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37496
15일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왔다"라며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어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라며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인스티즈앱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