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107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충격주의) 현재 sns에서 난리난 초등 과외 결말..JPG
81
7일 전
l
조회
84962
인스티즈앱
ㅊㅊ ㄷ/ㅋ
2
10
2
익인1
처맞아야됨
7일 전
익인20
2 학대하라는게 아님.
7일 전
익인27
3
7일 전
익인30
444 힘으로 눌러야 정신차림
7일 전
익인31
55
7일 전
익인32
6666 잡을 수 있을때 잡아야지... 나중에 부모한테도 저럴걸
7일 전
익인38
77 머리 굵어지기 전에 네모의 꿈 오천번
6일 전
익인39
888888
6일 전
익인55
9999
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그냥 패면 안됨?
7일 전
익인3
예전엔 말로 했는데도 안 듣고 짐승새끼처럼 굴면 줘패서라도 사람 만들었는데 이젠 그런 부모가 없다시피해서 문제다
7일 전
익인4
왜저럼ㅋㅋ 요즘.. 안그래도 올만에 버스탔는데 중학생들 무리들 자기네 안방처럼 노니깐 할머니가 시끄러워서 조용히해! 하니 꺄를르 웃고 ㅜ 옆에 아줌니 그 모습에 화나서 어디학교니? 무슨학교니? 하는데도 피식하고 ㅋㅋ 아는 선생님있다고 너네들 누구니 하니 , 그제서야 무리들이 죄송합니다하다가 두분 다 내리니 또 꺄르르륵#~~ 내리고나서 남은 학생들 하는 말이 가관임 '그럴수록 나의 반항심은 커질수 밖에 없다고'
7일 전
익인56
아 흑염룡 갬성인가 ㅠ
6일 전
익인5
근데 과외 할때도 아니고 1년지나서 왜저런거지?
7일 전
익인6
저건 가정 교육 문제지 남자애 여자애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초점을 돌려놓네
7일 전
익인10
2ㅋㅋㅋ 참고로 여학생이라 썼으면 여기 뒤집어졌음
7일 전
익인11
그치만 여학생들이 한 건 없죠?
7일 전
익인10
부디 맥락을 읽으십시오 휴먼
7일 전
익인50
자기가 맥락 제일 못 읽는 것 같은데
6일 전
익인18
왜 뒤집어짐? 초점은 네가 뒤집으려고 하네
7일 전
익인10
여경이 잘못했다는 기사 나오면 뒤집어지던데ㅎㅎ
물론 난 수준미달인 경찰잘못인거지 여경이라고 한쪽성별 찝어서 패는건 지능낮은 행동이라봄. 이 원글과 동조하는 사람들처럼
7일 전
익인18
네가 그런것만 보는거지 왜 니 가정을 일반화시키는거? 다들 아이와 부모의 태도 경험을 말하는데, 왜 화제를 성별로 가져가려고 함?
본인이 그런다고 남들도 그럴꺼라고 보는건가?
그리고 여경이야기는 왜 나오는거지? 맥락타령 하는데 본인 맥락은 맞다고 보는거? 다른사람 지능타령 하기보다는 본인부터 스스로 뭐가 잘못됐는 지 돌아볼 필요가 있어보이는데
7일 전
익인28
이런애들은 맨날 여자라고 썼으면 뒤집어졌다 이러는데 ㅋㅋㅋㅋ 팩트는 그런일은 안일어났는데 왜 맨날 성별 바뀌면 난리난다 혼자 상상을 해댐 희망사항인가 ㅋㅋㅋㅋㅋㅋ
7일 전
익인10
여경이 잘못했다는 기사 나오면 뒤집어지던데ㅎㅎ
물론 난 수준미달인 경찰잘못인거지 여경이라고 한쪽성별 찝어서 패는건 지능낮은 행동이라봄. 이 원글과 동조하는 사람들처럼
7일 전
익인19
지금까지 과외 많이 했는데 남자애들이 확실히 힘들어 말 안듣고.. 성별에 따른 기질차이도 큼
과외 처음 해보는 사람은 무조건 여학생 맡는게 좋음
7일 전
익인42
또또 일반화 하지마빼액 무새왔네
일반화안하게 생겼냐? 사례가 죄다 똑같은데
6일 전
익인6
본문에서 문제의 핀트를 바꿔서 이런 말 했는데 왜 이리 공격적이야? 이게 그렇게까지 화가 날만한 말이야? 왜 혼자 화나서 이러는거지
그냥 저것만 봐서는 아이의 성별 보다는 저 아이를 바르게 가르치지 못한 부모의 잘못이 있어보였고 그 문제를 가리고 다른 문제로 초점을 옮긴 것 같아서 이런 말 했는데 문제있는거야? 빼액하는건 너같은데...?
