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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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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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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멋있다
1개월 전
익인2
만들어진 길을 가지 않고 자기의 길을 만들어가는 분들… 진짜 멋있는 분들임 돈명예 상관없이 보통 기개여야 되는 일이 아니라.. 글고 보통 저런분이 후에 생각이 바껴도 해왔던 길을 과감하게 바꿀 결단력이 있어서 나중에도 잘 사시더라고요 ㅎ 이미 의대합격한 머리인데서…
1개월 전
익인3
멋있다
1개월 전
익인4
멋있다
1개월 전
익인5
어린 나이에 잘도 깨우쳤네. 행복해지기 위해서 돈 버는 건데 그 과정이 행복하지 않다면 돈을 아무리 벌어도 행복해지기 어려울테니깐. 오천을 벌면 육천을 벌어야 하고 일억을 벌면 일억오천을 벌고 싶은게 사람이잖아.
1개월 전
익인6
멋지고 현명하네 부럽다
1개월 전
익인7
저 머리면 어차피 임용은 금방 붙을 거고 언제든 의대도전 가능할듯 하고싶은거 하는게 중요~~
1개월 전
익인8
그럼 저사람은 문과에서 의대 합격을 한거야 아니면 이과인데 국어교육과를 간거야?
1개월 전
익인12
이과인데 국어교육과를 감
1개월 전
익인9
멋지다
1개월 전
익인10
멋진 교육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개월 전
익인11
멋져요 꿈이라는 것의 가치를 오랜만에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1개월 전
익인13
멋있다
1개월 전
익인14
잘하신 선택이에요 저분 말대로 좋아하는 직업을 하는게 중요하기도 하고 의학쪽은 특히 안 맞으면 절대 못해요
1개월 전
익인15
와 멋있다
1개월 전
익인16
부디 이상한 진상 학부모들 많이 걸리지 말고 멋진 교사가 되시길 바라요...
1개월 전
익인17
멋있어요
1개월 전
익인18
저렇게 원하는 게 있으면 하는 게 좋죠
1개월 전
익인19
교육부장관까지가 꿈이라고 했던거같은데
꼭 성공하길
1개월 전
익인20
대단하다…
1개월 전
익인21
나이가 들수록 저런 사람이 정말 존경스럽고 멋있음. 자기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 정확하게 알고 우직하게 움직이는 사람들
1개월 전
익인22
어린나이에 확고하게 말할 수 있는 꿈이 있다는게 대단함
1개월 전
익인23
행복하게 살 거 같아서 부럽습니다 마음이 단단한 게 느껴져요
1개월 전
익인24
저런분 멋있음...자기가하고싶은게 확실한분들 넘 부럽다
1개월 전
익인25
현직교사인데 아마 후회하실겁니자 교직에 3년만 계서도 온갖 정이 다 털리실거에요
1개월 전
익인26
예전에 저 학교 다닐때 국어쌤 엄청 똑똑하신 분 계셨는데 박사학위 따고 교수님 되셨어요 똑똑하고 능력있으면 길은 많아요
16일 전
익인27
멋있다
13일 전
익인28
유충렬전 독후감 진짜 잘 썼다,,
13일 전
익인29
멋지다
13일 전
익인30
아마 평가원가실듯
9일 전
익인31
후회한다고 하는 사람 웃긴다 자기가 후회 안 한다고 말까지 하는데 ㅋㅋㅋ
의대 붙을 머리가 자기랑 똑같이 산다고 생각하는 걸까…..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이 글에서까지 초치고 있어;
9일 전
익인32
남의 꿈을 아무렇지 않게 무시하네 뭐 의사만 최곤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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