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women-family/6126564
산후도우미가 태어난 지 한 달도 안 된 아기를 세탁세제로 목욕시킨 사실을 알게 된 부모가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내가 산후도우미에게 아기 목욕시킬 때 들어가서 같이 배우겠다고 해도 계속 혼자 하겠다고 했다"며 "그래서 이틀이나 지난 후에야 알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A 씨의 불안한 마음은 커졌다. 그는 "여자아기가 세탁세제로 이틀 동안 탕목욕을 했다는 게 너무 찝찝하다"며 "아무리 잘 헹궜다고 해도 몸으로 분명히 들어갔을 텐데 마음이 안 놓인다"고 토로했다.
발진도 올라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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