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외는 주 2회, 약 6~7주간 진행됐다. 수업은 안방에서 이뤄졌고 A 씨는 거실에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딸이 울면서 "방 안에 홈캠을 하나 더 설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상함을 느낀 A 씨가 기존 홈캠을 확인한 결과 과외 시간대 영상만 저장되지 않은 사실을 발견했다.
A 씨는 추가로 홈캠을 몰래 설치했고 이후 영상에서 남학생의 추행 장면을 확인했다.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강제 추행이 계속됐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3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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