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어쳐 카렌다(Miniature Calendar)
일본의 사진작가인 다나카 타츠야(Tanaka Tatsuya)는 본인의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 매일 소인국 나라의 일상을 연재한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품들을 활용하여 미니어쳐가 사는 세상을 만든 것이다.
처음에는 미니어쳐들을 예쁘게 배치하는 것에 그쳤지만 점점 작은 사람들의 관점에서 생각하게 되어 소인국의 일상을 보여주게 되었다고 한다.
사진에 그날의 날짜를 적어 매일 소인국 나라를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매일 새로운 소인국 나라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창의적인 생각이 미니어쳐에 더해져 더욱 생동감을 주고 있다.
하나의 작품만을 따져 본다면 엄청나게 획기적이지는 않으나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결정적인 차이는 저 작은 세상들을 매일 매일 하나씩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무려 하루도 쉬지 않고 10년 동안 계속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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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구 진짜 ㅈ된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