퇴사 전 마지막 4개월정도는 매일 울면서 퇴근함...또 취업해도 저럴꺼 뻔하니까 지원조차 하기 싫다...공백기 반년 넘었는데
24일 전
익인155
음 그것보단 키울 인재 쓰다 갈아치울 인재 다르게 굴리는 느낌인데 뭔가 지 알아서 일 좀 한다 싶으면 대학원으로 강제로 끌려가는 느낌? ㅠ 스텝업은 되는데 너무 고단하고 맡기는 게 너무 많아짐
21일 전
익인156
정말 안알려주고 왜 안했냐 왜 못했냐 하 ...
21일 전
익인158
한국은 신입갈구면서자존감채우는애들많음
7일 전
익인159
회사가 학교야?? 뭘 가르쳐 가르치긴~!!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거 회사와서 역량을 즉시 발휘해서 너의 능력을 너의 월급 쓸모를 입증하라구~!!!!
7일 전
익인160
그래서 일본에서 퇴사한다하면 배신자 취급 하는구나
7일 전
익인161
진심노답..
공부 4년하고 들어갔더니 인수인계 말로
휘리릭 해주고 떠나감 파일도 책도 뭣도 없음
그후로 계속 옆자리 선배한테 물어
팀장 찾아가 물어 진짜 죽는줄 알았다
체계가 하나도 없더라 하..
일은 전임자꺼 수정하며 배웠음
모든 선배들이 일을 그렇게 알려줌ㅋㅋㅋ
아하 이게 당연한거구나..
대충 배워서 후배들어왔는데 제대로 알려주지도
못하겠고 진짜 한숨 나오더라
상사는 우선 결재올려 이런식이고 사업이 어찌
진행되는지 하나도 모르는데 위에선 전화오고
나만 못난 사람되고 전임자도 이거 다음에 이거
하세요. 딱 이렇게만 알려줌
나머지는 내가 온갖거 다 찾아내서 일하라는거지
진심 욕나왔음 매일 밤 11시 12시에 팀원하고
집에 갔음 일이 너무 많아서..
내가 그리 원하던 직업이 고작 그것밖에 안된단
사실에 너무 실망했고 공부하며 얻었던
우울증이 치유는 개뿔 더 심해져서 죽을 방법까지
고심했었음 동기가 말리고 선배가 얘기들어주고
해서 정신차림 상사는 오지게 괴롭혔는데
이유는 단지 내가 느려서ㅋㅋㅋ
아니 그럼 가르치라고 가르치지도 않고 계속
쪼기만 함 한번만 알려주면 10분내에 할거
안 알려주니 한시간 하는거 아냐 바보인가
근데 그 사람만 문제가 아닌게 모든 선배,상사가
신규한테 다 관심이 없었다는...
가르칠 생각 자체를 안함 다른 조직도 이런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비합리적이고 답 없음
집에서 6시간 울다 얼굴이 아파질때쯤 그만두길
여러번이고 취업만하면 부모님과 사이 좋아질줄
알았는데 역시나 어둡고 계속 그만둔다 하니까
사이 더 안 좋아짐ㅋㅋㅋ
결국 공부한 비용 회수도 못하고 그만뒀음
세상에 속았던, 부모님이 그쪽 직업도 아닌데
홀랑 넘어가서 속았던 18살의 내가 너무 밉고 안쓰럽다... 그리고 미안하다 돌아가면 무조건 다른길
알아보라고 하고싶고 그냥 안아주고 싶다
가지않아도 된다고 말이다 난 그 직업을 하겠다
한 후로는 행복했던 기억이 손에 꼽는다
내 자식이 있다면 절대 시키지 않을것이다
돌고돌아 여기까지 왔지만 수고했고 더 이상은
울일 없다고 얘기해주고 싶다
4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개박살난 일본 치안 수준
이슈 · 7명 보는 중
AD
gs25 옛날 이름 아시는 분들은 건강검진 받으세요
이슈 · 2명 보는 중
5400명이 투표한 뉴진스 정체성 멤버..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파주 구더기 남편 희생자 부검 나옴 갈비뼈 1~7번 골절, 복수 7400ml, 심장 620g으로 두 배 가량 비대, 사인 패혈증
이슈 · 3명 보는 중
씹질 못해서 답답하다는 대학생
이슈 · 4명 보는 중
나빼고 다 천재인팀에서 숨쉬듯 자괴감느끼기vs내가 유일한 희망인 팀에서 혼자 소처럼 일하기
이슈 · 2명 보는 중
AD
모니카벨루치 뱅상카셀 둘째딸 (최신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퇴사 후의 삶~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어제 왕사남 옆자리 개웃겼음
이슈 · 2명 보는 중
이번에 지원금 10만원 밖에 안주는거 말 안되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일부 청소년들한테 인기라는 파티
이슈 · 2명 보는 중
겨울 돼지들아 살 빼고 싶냐?
