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사막의 유저 유지율은 놀라울정도, 최고 동접자의 반이상이 한달이 지났는데 게임을 떠나지 않고있다.
싱글플레이 게임에서는 매우 드문일이고(한번깨고나면 이탈하는게 대부분) 이는 엘든링보다도 유지율이 좋다.
단순하게 할게많다고 해서 유저들이 게임을 하진 않는다. 해야할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붉은사막은 성공했다.
특히 붉은 사막은 평론가들의 혹평 + 70달러가 넘는 비싼 패키지 가격과 다회차 플레이를 권장하지 않는다는 부분에서 더욱더 가치가 있는 수치이다.
붉은사막보다 더 유저 유지율이 높았던 게임은 발더스게이트3정도, 분명히 알아야할것은 그렇다고해서 엘든링이나 발게3보다 붉은사막이 더 나은 게임이라는건 아님. 새로운 오픈월드 IP가 엄청난 성과와 함께 자리를 잘잡았다는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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