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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
90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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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ㄹㅇ 과장아님..? 95인데 저정도는 상상도 못할일인데
6시간 전
익인2
9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닌 사람이라자너.... 95는 당연히 저정도 아니지
6시간 전
익인11
나 94인데 초딩때 강당에서 소화기로 애 머리 내려찍으려던 선생 있었는뎅..... 대도시였고, 폰카도 있을시절이라 선생이 겁먹은애들한테 사진 찍으려면 찍어!!!!!!! ㅇ하던것까지 기억함
5시간 전
익인36
94인데 칠판 지우개로 남자애 얼굴 문지른 선생 있었는데 의자 던지는 선생도 있었고
5시간 전
익인40
95인데 여중다닐때 시험 결과 나오면 사물함 뒤에 일렬로 기대서 틀린 개수만큼 야구방망이로 엉덩이 맞았었어요 여자 수학쌤한테! 제 친구는 조회시간에 놀다가 걸려서 남자 체육쌤한테 뺨 맞기도 함 그리고 치마 무릎위로 5cm 이상 짧으면 쌤이 가위로 걍 찢어 놨어요 수선 불가능하게해서 새로 사라고
4시간 전
익인40
초 5때는 쇠의자 무거운 거 있는데 그거 머리 위에 들고 단체로 벌 섰는데, 제일 좀 안 좋은 기억은 그 상태로 두고 선생님이 교실을 나가심 그리고 한 시간 쯤 뒤에 돌아와서 한 명 지목해서 제대로 벌 안 선 애 이름 하나를 말하라는 거 그럼 걔는 싫어도 쌤이 무서우니까 한 명 지목하고, 지목 받은 애는 의자는 내리지만 손바닥을 맞음 그리고 또 지목하고 지목하고 반 애들 전체가 다 서로 지목할 때까지 그 짓을 반복함 그리고 나중에 그 쌤 정말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심
4시간 전
익인41
나 95인데 내가 중2때 중3선배들 반 담임이 망나니로 유명한 체육샘이었는데 어느날 기분 안좋다고 학생들 내보내고 양아치였던 선배 교실 한가운데 놓고 당구채로 개패듯이 팸.. 머리만 팔로 감싸고 옆으로 누워있는 상태에서 계속 때리니까 피 터지고.. 지나가다 본 장면인데 아직도 기억에남아
4시간 전
익인49
95인데 우리 학교에 하키부 있어서 하키채로 팼어 근데 담배 걸린 애들을 그렇게 팸 맞아도 쌌다고 생각했었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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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장구채로 발바닥 100대 맞음
6시간 전
익인5
선생들이 지들 감정대로 때리긴했음 방망이로 때리는건 기본이고 열받으면 필통으로 내려찍기 양손 싸대기 날리기 이정도는 많이 봤어 방망이로는 뭐 손바닥 엉덩이 허벅지 많이 맞았지
자로 손등도 많이 맞고 방망이로 때리면 양반이지
고등학교때는 여고라 그런지 그정도는 아니여도 엉덩이 허벅지 손바닥 손등 발바닥 기본으로 맞음
아마도 남중 남고는 더 심했을것 같음
5시간 전
익인6
저 30대인데 저 글 예시중에 4~5개는 봤어요..
심지어 못사는 동네도 아니었고 학구열높아서 외고많이 보내던 사립중학교였음 ㅠ
5시간 전
익인6
의자 날아가던게 생생함
5시간 전
익인69
오히려 사립중이라 더 심했을걸요?
학군지에서는 부모들이 애들 때려서라도 공부 시켜달라고 회초리 만들어서 갖다주기도 했어욤
2시간 전
익인7
96인데 회계 시간 때 바닥에 무릎 꿇고 앉아서 발로 까였던 거 떠오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전
익인8
ㅋㅋ 사실임
5시간 전
익인9
진짜 폭력이었음
5시간 전
익인10
97초딩때 뺨맞아봄 조인트까이고
5시간 전
익인12
98인데 우리 언니오빠세대 진짜 많이 맞았음 더 윗세대는 더 심했고
5시간 전
익인13
90년생..학원에서도 영단어 틀리면 각목으로 맞았다… 학교에서도 뭐 잘못하면 회초리로 허벅지 맞았음 ㅠㅠ
5시간 전
익인14
95 남학생들 뺨 맞는 거 봄
5시간 전
익인15
91남인데 중1때 지적장애인친구 남선생이 맘에 안든다고 꼬투리 잡아서 수업시간에 욕하면서 목조르고 뺨 50대 넘게 때렸던 기억이 있다..
