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7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16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 인스티즈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뱃살이 유독 안 빠진다면… 앉는 자세부터 당장 바꿔라

www.hankyung.com



식단을 조절해도 유독 아랫배만 볼록하게 남아 있다면 이는 단순히 체지방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기사를 보고 있는 이 순간 구부정한 자세가 원인일 수 있다.

 

 

특히 의자 끝에 걸터앉거나 허리에 힘을 빼고 앉는 습관은 골반을 앞으로 내밀게 만들어 복부 근육의 힘을 완전히 풀어버린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일수록 별도의 운동 시간을 찾기보다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앉는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뱃살 관리 전략이 된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업무 중에도 복부 근육을 자극하는 드로인(Draw-in) 호흡법을 습관화하는 것이다.
드로인은 말 그대로 배를 안쪽으로 끌어당긴다는 뜻이다. 헬스장에서 무거운 무게를 들 때 하는 복압 고정과는 달리, 평소 생활 속에서 복부의 심부 근육을 단련하는 체형 교정 운동과 가깝다.

 

허리를 곧게 펴고 의자 등받이에 엉덩이를 깊숙이 밀착시킨 상태에서 배꼽을 등 쪽으로 붙인다는 느낌으로 복부에 힘을 줘 집어넣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이 자세는 복부 심부 근육을 자극해 칼로리 소모를 높일 뿐만 아니라 척추를 지탱하는 힘을 길러줘 직장인의 고질병인 허리 통증까지 완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온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앉아 있을 때 의식적으로 배를 홀쭉하게 만드는 드로인 호흡의 생활화를 강조한다. 숨을 내쉬며 배꼽을 척추 쪽으로 당긴 상태를 유지하면, 내장 지방을 눌러주는 효과와 함께 복부 심부 근육(복횡근)이 강화돼 배가 처지는 것을 막아준다.

 

 

무심코 하는 다리 꼬기는 뱃살의 적이다. 골반이 틀어지면 복부의 림프 순환이 저하돼 지방이 쌓이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양발을 바닥에 나란히 두는 것만으로도 복부의 대사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드로인 호흡은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언제든 할 수 있는데 등이 굽어 있는 상태에서는 효과가 없다.

 

 

어깨와 가슴을 펴고 허리를 곧게 세운 후 배꼽을 등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힘을 준 상태에서 얕고 느린 호흡을 이어가며 30초~1분 정도 유지한다. 이때 숨을 참는 것은 금물이다.
배에 힘을 줄 때 어깨가 위로 솟는다면 잘못된 자세다. 어깨의 힘은 빼고 복부에만 집중하되 갈비뼈는 가만히 둔 채 배 근육만 움직이는 게 핵심이다.

 

 

 

 

대표 사진
익인1
허리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광고가 아니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배에 힘 계속주면 오히려 또 안좋다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배에 힘주고 다니면 배가 너무 아프던데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모델분은 허리숙임 허리핌 차이뿐 찐 뱃살이 아니자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갑을 찾아줘 신난 외국인들
12:47 l 조회 506
생식기에서 방귀와 대변이 나오게 된 사연19
11:59 l 조회 13903
홈캠 돌려본 엄마가 감동한 이유1
11:57 l 조회 6597 l 추천 6
엄마의 귀한 아가로 와서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 되어줘 감사합니다18
11:52 l 조회 7503 l 추천 7
땅을 보는 눈이 정확했던 할아버지1
11:48 l 조회 6095
쓰레기장에서 발견된 사연이 많아보이는 물건1
11:45 l 조회 7075
앤 해서웨이가 비건을 그만둔 사연8
11:44 l 조회 17319 l 추천 3
수백만 명을 살린 인류의 구원자
11:39 l 조회 1709
서양 미술사의 4대 눈물
11:37 l 조회 3855
언니가 점지해준 삶을 사는 동생8
11:35 l 조회 14702
간호사를 울려버린 썰1
11:35 l 조회 3503
할머니가 손자를 위해 9개월 동안 뜬 포켓몬 십자수3
11:32 l 조회 6750 l 추천 2
100년 전 한국인 유모가 만들어준 한복 기증한 스코틀랜드인3
11:30 l 조회 5521 l 추천 2
어머니가 싸주시던 김밥...
11:29 l 조회 2455
조선시대 흙수저 공시생의 눈물...(feat.과거시험)1
11:25 l 조회 8484 l 추천 3
여친이 신호 주는데 못 알아먹는 남자
11:24 l 조회 2681
예비신부 문채원 웨딩 사진7
11:22 l 조회 19409 l 추천 2
한국 소비재 물가 특
11:20 l 조회 2429
요즘 더 많이 보이는거 같은 키즈모델 출신 아이돌.jpg2
11:20 l 조회 6744
아기 머리 자르는 고급 기술3
11:17 l 조회 832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