6일 전
익인7
가끔은 매가 약일 때도 있는거 같아
7일 전
익인8
캄보디아에 보내버려라
7일 전
익인9
상황파악할게뭐있냐. 바로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머리박아야지 어휴
7일 전
익인12
아빠가 날 잡고 죽기전까지 패야 순탄하게 잘 자랄텐데 안타깝네 저기도
7일 전
익인13
저거 신고안되나? 어휴 진짜
7일 전
익인14
상황파악; 얼마나 많은 파악을 하려고
7일 전
익인15
중학생 가르치면서 당해봤는데 아버지한테 미친듯이 처맞으니까 해결되던데....진심 처맞아야한다는 말에 백번 동의
7일 전
익인16
근데 나도 교실에서 애가 나한테 욕하거나
나한테 진짜 버릇없는 행위 해서
학부모한테 문자하면
1. 날 피드백지옥에 가두거나(꼬투리잡기용)
2. 아 네 주의시킬게요 이런 성의없는 답 오거나(애가 개선안되고 똑같음)
3. 우리애가 아니라는데요? 애랑 같이 잡아떼면서 거짓말하거나(자매품 우리애 그럴애가 아닌데)
4. 씹음
바로 선생님 너무죄송합니다 제가 애를 잘못키운거같습니다 이런 학부모 진짜 열에 하나 수준임
7일 전
익인17
과외 오래했는데 한 1-2년차때만 남학생 받다가 이제 안받음ㅋㅋ 가르쳐봐야 안다 진짜..... 말 통하는 애 거의 없어
7일 전
익인21
보통 학교 교실에서도 난리치는건 남학생들이 많음 다들 학창시절을 생각해 보시길 초등 1,2학년부터도 남학생 여학생 차이남
7일 전
익인22
개패면서 키워야 되는데
7일 전
익인23
어른 무서운줄 모르고 자라니까 저러는거임
7일 전
익인24
에휴
7일 전
익인25
사람은 말을 알아듣잖아 저게 사람임? 솔직히 어린 특히 남자애들은 무력적 우위에서 오는 공포로 교육이 가능함 괜히 옛날에 일진들 빠따 맞던게 아님 저런 애들은 가능하면 아빠가 날잡고 훈육해야함 엄마 말 절대 안들어
7일 전
익인26
패야돼
7일 전
익인29
엄마나 자식이나 똑같네
7일 전
익인33
역겨운 가족이네
7일 전
익인35
지금은 남한테 저러지 나중에 저따위로 커서 남들이 다 거르면 부모한테 저럼 아닐거라고 생각하지?ㅋㅋ 웃기지말고 어릴때 잡아라 님은 오은영이 아닙니다
7일 전
익인36
패야함 나 중딩때는 체벌 금지? 생기기전인데 어떤 양아치 남자애가 과학 남자쌤 키작고 좀 순둥순둥해서 수업시간내내 쌤한테 깝치다가 20분동안 과학쌤한테 맞고 울면서 빔
7일 전
익인37
싹이 보인다 보여..ㅋㅋㅋㅋㅋㅋㅋㅋ초4 짜리가 무서운줄도 모르고 나이차 많이 나는 선생한테 저러는거보면 ㅋㅋ 저런 금쪽이들은 그냥 패야함 매를 들어서라도 혼내야 겨우 말을 듣는 수준인데 오은영 훈육법 똑같이 따라한다고 다 통하면 애기 엄마들 다 오은영 소리 듣지 왜 진상맘 소리 듣는 사람들이 넘쳐나겠음
7일 전
익인10
한번 뒤지게 패야하긴한다
7일 전
익인40
저거 ㄹㅇ임 남초딩들 다 저럼 어른 무서운줄 모름
6일 전
익인40
저런거 아빠가 각잡고 개패듯 패야 정신차리는데
6일 전
익인39
요즘 애들 히는 거 보면 처발 부활시캬도 됨
6일 전
익인41
패서라도 저런건 고쳐야지
6일 전
익인43
맞아야 정신차리지
6일 전
익인48
22
6일 전
익인44
화난다
6일 전
익인45
제대로 훈육해야지
6일 전
익인46
에휴
6일 전
익인47
제대로 혼나야겠다
6일 전
익인49
심각하네
6일 전
익인52
왜 저러는 거지 저러는거 정신병 아닌가
6일 전
익인53
어릴때 잡았어야 되는데 안 잡았겠지...뻔하다 뻔해...
