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44) 지휘자를 임명한다고 6일 밝혔다. 1987년 예술의전당 설립 이래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임명이다. 장한나는 취임을 위한 입국 일정 등을 협의
n.news.naver.com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44) 지휘자를 임명한다고 6일 밝혔다.
1987년 예술의전당 설립 이래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임명이다.
장한나는 취임을 위한 입국 일정 등을 협의해 이르면 이달 24일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3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장한나 신임 사장은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로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음악인이다.

인스티즈앱
요즘 버터떡 나락가고 다음 타자라는 디저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