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색즉시공(空) 공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는 약 25만 명이 방문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관람객의 73%는 MZ세대였고, 무종교 참여 비중도 48%에 달했다.
이번 행사는 개막 첫날부터 이른바 '오픈런'하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3일 차에는 관람객이 몰려 현장 등록이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126973
굿즈 감다살이긴 하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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