5시간 전
익인16
단소로 맞고 단체기합하느라 투명의자 한교시 내내 시키고
5시간 전
익인17
99년생인데 선생님들 매들고 다니셨음...실제로 맞기도 했고. 그리고 클렌징폼이랑 자도 들고다니셨고
5시간 전
익인18
93 하키채맞아용
5시간 전
익인18
별명은 나이키
맞고나면 자국이 나이키모양ㅜ
5시간 전
익인19
97 배드민턴채 손잡이 부분으로 머리 맞고... 발바닥 손바닥 엎드려뻗쳐... 책상 위에 올라가서 다같이 무릎꿇고 손들기 등등.....
5시간 전
익인21
각목이랑 하키채가 진짜 아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사소한걸로도 맞았던 거 같네;; 맞는 거 말고도 책상 위에 올라가서 무를꿇고 토끼뜀 엎드려뻗쳐 등등.. 그리고 두발 규정 안 지키면 가위들고 다니면서 자르던 선생님도 있었음...
5시간 전
익인23
99인데 난 저정도로 심하진 않았는데 엄마쪽 삼촌이 체벌 심하게 당해서 장애 생겼다고 들었음
그것도 뭔 돈 못냈다고 그랬던거 같은데.. 저때보단 차라리 지금이 맞는듯
5시간 전
익인24
04인데 초딩때 다 같이 책상 위로 올라가서 손 들고 있었던 적도 있었고 자로 손바닥도 맞았었음..
나때도 이랫는데 70-90때는 더 심했지..
5시간 전
익인25
몽두이는기본.망치.주걱, 당구큐대, 검도, 밀대 등등 땀흘리면서 풀스윙으로...
5시간 전
익인26
나 99인데 머리 맞고 그랬었음 손바닥 맞는건 기본이었고 ㅠ
5시간 전
익인27
98인데 초6 때 선생님이 남자애 발로 찼었음
5시간 전
익인28
97년생 중1때 수학 식 못외웠다고 칠판 잡으라하고 당구채로 엉덩이 때림 너무 아파서 의자에 앉지도못함 담날인가 며칠뒤에 보니까 멍들어있었음;
5시간 전
익인28
자 3대 칭칭감아서 틀린 영어단어 갯수만큼 맞아서 손 너무아파서 울고 연필도 못잡음
그리고 어떤 수학 10점 맞은애는 학교에서 담임(수학쌤)한테 뺨맞음
5시간 전
익인29
00인디 내 중고딩때도 체벌 있었는걸.. 영어시간에 졸면 기둥에 매달리게 하고 그랬음ㅋㅋㅋㅋㅋ
5시간 전
익인30
저시절생각하면 교권떨어질만두 사실 교권이란게 필요하다 생각하지도 않음 진짜 존경할만한 선생님들은 강요된 사회분위기가 아니어도 자연스럽게 존경심생김...
5시간 전
익인9
22 지들이 잘 못가르치고 모범이 안되니까 폭력쓰는거라 생각함
5시간 전
익인74
33 지금 교권추락 어쩌고 하는거 다 저 시절 교사들 업보임..
2시간 전
익인31
01인데 초5때 선생이 뒤로 나가서 1시간동안 투명의자 하고 있으라고 함
5시간 전
익인32
91 당구큐대 검도죽도 싸대기 골프채 야구빠다 목격세대요 ㅋ 안맞으려고 눈을 안마주침 ㅋ 여자는 티안나게 허벅지때리려고 책상위 꿇어앉아 겉옷제끼고 속치마만 덮고 남선생한테 맞은 세대 ㅋ 몇명 말안듣는다고 반전체를 때려서 맞았음 ㅎ
5시간 전
익인33
귀걸이 하고 등교했다가 학생주임이 귀걸이 뗀다고 그대로 잡아뜯어서 귀 찢어진채로 병원간 친구도 있었음. 카더라 아니고 중학교 같은 학년….
