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 모텔 약물 연쇄 살인' 사건 사망 피해자 유족 측이 피고인 김소영(20)을 상대로 3100만 원 수준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6일 사망 피해자 유족 측 법률 대리를 맡은 남언호 법무법인 빈센트 변호사에 따르면 유족 측은 이날 오후 4시쯤 서울북부지법에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제출했다.
소장에 적시된 전체 손해액은 약 11억 원 수준으로 유가족의 정신적 위자료와 피해자의 손해액에 대한 상속분 등을 고려한 금액이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127305

인스티즈앱
⚠️야화첩 실사화 배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