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34796
조사 결과 B 교사는 A 군의 중학교 시절 학생부장을 맡았으며, 당시 A 군을 지도하면서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B 교사는 지난달 해당 고등학교로 전근을 오면서 A 군을 다시 만나게 됐고, 이에 A 군은 이날 교장실로 찾아가 면담을 요청, 교장이 B 교사를 불러 ‘둘이 얘기를 나눠보라’며 자리를 비우자 미리 챙겨간 흉기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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