진짜 야만스러웠던 시절;;;
5시간 전
익인34
99인데 몽둥이 들고다니는 선생님들 진짜 많았고 말 안듣는 놈들은 많이 맞았던걸로 기억함.. 운동장 뺑뺑이부터 책상위에서 무릎꿇기, 엎드려 뻗쳐 이런 정도는 일상이었음
5시간 전
익인35
친구가 손바닥 잘못 맞아서 그 다음날 깁스하고 온거 기억남.. 지금같으면 부모가 고소하니마니 뉴스타고 난리나겠지만 너무 일상다반사라 그러려니 넘어갔네ㅋㅋ 그러고보니 나도 대걸레 자루로 허벅지맞아서 피멍든적 있었는데
5시간 전
익인37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엄마가 연락이 힘들다고 핸드폰을 사줬는데 학교에 가지고 있다가 걸려서 맨손으로 따귀 엄청 맞음 엄마가 학교에 연락했는데 그선생은 사과도 없고 빡친 엄마가 한국 학교는 가망이 없다며 유학 권하셨고 덕분에 유학감.. 잘있니?? 요즘 교권이 바닥이라던데 니 남편 너 다 학교 선생님이었잖아 꼭 자식도 부모님 닮아서 선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5시간 전
익인38
과장은 있을 수 있으나 거짓은 아님ㅋㅋ
4시간 전
익인36
선생들 매 다 들고 다녔던 시절 체육선생이랑 학주선생들은 매도 종류별로 있고 매 때릴때 학생들한테 자세도 알려주고 다들 그 자세 취해서 맞음
4시간 전
익인42
92년생인데 폭력적인 선생들 많았음 당구채 들고 다니면서 트집 잡아서 허벅지 때리고
4시간 전
익인43
07년도 고등학교에선 진짜로 각목으로 때렸습니다..
4시간 전
익인43
어디 공사장에서 주워온거 같은 각목에다가 당구채나 야구 방망이도 흔했고.. 교무실 청소하러 가면 걍 남자쌤들 자리에는 몽둥이 하나씩은 기대져 있었는데 청소하다가 그거 조금이라도 쳐서 넘어트릴까봐 조심조심 빗자루질 하고 그랬음.
4시간 전
익인44
친오빠 93인데 초3 때 담임한테 뺨을 10대 연달아 맞았다고도 했음
4시간 전
익인45
나 97
초딩 때 오리걸음
중고딩때 뺨 때리는거 실제 목격
손바닥 손등 맞기는 일상 엉덩이 맞기도 있었음
선생들 입 더러웠음
수업 중에 학생들한테 욕설하는 선생 좀 있었음 ㅋㅋㅋㅋ 개쓰레기들 나가 죽어라
4시간 전
익인46
선생님들 마다 당구체에 절연 테이프 감아서 본인만의 회초리 만들어서 하나씩 들고 다니는 게 국룰ㅋㅋㅋㅋ
4시간 전
익인47
친구 교무실에서 담배 안폇는데 폇다고 말할때까지 귀싸대기 때렷음 결국 울면서 폇다구 말함(징짜 안폇는데) 치마 짧다면서 소중이부분 몽둥이로 쿡쿡찌름 시험 못봤다고 앞에서 출석부로 머리통 샷건 맞음 ㅠㅠ 프린트물 쓰레기 통에 버렷다고 대걸래 뒷분으로 100대 손바닥 맞다가 60대쯤 부러져서 60대만 맞음ㅜㅜ 초딩때였는데 진자 개객기네
4시간 전
익인48
국민^^학교 2학년 시절 담임한테 싸대기맞고 날라가는 거 남자아이가 있었지...
