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골판지를 든 남성이 휘발유를 뿌리고 방화불은 20분만에 진화됨범인曰"일본의 현 상황을 알리고 싶었다"경찰조사에서 방화 이유를 설명함소규모 화재이지만, 인파가 많은 장소에서 발생한 사건이기에'테러행위' 로 간주해야한다라는 일본여론이 우세한 상황X(구 트위터)에서는 해당 범인이"한국인들이 일본을 비밀리에 장악했다는 극우 음모론자"라고 알려지고있으나, 공식적으로 밝혀진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