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 전 퓨마 '뽀롱이'가 탈출해 한바탕 곤욕을 치렀던 대전 오월드에서 또 맹수가 탈출해 그동안의 안전 조치들이 무색해졌다.
8일 오전 9시30분께 오월드에서 늑대 1마리가 탈출해 소방과 경찰 등 당국이 수색 중이다. 탈출한 개체는 2024년 1월 인공포육으로 태어난 2년생 성체로, 현재 동물원을 벗어나 인근 도심을 활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29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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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퓨마 '뽀롱이'가 탈출해 한바탕 곤욕을 치렀던 대전 오월드에서 또 맹수가 탈출해 그동안의 안전 조치들이 무색해졌다. 8일 오전 9시30분께 오월드에서 늑대 1마리가 탈출해 소방과 경찰 등 당국이 수색 중이다. 탈출한 개체는 2024년 1월 인공포육으로 태어난 2년생 성체로, 현재 동물원을 벗어나 인근 도심을 활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29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