4시간 전
익인50
92년생인데 책상 위에 올라가서 단소로 발바닥 맞고 허벅지 맞고 ㅠㅠ 대걸레로 맞아서 엉덩이 피멍 든 친구 있었는데 다음 날 학부모가 와서 학교 뒤엎었을 때 교무실은 학부모가 유난 떤다는 분위기였음
정당한 체벌도 있었지만 감정 실어서 때리는 선같새들도 적지 않았음
저렇게 체벌 당하고 큰 세대들이 학부모가 돼서 지금 교권 쥐 잡듯 잡는 거임 내 자식도 우리 세대처럼 처맞을까봐
4시간 전
익인51
94년생
고등학생때 학부모회에서 선물로 드린 전용 매를 모든 선생님들이 들고 다녔음 선생님마다 각자 커스텀도 하셨는데 ㄹㅇ 그걸로 맞으면 무조건 피멍들었음
4시간 전
익인52
98년도도 초등학교때 손맞고 그랬음... 오리걸음이랑 책상 위로 올라가서 손들고 있기? 그런거도 하고... 윗세대는 더 심했겠지 중학생때까지도 살짝 체벌 있었는데 뭐...
4시간 전
익인53
97인데 초6때 까불거리던 동창 있었는데 담임한테 뺨 맞고 고막 다침.. 그걸로 학교 난리난적 있음. 선생님들 단소나 사랑의 매 다 하나씩 들고 다녔고, 사고친 애들 대걸레 막대로 맞고 그랬음
4시간 전
익인54
99지만 .. 초딩때 우리반 단체로 맨발로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아서 당구채로 발바닥 20대 맞았 기억이..ㅎㅋㅎㅋ 그리고 눈물의 초코파이 먹음
4시간 전
익인55
과장 아님 단체 기합 준다고 의자 들고 꿇어 앉아서 벌 서고 허벅지 사랑의 매로 때리고
4시간 전
익인56
98인데 사립초 나왔는데 하키채로 쳐맞은 기억있어요...... ㅜ 그시절에 삔또 나가면 남녀 구분없이 연대처벌로 맞았었음......
4시간 전
익인57
95인데 엎드러 뻗쳐서 각목으로 엉덩이 맞고 그랬음ㅋㅋ;
3시간 전
익인58
92 중학교 때 과학 80점 못 넘은 애들 엎드려뻗쳐 하고 대걸레봉으로 후드려 맞고 고등학교 때 학생 폭생으로 경찰 온 거 실시간으로 목격함ㅎㅎ 중학교는 남녀공학, 고등학교는 여고
3시간 전
익인59
한 2012년까지도 저랬는데
3시간 전
익인60
저건 80년대까지인듯
3시간 전
익인61
요즘 애들 너무 꿀 빨면서 학교다님
좀 쳐맞아야하는데
3시간 전
익인62
99인데 나도 못 믿겠어
3시간 전
익인63
91 중학교때 빗자루 5개 부러질때까지 맞은 애 결국 엉덩이 터져서 병원 실려갔고 때린 선생은 아무일도 없었어
3시간 전
익인64
90년대 진짜 교사폭력이 한계까지 가버린 시기라서 진짜 심했지. 결국 용기있는 애들이 수업중에 경찰 부르는 사건들도 터지고 하면서 급격히 학교체벌에 대한 경각심이 생겨나서 없어지기 시작한거고 진짜 그전까진 교도관과 죄수 실험처럼 선생이란 작자들이 브레이크 없는 폭력에 취해서 애들 개패듯이 패던게 90년대임. 남고 같은 경우는 진짜 선생이 학생을 주먹과 발로 광분하듯이 패고 밟고 하던게 90년대ㅋㅋㅋ 어디 똥통학교도 아님 이거 8학군 얘기다ㅋㅋ
2시간 전
익인65
98년생인데 싸다구 직관하긴함
뚝배기에 출석부 날리는것도 봄
근데 대부분은 단체 얼차려였지
2시간 전
익인66
ㅋㅋㅋㅋ진찐데ㅠㅠㅠㅜ
2시간 전
익인66
교탁을 던지는걸 봄
2시간 전
익인66
남중남고 애들은 맞다가 팔 부러진애도 봣심
2시간 전
익인67
88년생 사립여중 사립여고 나옴
매로 때리면 양호함.
종아리 맞고(교복입고다닐때 종아리에 자국남아서 창피하라고 일부러 종아리때림^^) 발바닥 맞고 뺨맞고 구둣발로 조인트까이고 자물쇠로 머리때리고 엉덩이 터지게 빠따맞고 발로 배 걷어차고 의자던지고 가방 칼로 찢고 교실 끝에서 끝까지 밀려나게 후드려맞고 체벌 셀수도없었음.
