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을 먹던 남성 손님이 갑자기 담배를 꺼내 실내에서 흡연을 시작했다. 이를 본 제보자가 퇴장을 요구하자 남성은 자리에서 일어나 "어린 X가 반말이야?"라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 과정에서 일행이 넘어지고 모자가 벗겨지는 등 매장 내부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이후에도 남성은 다시 담배에 불을 붙였고, 제보자가 이를 빼앗는 과정에서 실랑이가 이어졌다.
결국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했지만 문제의 남성은 "오히려 무시당하고 폭언을 들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30635

인스티즈앱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2500만원 조리원 협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