이슈
AD
오늘 친구 애기 때렸어 내 잘못?
이슈
AD
일론 머스크가 수명 연장 개발 안하는 이유
이슈 · 8명 보는 중
이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팔아 ETF 한다는 말의 속뜻
이슈 · 1명 보는 중
주식은 잃어도 되는 돈으로만 해라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김선태: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
278
이슈·소식
l
주스 뱉는 짤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인 식당서 숨진 채 발견
140
이슈·소식
l
출산 후 탯줄과 태반이 나오는 모습
169
이슈·소식
l
남돌 데뷔 준비했었다는 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 남주.jpg
112
지피티 꼴값 호들갑 레전드
117
정보·기타
l
나 애인이랑 호텔 가다가 삼촌 만났는데
72
이슈·소식
l
대한민국 제주도 근황......jpg
110
생각보다 30대에 이루기 힘든것들
77
두명이서 살기 좋다는 아파트 평수.jpg
90
(사진주의) AI로 기괴한 사진 만드는게 취미라는 사람
90
90년대생 아니면 모르는 치킨
59
정보·기타
l
최근 상황 심각해졌다는 부산(김해) 공항 근황 .jpg
66
쉬었음 청년 무적의 논리 등장
65
로리타 여장으로 생계 책임지고 딸둘 키우는 참개비
82
정보·기타
l
"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
53
장나라 메이크업 담당자가 올린 장나라 웨딩화보 사진들
7
04.05 11:34
l
조회 26196
l
추천 5
배우 장나라가 남편에게 먼저 고백한 썰
2
04.05 11:16
l
조회 13371
l
추천 1
일본인이 말하는 한국 회사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252
04.05 11:04
l
조회 114058
l
추천 12
현재 여론 살벌한 박효신 콘서트..JPG
272
04.05 10:05
l
조회 136823
⚠️ (긴급) 반드시 구글 계정 패스워드 바꿔주세요⚠️
8
04.05 07:24
l
조회 43992
l
추천 1
교회 떠나려면 1400만원 내놓으라는 교회
180
04.05 00:40
l
조회 97658
l
추천 11
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
171
04.04 23:42
l
조회 125454
l
추천 1
갤럭시로 찍은 셀카 자랑하는 필릭스(feat.이재용복)
11
04.04 23:09
l
조회 9101
'감성 장인' 홍이삭, 23일 신보 '캐슬 인 디 에어' 발매
04.04 22:52
l
조회 331
몇년째 벚꽃 시즌마다 보인다는 아저씨.jpg
44
04.04 22:41
l
조회 67397
l
추천 1
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
5
04.04 21:49
l
조회 4758
여기는 중국이 아니라 한국입니다
2
04.04 21:26
l
조회 2051
엄마한테 차별받은 딸들이 엄마를 못버리는 이유.jpg
1
04.04 19:54
l
조회 6049
l
추천 1
서로 역할 분담 확실한 데뷔조 .jpg
2
04.04 18:06
l
조회 7222
종사자전용
추가하기
더보기
퇴사하고 싶다
와 이런데가 있넹
오 신기하다
종사자계정 아니면
오 싱기..
오!!!
중국의 다음 목표는 한국의 상업용 부동산 시장
1
04.04 17:00
l
조회 450
현재 유행에서 스테디로 넘어간듯한 운동화..JPG
113
04.04 16:42
l
조회 110538
l
추천 3
임창정 "홍콩 영화·음악이 내 꿈의 시작”…'당년정' 라이브에 현지 감동
04.04 15:30
l
조회 317
[단독] "나는 무관”하다던 임형주, 알고보니 팝페라하우스 대표였다
1
04.04 15:16
l
조회 26773
현재 난리난 대형병원 5개 합격했다는 사람..JPG
592
04.04 14:13
l
조회 130051
l
추천 88
(충격주의) 확실한 범죄자 판독기라는 것..JPG
25
04.04 13:52
l
조회 21244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64
65
66
67
68
69
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30
1
"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
52
2
실시간 예쁘다고 (자게에서) 난리난 하늘
37
3
노메이크업 탕웨이 최근 근황
23
4
젠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JPG
39
5
오늘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평점, 리뷰 근황.jpg
3
6
많이 충격적인 트와이스 근황
15
7
감다살 소리 듣고 있는 순천만국가정원 지역 축제 컨셉
14
8
박은영셰프의 브라이덜샤워는 손종원셰프의 서프라이즈 였다고 함
3
9
오뚜기 카레 정품 논란
10
회사 신입이 갑자기 웃은 이유.jpg
4
11
테슬라 셀프 랩핑 한 차주...jpg
3
12
여친 어머님이랑 잤습니다
6
13
ㄹㅇ스마트폰 없을때 지하철 어땠어..?
