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장에 찾아간 MC 김지유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26세 주인공 리타 역으로 완벽 변신한 조혜련의 모습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한다. 이에 조혜련은 "현재 허리가 24인치"라며 갑자기 치마를 훌러덩 내리는 파격 퍼포먼스로 탄탄한 등 근육과 허리선을 인증해 현장을 초토화한다. 조혜련은 "연극 속 캐릭터인 리타가 26세 설정인데 내 나이가 56세다, 이 작품이 너무 하고 싶은데 젊음이 조건이었다"고 말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13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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