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아동·청소년의 성착취물 영상을 유포하는 이른바 '박제방' 채널을 운영한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A 군 일당은 2025년 9월~2026년 4월 텔레그램 비공개 채널 4개를 개설한 뒤 특정인의 사진과 이름, 거주지 등 신상정보를 거론하며 허위사실을 알리는 등 명예를 훼손한 혐의다.
이와 함께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또는 아동·청소년의 성착취 영상물도 함께 게시한 혐의도 있다.
http://www.news1.kr/local/gyeonggi/6149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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