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725438A 씨는 지난 21일 모수 측과 3차례 통화했다며, 모수 측으로부터 사과를 받았고, 식사 초대도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다.그는 “저를 포함한 일행, 서비스를 해주시는 분들 모두 불편한 자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거절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