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37056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을 벌여 물의를 일으켜 온 미국 국적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소말리는 공공장소 등에서 잇따라 난동을 벌이고, 딥페이크 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오전 9시 50분쯤 검정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서울서부지법 정문으로 출석한 소말리는 미국과 이스라엘 국기가 그려진 배지를 옷에 단 모습이었다. '범행을 뉘우치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Yes I do)"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 범죄에 대해 후회하고 있고, 한국 국민들께 사과하고 싶다"면서 "제 삶을 바꾸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한 뒤 법정으로 향했다.
사과 하기엔 늦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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