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 짓거리를 일삼았다..
학생이 작가가 된 교사에게 사과를 요구하자
출판사는 법무부를 출동시켜 150만엔에 합의하고
범죄 사실을 평생 언급 하지마라 할 뿐 아니라
연재도 계속하게 해달라고 피해자에게 요구
피해자는 모두 좋다 하지만 범죄 사실은 공표해라 했지만
출판사가 이마저도 거절..
결국 타 언론사에서 이 건을 물고 세상에
알려질 뿐만 아니라 가해자 작가 이름의 필명만
바꿔 계속 작가로 활동 시켜주고 있었다는 사실 마저 적발 된다..
거기에 더해 여중생 가슴을 만지고 도망다니다
걸려 짤렸었던 엑터쥬 작가도
위와 마찬가지로 몰래 다른 필명을
쓰게 하며 연재 하던 사건이 걸리게 된다.
결국 불매운동까지 번지려고 하자
출판사에서 드디어 사과문을 발표한다.
3. 사내 왕따 문화

신만이 아는세계>의 담당 편집자였던
이시바시 카즈야키가 퇴사후 밝힌 내용으로
주간 소년 선데이의 왕따 문화를 밝혔다.
배 부를떄까지 먹이는 해병대식 문화는 물론
왕따 당하는 편집자가
연재회의에 내는 작품은 무조건
1점을 줘 편집자 출세는 물론
그 담당 작가까지 영원히
데뷔를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었다.
4. 아다치 미츠루 친형 폭로

아다치 미츠루의 친형
아다치 츠토무가 폭로한 내용으로
늦은 시간 소학관과 강담사의
만화 편집자들이
순정 만화가랑 술 먹고 싶다며
불러내 여작가에
머리에 술을 부으며
우리 잡지에서 연재하게 해줄까?
하며 희롱하고 놀았던 일화가 폭로됐다.
이후 두 사람다 각각
소학관과 강담사의 고위간부까지
무사 출세하게 된다.
5. 섹시 타나카 작가 극단적 선택

섹시 타나카의 드라마 작가가
9화 10화의 반응이 좋지 않자
자신이 쓴게 아니라 원작자가 억지를
부리며 집필한 것
이라는 글을 게시하고
원작자는 수많은 사이버 불링을 당하고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한다.
이후 방송국과 출판사를 끼고
소통을 하여 문제가 있었던 부분들이
알려지고 방송국과
출판사 두 곳 모두 큰 지탄을 받게 된다.
6. 시테의 꽃 사건

만화 시테의 꽃 작가는
늘 마감 3일전에 원고를 제출하는
성실 작가였음
하지만 담당 편집자가 늘
마감 다음날 작가가
원고를 보냈다고 거짓말을 하며
불성실 연재 작가로 만들어
각종 프로모션에 제외시킴
해당 건이 알려지자
출판사는 부서이동을 시키는 걸로 마무리
7. 대사 등 무단 수정

헬로우 블랙잭, 환상게임, 불꽃소년 레카 등
많은 작가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스토리 무단 개입 및
본인들이 멋대로 대사도 바꾸는 일들이
반복되며 많은 작가들이
소학관과의 절필을 선언한다.
이 외에도 그라비아 모델에게 강압적으로
관계를 요구한 사건
혐한 기사 사건, 전범 사건
코난 및 작품들 로컬라이징 사건
영화 감독 폭언 사건등 다양한 사건들이 참
많은 회사이지만 우선 작가들에게
또 독자들에게 왜 이미지가 안 좋은지 부분들만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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