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8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970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 인스티즈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 인스티즈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 인스티즈


과거: '손수건 저거 코푼거 다시 집어넣으면 안 더럽나...'

현재: '손수건 저거 코푼거 다시 집어넣으면 안 더럽나...'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진짜 손수건 다시 넣는거 안더럽나... 감기걸려도 손수건으로 풀던대 그럼 손수건 축축하자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걔네 씹던껌도 주머니에 넣어서 보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보통 버리지? 옛날이라면 맞고... 그땐 껌이 비싸서....
우리나라도 옛날에 껌이 귀해서 귀나 다른데 붙여놓고 몇날 며칠 씹고 그랬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한국 벼슬아치분 대놓고 팩폭박아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Zzzz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셔우드 홀 (Sherwood Hall, 1890년대 선교사):
"서울은 내가 본 도시 중 가장 더럽고 보잘것없다."

조지 길모어 (George Gilmore, 1890년대 외교관):
"조선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럽다는 점이었다."

김옥균 인용 외국인 반응 (개화기):
"더러운 냄새가 사람을 핍박하여 코를 막아도 견디기 어려움의 탄식이 있으니, 실로 외국의 조소를 받을 일이다." (거리 오물 지적)

페르시널 케난 (Percival Lowell? 케난, 1904 여행자):
"몸과 옷이 불결하고 게으르다."

헤세 바르텍 (Ernst von Hesse-Wartegg, 1894):
"제물포 도심 주변 조선인 거주지는 누추하고, 악취가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더러워서 도저히 여행하기 힘든 최악의 도시 중 하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호러스 알렌 (Horace N. Allen, 1884~1897, 선교의사·공사)
인용1 (1884.10.8 편지): "조선인들은 굉장히 게으르고 더럽습니다. 중상류층이 흰 도포를 입지만, 너무나 더럽고 게으르고 확실한 도둑들이라 결코 큰 기대는 할 수 없겠지만."

인용2 (1887 선상 묘사): "그들의 몸에서 계속 고리타분한 똥냄새가 풍기고 있었고, 선실에서 끊임없이 줄담배를 피우고 있어서 담배냄새에다 목욕하지 않은 고린 체취, 똥냄새, 오줌 지린내, 고약한 냄새가 나는 조선 음식 등이 뒤섞여 온통 선실 안은 악취로 가득."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와 이런 거 10년 전에나 인터넷에서 보던 건데 아직도 모으고 다니는 애들이 있구나,, 10년 동안 뭐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차라리 손수건이면 낫지 얘네 코푼휴지도 다시 주머니에 집어넣음 아니 사실 주머니가 아니라 옷소매에 집어넣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윽 드러 주머니 축축해질거 아니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일회용으로 사용할만큼 비싸지가 않았나? 양반이야긴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 미국은 일회용 티슈 이외에 손수건으로 코푸는 거 못봤는 데.. 유럽사람들은 그런가여?
1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슈·소식 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243 05.16 21:35137194 27
저희아이만 생일파티에 초대 못받았어요161 05.16 20:30106798 1
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154 1:13113740 0
심각해 보이는 에스파 의상152 5:3882872 4
나는 내 작은 가슴이 평생을 발목 잡을 거란 사실을 몰랐다117 5:3363549 0
판타지 ? sf 스타일로 첫 컨셉 잡은 신인인데 얼굴이 jpg
14:12 l 조회 1099
21세기 대군부인 천세천세천천세 장면에 신난듯이 짹에서 날뛰는 중국인4
13:55 l 조회 2097
13살 아이의 역질문.jpg5
13:44 l 조회 5275 l 추천 4
딸래미가 전무님께 전화했다
13:40 l 조회 1022
동물한테 우리아이 우리자식 하는 거 불편하다는 사람3
13:29 l 조회 4000
해남교도소 수감자들 잇따라 자살10
13:25 l 조회 5339
내장지방이 거의 없다는 아이돌 몸수치 레전드24
13:22 l 조회 22591 l 추천 2
왜 하는 따뜻하고 후는 차가워?.txt5
13:19 l 조회 10517 l 추천 2
"300억 들여 중국 제후국 자처, 한국 깎아내려"…'
13:15 l 조회 3143 l 추천 1
오마이걸 유아 글씨체4
13:15 l 조회 14202 l 추천 1
몽골 사람임을 증명하려고 했는데
13:12 l 조회 7957
정지선셰프가 고수 싫어해서 고개 돌리고 공손하게 먹는 김풍
13:08 l 조회 6396
뭐든 시도를 해보자
13:07 l 조회 567
30대 여성 자존심을 위해 단 하나만 고른다면?2
13:00 l 조회 3255
송가인, 베트남 공연 성황리 종료…한국의 흥 제대로 알렸다
12:53 l 조회 272
남녀사이 베프 유형 분석7
12:52 l 조회 9985
고기집에서 저희아빠 진상인가요? 충분히 그럴만한가요?33
12:51 l 조회 16601 l 추천 1
잠들기 전, 우리 부부의 교감 시간2
12:48 l 조회 13288 l 추천 1
3개월째 취직 못하는 결혼 1년차 실업자 남편
12:43 l 조회 3244
중증환자에 무뎌진 간호사가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 가게 된 계기14
12:41 l 조회 19864 l 추천 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