사립이라 우리학교들이 심한편이긴했지만...
2시간 전
익인68
97년생인데
9살 때 체벌로 의자 들고 서 있게 하고
중딩 땐 사립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지들 화나면 뺨 때리는 건 기본이고 반장이 반 조용히 못 시켰다고 종아리 피멍 들 때까지 때리고 성적 떨어지면 대걸레대 뽑아서 허벅지 땨리고
잘 사나 모르겠네 교사도 아닌 것들 ㅋㅋㅋ
심지어 학원에서도 개맞음
2시간 전
익인70
98인데 중학교 다닐때까지만 해도 늘 허벅지에 멍있었음 맞아서
2시간 전
익인72
90년대생인데 엎드려뻗쳐시키고 빗자루로 엉덩이 몇십 대 맞고 남학생은 발길질로 내동댕이쳐지고 그랬음… 구렛나루 잡아당겨서 질질 끌고 가서 화장한 거 같다고 뒷 머리채 잡고 물티슈로 얼굴 벅벅 지웠어 오리걸음으로 운동장 돌게도 시켰어 강남권이었는데도ᅲᅲ
2시간 전
익인72
화장하고 렌즈 꼈다고 걍 맨날 잡았는데 화장도 렌즈도 아니니까 학주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걍 지 옆에 무릎 꿇고 손들게 했음 결국 나도 참다가 부모님한테 일러서 부모님 학교 와서 학주랑 엄청 싸웠음…ㅋㅋㅋㅋ
2시간 전
익인76
아 오리걸음은 진짜 최악임. 차라리 때려 ㅠㅠ
1시간 전
익인73
초딩때 줄서서 뺨맞음 98임
2시간 전
익인75
근데 옛날엔 이상한 선생들이 훨씬 많았어서 지들 기분대로 애들 체벌하고 훈육하다가 부모들 와서 난리나고 이런적도 많았음 선생자격 없는것들
2시간 전
익인76
난30대
초딩때 운동부 남자애가 뺨맞는거 보고 놀랬음.
중고딩 때 꾸준히 지각해서 손, 엉덩이 맞음 ㅋㅋ
반애들이 착한 담임 만만히봐서 좀 심했는데, 담임이 어느날 각성하고 정강이에 회초리질함.
내가 살면서 맞은것중 젤아팠다 ㅠ 인당 3대씩 때렸는데 전원 멍듦.
가끔 억울한일도 있었지만 어느정도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학생들이 본인이 한 일들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는 것에 대해서.
생각보다 공부못한다고 때리지 않았음.(가끔은 있긴했지만) 지각을 하거나 숙제를 안하거나 등 수업에 대한 태도문제가 보통이였던거같아.
1시간 전
익인77
솔직히 교권하락 댓글 교사들이 일조하고 역효과로 지금 교사들이 그 대가 받는것도 있긴 함
1시간 전
익인78
장구채 북채 파리채 효자손 단소 하키채 당구큐대 야구빠따 자 대걸래 나무빗자루 주걱
싸대기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 손등 손바닥 발바닥 머리 가슴
1시간 전
익인79
99인데 드럼스틱이랑 30센치 자 들고다니면서 숙제 안해왔다고 때리고 뭐했다고 때리고 그런 선생들 수두룩했음 학원도 그랬고.. 초딩때는 누구 하나 숙제 안해왔다고 단체로 책상 위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손들고 벌도 섰다가 맞고 그럼 남자애들한테는 더 심하게 했었음 엎드려뻗쳐해서 엉덩이 때리는게 기본이였던걸로 기억
1시간 전
익인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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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익인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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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
익인8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분 전
익인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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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전
익인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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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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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3조 원 설탕 가격 담합' 1심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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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욕하는 동서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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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강간범의 아들로 태어났다는걸 알게 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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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청년'을 칭하는 새로운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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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미국에서 요새 십대 여자애들이 남자 꼬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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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판도라의 상자 열었다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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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 남성들에게 유행한다는 망치 에스테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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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가짜 청첩장' 뿌린 교장, 대망신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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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친구에 부러움 아닌 불안”…직장인 덮친 'H공포'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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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적발된 제지사 담합 수법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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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궁' 윤은혜 스타일링...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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