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주의)))))))
Outrageous start of Euphoria session, how to export drugs its not to easy for Sydney Sweeney. pic.twitter.com/lMBgeoFOwA
— Juline (@Julie_Glow8) April 13, 2026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주인공 ‘루 베넷’(젠데이아)이 고등학생 때 마약 중독자였는데
마약 딜러 ‘로리’한테 마약을 1만 달러(=1,475만원 정도) 외상으로 받았음
근데 루 엄마가 그거 발견하고 다 변기에 버림
그러다가 5년 뒤에 알바하다가 로리를 만난 루...




(ㄹㅇ 미안해보였는데... 발캡ㅈㅅ)


?????????????????????????





4,388만 7천 달러 = 647억 2,454만 7,600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만 달러도 1억 5천만원이라고요ㅠㅠㅠ

그렇게 됐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약 운반책 일에 휘말리게 된 젠데이아
사실 이정도면 일부러 몇달동안 빚 냅둔거 아닌지..



운반책이 된 젠데이아의 업무는
멕시코에 가서 ㅋㄷ에 밀봉된 ㅁㅇ을 ㅇㅎㅈ 발라서 몸 속에 밀어넣는 거임…


혼자 감당하기엔 빚도, 양도 너무 많으니까
빨리 끝내려고 친구까지 데리고 옴

그러고 점점 전문 운반책으로서 미국 국경 넘나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등학교때는 마냥 마약 중독자여서 불쌍하고 한심하고 오만가지 생각 들었는데
성인되서 마약 운반까지 하니까 젠데이아 연기도 뭔가 고등학생 때보다 덜 감정적인 느낌인데다
더 쫄리고 심장뜀 …
시즌 3도 진짜 자극적인데 뭔가 기대 이상
+) 쿠플에 있음
ㅊㅊ 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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