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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계란 4개 먹고 싶다 했다고 집으로 몰려온 교인들
127
어제
l
조회
45138
출처
인스티즈앱
48
20
48
익인1
종교의 순기능... 뭐든간에 단점만 있는 건 아니다!
어제
익인2
멋있다.. 저런 어른이 되고싶어요
어제
익인3
억 감동 ㅜ
어제
익인4
머싯다
어제
익인5
마지막줄 진짜 큰감동
어제
익인6
아 진짜 엄청난 감동이다
어제
익인6
기도가 아닌 어머님들의 선행이 은혜?를 만들어내신 것 같네여
어제
익인7
멋지심
어제
익인8
안된다고 하는게 아니라 왜 4개인지 이유를 물어보시는것부터가 배려가 있으셨네요
어제
익인9
와 울컥한다ㅜㅜ
어제
익인10
넘 감동이다
어제
익인11
와 난 무교지만 이런 건 정말 순기능이다... 따숩다
어제
익인12
이 글 아주머니들이 보시면 성공했다 하실겁니다
어제
익인13
실패라니.. 대성공했구만 마음이 따뜻해지네
어제
익인14
천주교인들은 좀 다른게 있긴 하더라
어제
익인15
조심스럽지만.. 전도방식을 보면 개신교같긴함..
어제
익인16
끝부분에 신부님들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천주교 아닐까?
어제
익인15
그게 천주교는 집까지 안찾아가서...ㅋㄱㅋㄱㅋㄱ 근데 난 두 종교 다 좋아함!! 그냥 내가 아는 상식으론 개신교 같아서 적은 댓글!
어제
익인28
울아빠 천주굔데 힘들때 신부님이나 다른 분들도 찾아와주심
어제
익인15
28에게
응.. 그 전도할때 보통 집까지 안찾아가서 말한거였음 보통 교인되면 찾아갈 순 있지!
어제
익인44
성당도 가끔 나눠주는곳있어!성당 앞 지나가다가 앞에서 나눠주는거 본 적 있음 ㅎㅎ 글고 본문에서 집주소 물어보는거보니까 전도할때 집으로 가서 전도항게 아니고 봉사하시려고 집으로 찾아가시게된듯해~
17시간 전
익인17
그냥 신부님 운영 단체에 기부한다는 거지 저 어머님들은 개신교 같은데? 신부님이 부활절 계란 나눠주는 걸 난 본 적이 없어서
어제
익인19
22
어제
익인30
33
어제
익인18
부활절에 길거리에서 계란나눠주는거면 개신교일듯.. 글쓰니는 무교니까 그런건 모르고 자신이 아는대로 기부했겠지 훈훈한 글에 굳이 이런게 중요한가 싶지만..
어제
익인25
천주교인들 어떻고, 개신교면 어떻겠나.
어차피 하느님은 한 분 뿐이라는데 보기에 흡족하셨을 듯.
나는 무교긴 함.ㅎㅎ
어제
익인21
절대 실패라고 생각 안 하실 듯ㅠㅠ
어제
익인22
마음 따뜻해졌다... 난 종교 없는데 믿음이란게 뭘까 진짜
어제
익인23
부활절 계란 성당에서 나눠주기도 함 신부라고 딱 얘기하시는거 보니까 천주교같음
어제
익인24
와
어제
익인26
눈물난다.. 이게 진짜 교인의 마음인가ㅠㅠ
요즘 교인들은 좀..무서웠는데
어제
익인27
종교의 순기능이다 진짜 전도는 이런식으로 하셔야해요 악성 전도인들아 저때 아주머니들이 글쓴이한테 니가 안믿어서 인생이 그런거다 안믿으면 지옥간다 무조건 교회와라 이런얘기 했으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겠음?
무교고 오히려 전도를 빙자한 진상질때문에 종교 안좋게보던 입장인데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장례식장 조용히 오셔서 빈소 채워주시고 무슨 깃발?같은거 세워주시고 좋은말로 우리 위로해주시는거 보고 엄청 감동받았었음 이래서 종교 믿는구나 싶고
힘들때 도와줘야 마음에 남는거예요 멀쩡하게 잘사는사람 억지로 붙잡아다가 지옥타령으로 강요하는게 아니라
어제
익인29
맘이 따스하시다 눈치가 빠르셨네
어제
익인31
난 기독교였다가 지금은 무교지만 종교인도 종교인 나름인것 같음... 다만 내가 알던 대부분의 교인들은 저런 집에 가면 기도만 하고 찬송가만 몇곡 부르고 갈 사람들이었지만 아닌 사람도 몇몇 있었음...
어제
익인32
훈훈하다...
어제
익인33
저도 무교인데 진짜 이무 사이도 아닌 목사님께 도움을 받은적이 있어서인지 마냥 기독교 욕은 못하겠더라고요..
좋은 분도 정말 많디는걸 알게되어서..
어제
익인35
종교가 저런 모범을 보여줘야 합니다
20시간 전
익인36
이런 종교활동이라면 너무 찬성이야
20시간 전
익인37
따뜻한 이야기다......
19시간 전
익인38
이런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종교인이에요
19시간 전
익인39
정말 좋은 어른들이다...
19시간 전
익인40
멋진 사람들이시네요
19시간 전
익인41
감동이다ㅠㅠㅠ
18시간 전
익인42
동생 간병한다고 엄마 서울에 갔을 때 교회 사람들이 매일 반찬 가져다 주셨음... 아빠는 일나가고 난 어린 동생들 케어하느라 힘들었는데 참 감사한 기억... 결국 동생은 천국갔지만 그 도움들이 참 고마웠음
18시간 전
익인42
빈소에도 이름 모를 교인들이 다 자리 채워주시고 울면서 기도해주심 한 교인분은 엄마 손 꼭 잡으면서 나도 아들을 먼저 보냈어요 하는데 위로가 되더라 멀리서 온 친구들 친척들보다 교인들에게 위로 받을 줄은 몰ㄹ랏어
18시간 전
익인43
교회에서 어르신들이나 불우이웃 찾아가서 연탄, 과일, 반찬 돌리고 기부하고 이런건 모르고 욕하더라구요...
17시간 전
익인43
그리고 전도 못 했다고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을거에요. 저 교인분들은 사랑을 전했고 저 분은 받은 사랑은 기억하고 감사하고 누군가에게 또 흐른다면 그걸로 기뻐하실 거 같아요.
17시간 전
익인45
멋지네요
17시간 전
익인46
사라진 인류애를 충전하고 갑니다.. 진짜 멋진 사람들이네요
17시간 전
익인47
그 아주머니들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다
17시간 전
익인48
1년동안이나? 정말 대단하다
17시간 전
익인49
역시 종교를 떠나서 선행은 선행을 낳아..
17시간 전
익인50
기독교인이고 내가 배운 전도는 저렇게 행동으로 보여주고 나누는게 전도라고 배움 물론 무리하게 전도하는 어르신들..ㅎ도 많지만 저런분들이 정말 교회다운 교회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함
16시간 전
익인51
엥 1년? 진짜 대단하시다
16시간 전
익인52
기독교 이런쪽으로 보면 분명 좋은점은 잇어요
16시간 전
익인53
하지만 소수죠
16시간 전
익인52
소수 아니에용ㅋ봉사활동도 마니 함
16시간 전
익인54
사랑을 행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따뜻한가 ㅠㅠ
16시간 전
익인55
좋은 기독교인 분들은 저렇게 선행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저도 어릴 때 교회에서 장학금 주고 그랬음…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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