14
맥주 따주는 여 종업원
15
소개팅남:저 정직원입니다(꺼드럭) .jpg
7
16
5월 4일부터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티니핑 우표
17
연프 사상 처음으로 최커가 다 현커가 된 듯한 내새끼의 연애2
18
내 앞에서 이러면 웃음 참는다 vs 못참는다
19
사우디에서 또 레전드 찍고 온 공군 블랙이글스
20
왠지 모르게 익숙한 독일 관광지.jpg
4
1
얘들아 잘 쉬어야 해
11
2
공무원 시험도 진짜 관운이라는게 있나봐
5
3
진심 앞으로 공무원 더더 뜰거같다
4
4
간호조무사익 첫월급 세후280 받았다!
8
5
9평 1.5룸 이 소파 살말
8
6
오늘 홍대 사람 많더라
8
7
팀원들이 좋아하는 신입 특징 뭐 있지?? 일 잘한다 말구
8
8
김총무 이어졌네
4
9
어떻게든 서울에서 살아야지 진짜ㅠㅠㅠㅠ
3
10
다들 미친듯이 힘들때 어떻게 해?
2
11
키키키키 내가 모은 돈 봐
4
12
Adsp 자격증이 통계랑도 연관이 있어?
4
13
세후220인데 얼마나 월급 적은거야?
5
14
이런디자인 좀 나이들어보여?
6
15
교회 인맥 쌓으려고 가는 사람들도 있어?
8
16
월급(세후)300 이상 450이하 자취러 모여봐
6
17
같이 일하는 알바 엿먹일 방법 없나
2
18
대2때부터 정병오는 애들 많은거같음
3
19
순록이 직업이 뭐야? 출판사에서 무슨 역할이야
20
렌린이인데… 리뉴같은거랑 인공눈물 추천..
2
1
근데 redred 가사 뭔 뜻이야?
11
2
성형해도 '성형한 나'가 되눈 거 진짜야ㅠ?
18
3
근데 레드레드 가사는 굳이 이해하려고 안해도 되긴해
1
4
유미의 세포 1,2 안봐도 3만 봐도 돼?
3
5
투어스 영재랑 제베원 건욱이랑 친하잖아
6
6
근데 코르티스 주훈 두부 맞아?
12
7
빅히트에서 여돌 나왔음 좋겠다
10
8
엄성현 이 날의 직캠 이 파트 그냥 저 모든 게 신내림 받긴 한듯
2
9
아일릿 이 노래 좋다
4
10
담배가 스트레스 해소되는 이유가 숨을 뱉어서라고도 했나
2
11
그냥 갑자기 최애들 사진 올리고 싶음
12
코르티스 앨범 5월4일발매면 다음주부터 바로 레드레드에 음반 반영되나?
10
13
코르티스 조롱의 보법이 다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4
남배 남돌 하면 대중성 압도적으로 배우가 높다고하잖아
10
15
코르티스 주훈 머리 연예인치고도 작은거맞지
6
16
사실 나 메인디쉬 아직도 플리에 있음
2
17
신점 봐본사람?
5
18
엔드림 북극성 가사 너무 슬프다
19
너네는 생일에 배달 시켜먹어야한다면 뭐 먹고싶어?
4
20
아 나는 걍 신나는 곡이 좋음
2
1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긁힌거 중에 이게 젤 짜릿함ㅋㅋㅋ
8
2
대군부인
해외에서 잘됐자나 그럼 해외로 행사같은거 가고 그런거 없나?
4
3
유미의세포들3
순록어 해석 랄지맞다...ㅋㅋㅋ
14
4
변우석 피지컬...ㅈㅉ 설렌다
15
5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전작 팬이였던 사람들은 꼭 봐야겠다…
18
6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군체팀 큰일났다
7
7
대군부인 보는데 아이유 대박이네
15
8
대군부인
울드 후반부가 찐일거 같은게
7
9
유미의세포들3
나 1-3까지 다봤는데 ㅈㅈ하게
2
10
유미의세포들3
김고은이 백허그 아이디어낸거 봤어?
1
11
은밀한 감시 보는 중인데 진짜 대기업에
5
12
보통 작품하면 인스타 많이 올라??
2
13
유미의세포들3
김주호랑 순록이 싸우는거 브리짓존스 시리즈 오버랩됨(p)
1
14
정보/소식
오싹한연애
박은빈 호텔 상속녀인데 귀신 본다고? 양세종 옹성우와 첫 호흡부터 케미 터졌..
4
15
대군부인
우리 럽챌 언제 이렇게 조회수 올랐지?ㅋㅋㅋ
11
16
커피프린스 1호점 남주 어때...??
5
17
대군부인
나 이번주 비하인드 벌써 기대됨
5
18
송강 졸라 잘생겻네
19
변우석 팬은 여기말고 어디에 많아??
16
20
변우석
몸이 더 커진거 같애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