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1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98

삼촌 '성폭행'에 정신연령 4살 된 20대 여성...스스로 생 마감 ('그알') | 인스티즈

삼촌 '성폭행'에 정신연령 4살 된 20대 여성...스스로 생 마감 ('그알')

m.entertain.naver.com



 

 

삼촌 '성폭행'에 정신연령 4살 된 20대 여성...스스로 생 마감 ('그알') | 인스티즈

'그것이 알고 싶다'가 흩어진 증언들로 범행 입증에 나선다.

 

오는 5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정신연령 4살이 되었다가 안타깝게 사망한 24살 지민 씨의 비극을 심층 취재한다.

 

스튜어디스를 꿈꾸며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던 대학졸업생 김지민(가명) 씨. 늦둥이 외동딸이었던 만큼 그녀를 소중히 키워온 부모님에게 절망이 처음 찾아온 건, 지난 2021년 11월이었다. 지민 씨가 삼촌으로 부르며 부모님과도 가까이 지냈던 박 씨(가명, 50대)가 집에 놀러 왔던 날, 갑자기 지민 씨가 소리를 지르며 이상 증세를 보인 것이다.

 

김지민(가명) 씨 어머니의 어머니는 "소리를 막 지르는 거예요. 나한테 왜 그러냐고 악을 쓰다가, 베란다에서 서서 대소변을 보더라고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깜짝 놀라 박 씨를 돌려보내고 딸을 진정시키자, 충격적인 대답이 들려왔다고 한다. 운전면허 주행연습을 시켜주던 삼촌 박 씨로부터 여러 차례 성폭행을 당했고, 방금 전에도 방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했다. 지민 씨가 6살 때부터 삼촌이라 부르며 따랐다는 박 씨. 그가 서른 살 넘게 차이 나는 지민 씨를 모텔 등으로 데려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부모님은 곧바로 경찰에 박 씨를 신고했지만, 그날 이후 지민 씨의 상태는 급격히 안 좋아졌다. 부모님을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로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고, 멍한 표정으로 알 수 없는 말을 속삭이는 등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였던 지민 씨. 결국 그녀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4살 수준의 인지능력으로 퇴행했다'라는 진단과 함께 정신과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박 씨는 지민 씨의 아버지와 통화에서 "걔가 운전해서 갔지, 내가 운전했어요? 반항을 심하게 한 건 아니고, 그냥 안 벗으려고 하는 정도였지"라고 말했다.

 

또 박 씨는 지민 씨를 강제로 모텔로 데려갔거나, 강압적으로 성행위가 이루어진 건 아니라고 주장했다. 게다가 지민 씨에게 닥친 정신적인 문제가 자신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지민 씨가 사건 1년여 전쯤 다른 건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았던 기록이 있음을 강조했다. 과거 있던 정신질환이 공교롭게 같은 시기 악화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지민 씨는 경찰서에서 피해 진술을 하지 못한 채, 지난해 8월 스물넷의 나이로 안타깝게 사망했다. 정신과병원에서 퇴원한 후, 부모님이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상태가 조금씩 호전되던 지민 씨. 하지만 지난해 6월 우연히 마트에서 박 씨를 마주쳤고, 기억이 되살아났는지 힘들어하다 두 달 후인 지난해 8월 아파트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이하생략

대표 사진
익인1
ㅁㅊ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ㅎㅏ진짜 개열받아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에서 재미없다고 반응 미적지근했던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근황.jpg1
04.28 08:10 l 조회 4268
보는 내내 미소 짓게 하는 1박2일 비하인드컷.jpg
04.28 08:04 l 조회 1886 l 추천 1
자신이 죽는지도 모른채 죽음을 맞이한 사람217
04.28 07:04 l 조회 143925 l 추천 13
프로젝트 헤일메리 7시간 버전이 있대6
04.28 05:59 l 조회 6972 l 추천 1
야옹대군 납시오1
04.28 05:59 l 조회 1177 l 추천 1
"집에 있다면 바로 환불 신청하세요”...삼립 빵서 식중독균 검출2
04.28 05:57 l 조회 14460
세계 바다지도에서 '일본해' 없어진다…해명에 지명 대신 고유번호
04.28 05:44 l 조회 1517 l 추천 1
장모님의 잔소리에 울화통 터져 힘조절 실패한 천하장사 이만기1
04.28 05:43 l 조회 1940
로또 1등 당첨지점
04.28 05:30 l 조회 3026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27
04.28 05:23 l 조회 54615 l 추천 12
지하철 창문을 뜯어간 상상초월 빌런1
04.28 05:12 l 조회 3019
9살 피지컬괴물 씨름영재 근황
04.28 05:09 l 조회 1160 l 추천 3
홍콩인이 말하는 일본인 특성1
04.28 05:03 l 조회 3904 l 추천 4
필터 끄자 구독자 14만명이 탈퇴한 중국 스트리머23
04.28 02:58 l 조회 54278 l 추천 1
엑소 콘서트를 보러 가서 호텔을 잡은 엑소 팬11
04.28 02:57 l 조회 27290 l 추천 2
피부 안좋은 여친이 신경쓰여요3
04.28 02:43 l 조회 3763
금토일 드라마 시청률1
04.28 02:43 l 조회 1033
숏다리지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강아지1
04.28 02:29 l 조회 668
아이와 강아지가 순간적으로 서로를 잃어버림 ㅋㅋ4
04.28 02:22 l 조회 2362 l 추천 1
노래추천)지코를 대표하는 곡이라 해도 손색없을 곡1
04.28 02:22 l 조회 298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