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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부부중에 신입이 얼마나된다고 5/4 재량휴업하는데 신입이라 연차못쓴다고 찡찡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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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근데 태풍 같은 재해도 아니고
연휴 즐기라고 재량휴업일을 해?
어제
익인2
익인이 학교다닐때도 종종 있지 않았어??
어제
익인4
연휴사이에 하루 낀 날 나와봐야 싱숭생숭하고 여행가는 사람도 많아서 예전에도 있었음
어제
익인3
재량휴업일 하면 방학 하루 밀리잖아
어제
익인5
이거 연말에 내년도 재량휴업일 어떻게 할건지 다 학부모 설문조사함. 과반 이상 나와서 결정하는거고 심지어 학교운영위원회 통과해야할 수 있음. 학운위는 학부모위원이 교사위원보다 더 많아. 과정과 절차 지켜 다 한건데 왜 이제사...
어제
익인6
유치원도 아니도 초등학생인데 무슨 돌봄을 찾아 혼자 있으면 되지
어제
익인7
우리땐 초딩이면 부모님이 만들어놓고간 음식 전자레인지 데워먹고 다 그랬는데 저런 반응 보면 신기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안전한 집에 혼자 못두나?
집에서 애가 폰보고 티비보고 공부하고 밥먹고 간식먹고 하다보면 저녁에는 집에 갈거아냐
어제
익인8
저런 경우는 대부분 저학년일듯 1-2학년은 진짜 찐 애기들이라 혼자 못두지
어제
익인7
앗 나는 어린이집까지가 애기고 초등학교 들어갈 정도면 저녁까지는 혼자있을수있다고 생각해서 내 주변도 다 그랬고 세대차이인건가
어제
익인9
난 유치원 때도 혼자 있었는데..! 7살 때긴 했지만
어제
익인13
ㄹㅇ
어제
익인14
나도 초딩때 버스타고 멀리있는 학교다니고 하루종일 혼자있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애 정서에 좋단 소린 아닌데 요즘 진심 과보호야
어제
익인10
연말에 학부모 설문조사하고 학운위에서 심의도 받고 결정하는건데. 그리고 재량휴업일이라도 돌봄교실 정상운영 다 하는데.. 도대체 뭐가 불만인건지 도시락??? 자기 애 먹을 도시락 하나 싸주거나 사주는거 힘들면 도대체 애를 뭐 어떻게 키우겠다는거지??
어제
익인11
해줘 하면 다해주니까 개찡찡 거리는듯
어제
익인12
재량휴업일 안 해줘도 난리 해줘도 난리네
어제
익인15
근데 웃긴건 휴가가 있어도 없는척 그대로 보내는 케이스가 진짜 개많아....
특히 어린이집은 일주일도 안되는 방학이나 연휴조차 아득바득 보내더라...... 물론 본인들 육휴도 필요한건 아는데, 그와중에 쉬면서도 종일반까지 하루종일 있는 애가 안쓰러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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