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가인이 ‘더 트롯쇼’의 재시작 무대에 올라 라이브로 무대를 채우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방송에서 송가인은 정통 트로트와 밝은 분위기의 곡을 잇달아 선택하며 흐름에 변화를 줬다.
첫 순서로 선보인 곡은 ‘붉은 목단꽃’이었다. 송가인은 특유의 한 서린 목소리와 힘 있는 고음으로 정통 트로트가 지닌 감정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두 번째 곡으로 ‘사랑에 빠져 봅시다’를 택해 무대의 공기를 바꿨다.
경쾌한 리듬 위에 상큼한 표정 연기를 더해 사랑에 빠진 설렘을 가사와 함께 전달했으며, 이전 곡과는 다른 밝은 에너지로 대비감을 형성했다.
송가인은 이 무대를 통해 ‘K-트로트 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국내 방송 무대 이후 행보는 해외 공연으로 이어진다.
송가인은 오는 5월 16일 베트남에서 라이브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열고, 현지 관객을 대상으로 K-트로트 곡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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