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우먼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콘텐츠, 교육자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좋은 교육을 기대하는 모순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 것뿐일지도 모르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동완은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의 심기를 건드린 모양"이라며 "훈육이라는 단어 자체가 점점 조심스러워지고 현장은 점점 더 위축되어 왔다, 운동회·소풍·수학여행 같은 작은 사회 경험들이 사라지거나 축소되는 흐름 속에서 아이들이 배워야 할 관계와 충돌은 오히려 밖으로 밀려난다"고 안타까워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3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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