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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44


대기업 다니는 딸의 퇴사한다는 소리에 엄마의 카톡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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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든든하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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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평생 내 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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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렇게 말해주는 부모가 있다는게 정말 부럽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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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카톡 이름도 마미
사랑 듬뿍 받으며 산게 보인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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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렇게 말해주면 버티게 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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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대부분 한국 부모님은 버텨라 다 힘들다. 너만 힘든거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부모가 더 많겠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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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니… 내 주변만 해도 본문같은 집이 많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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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부러워서 그랬어ㅋㅋ우리 부모님은 저렇게 말해주시는 사람들은 아니셔서..부럽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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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엄마는 그랬는데.. 그런 말 하는 사람들 인생을 보면 본인이 그렇게 살아서 그래..ㅜㅠ 그렇게 당연하게 살아오셔서 공감, 이해를 못하는 거더라고.. 나 첫 직장 힘들 때 그렇게 반응하셨거든. 근데 엄마가 어떻게 살아오셨는지 알아서.. 마음이 아프지만 이해는 되더라.. 그래도 대화로 잘 풀 수는 있었어.
그냥 너무 당연하게 모든 걸 견디고 힘들게 살아오고 모두가 그렇게 견디며 사는 모습을 엄마 세대에는 봐서.. 그걸 정말 당연한 걸로 아시더라고ㅜㅠ
우리엄마 심지어 임신한 상태로 출퇴근 하다가 지하철에서도 몇 번 쓰러지시고 했거든..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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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진짜 힘 되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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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정한 금수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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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퇴사 대신에 안좋은 선택하는 케이스 뉴스에도 종종 나와서 그런가 대기업 그만 둔다고해도 믿어주는 부모님 예전보단 많아진듯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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