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따까리 할라믄 공무원 해야제"…공직 비하 발언 파장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 갑)의 지역 행사 발언이 공무원 비하 논란으로 번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2일 전남 순천시 낙안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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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 갑)의 지역 행사 발언이 공무원 비하 논란으로 번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2일 전남 순천시 낙안면에서 열린 '오이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현장에서 6·3 지방선거에 나선 순천시의원 예비후보 등과 대화를 나누던 중 "감시하려고 의원들을 만들어 놓은 거잖아요.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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