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암 4기라서 받은 암 진단비까지
청년 가게 자리는 돈으로 들어갔는데
결국 어머니는 돌아가신 상황
청년 본인도 성공하기 위해서 벌인 일이었겠지만
이미 첫 번째 가게도 어머니 전 재산을 다 털어넣은 상황에서
어머니 암 치료비까지 두 번째 가게 내는데 털어넣은 거 보면
참 씁쓸합
자영업자들이 가게 내면 십중팔구는 5년도 못 버티고 접는 상황에서
단지 취업이 되지 않는다고 저렇게 가게부터 열었으니
어머니가 눈 감으시면서 얼마나 걱정이 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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