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예능을 통해 추억과 비하인드, 라이브 무대를 한꺼번에 선보였다.
그는 최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오랜 인연들과 다시 뭉쳐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전했다.
이번 방송에서 임창정은 ‘금촌댁네 사람들’ 멤버들과 함께 약 30년 전 추억이 깃든 장소들을 다시 찾았다.
함께한 멤버들은 요리를 나누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를 주고받아 시청자들에게도 오랜 시간 이어진 인연의 온기를 전했다.
노래를 향한 요청이 나오자 임창정은 곧바로 라이브로 화답했다.
이원일 셰프의 팬심이 담긴 부탁을 받은 그는 반주 없이 ‘소주 한 잔’을 열창했고,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은 감성과 보컬로 레전드 발라더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이병헌과의 각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드라마 ‘해뜰날’을 통해 시작됐다. 작품을 계기로 만난 두 사람은 이후에도 서로를 챙기는 관계를 이어갔고,
특히 청춘스타로 주목받던 이병헌이 당시 신인이었던 임창정을 각별히 도왔던 사연이 전해지며 뒷이야기에 무게를 더했다.
뮤지컬 무대에 서게 된 과정도 함께 공개됐다. 임창정은 엄기백 PD의 추천으로 뮤지컬 오디션 기회를 얻었다고 전했다.
‘금촌 한상 특집’의 마무리에서도 그는 함께한 이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지난달 23일부터 이어진 특집의 세 번째 이야기까지 함께한 뒤,
임창정은 “‘금촌댁네 사람들’은 나를 응원해 주던 가족 같은 사람들이었다”라고 말하며 고마움과 소감을 남겼다.
한편, 임창정은 예능과 라디오, 음악 방송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 신곡 ‘미’을 발매했다.
여기에 더해 호주 시드니, 미국 LA, 베트남 등에서 글로벌 공연을 진행하며 무대 안팎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2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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