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댁 가족 단체 채팅방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A 씨는 "시어머니가 보낸 말에 답장이 늦으면 남편이 바로 재촉한다. '엄마가 톡 보냈는데 왜 확인 안 하냐. 하트라도 하나 보내드려라'라고 한다"고 토로했다.
이어 "회의 중이라서 못 읽을 수도 있고 바쁠 수도 있는 건데 이해해 주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35786
뭔 ㅋㅋㅋ

인스티즈앱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