분명 영유아 때 선생님들이 얘기를 했을텐데 크면 좋아지겠지,선생님이 고쳐주겠지,대신 훈육해주겠지.이런 생각으로 가정교육을 남한테 전가하고 미뤄서 나타난 당연한 결과임. 본문 같은 사례는 그냥 이제부터 평생 애한테 끌려다니는 거임.
6일 전
익인54
먹고 살만해지니 정신병자들이 판을 치는구나 ㅋㅋ 죄다 묶어놓고 반 죽을 때까지 패서 짓눌러놔야 하는데 참 안타깝다
6일 전
익인57
저걸로도 상황파악이 덜되면 애는 도대체 왜 낳는거야 나도 부모지만 저런부모 너무 싫다 엮이고 싶지않음
6일 전
익인58
개패야됨
6일 전
익인59
이미 우리나라는 망했어요. 한 두 학생이면 모르겠는데 대부분..아니 다 이상해짐
6일 전
익인60
좀 쳐맞으면서 자랄 필요가 있음
6일 전
익인61
에휴 심각하네
6일 전
익인62
남자애는 형만 무서워함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카페 새로 뽑은 알바생 카톡 말투 좀 봐봐.... 이거 뭐야........?
이슈
'악귀 퇴치' 숯불로 조카 살해 80대 무당…'무기징역→징역 7년'
이슈
AD
옆에 차가 뭘 달랑달랑 달고 다녀
일상
AD
위고비 끊은지 5개월된 사람 후기
이슈
두명이서 살기 좋다는 아파트 평수.jpg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잘생겼다고 난리난 영포티 아저씨 과사..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암 전문의가 암에 걸린 후 바꾼 생활습관
이슈 · 1명 보는 중
부모 지갑 털러 온 다이소 근황
이슈
볼수록 심연인 유튜브 주파수 세계 (주둥이방송)
이슈 · 2명 보는 중
짱구로 비유한 꿈빛 파티시엘 팝업 문제
이슈
AD
에버랜드 개장이래 손님 2명만 왔던 날.jpg
이슈 · 1명 보는 중
바보개 산책 나옴
일상 · 1명 보는 중
AD
텐프로 사준다 나가자그래서 부장 드디어 미쳤나싶었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엄청난 재산을 가진 취준생.jpg (ㄱㄷㅈㅇ)
이슈 · 1명 보는 중
맘카페에서 충격이라고 난리났던 박정아 딸..JPG
이슈 · 2명 보는 중
2억 입금돼서 오전 공부 개망했다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눈없 일머리 없는 베스킨 알바생 때문에 젠더리빌 망했어
243
홈캠 가해아동 부모 사과문
168
벌써 통크게 1억 기부한 김선태
229
출산에 대한 의견 차이가 심해보이는 2030 남녀들
175
현재 거지통으로 난리 난 장원영 거실 손민수..JPG
177
서은광 : "댓글창이 엉망진창 될 수도 있는데..."
133
방금뜬 원희 차쥐뿔 망언 (제2의 프링글스 사태)
95
여학생 안 뽑는 마이스터고 9곳… 인권위 '차별'
131
영조가 사주 못믿겠어서 자기랑 사주 완전 똑같은 사람 조선팔도 뒤져서 찾아냈더니
153
글씨체 본다는 채용담당자
89
동대구 출발 고속버스에서 발견된 뱀
107
🤬오늘 지인들 프사 유심히 봐야하는 이유
150
현재 고대랑 비교된다고 여론 험한 아카라카..JPG
88
강동원이 태어난 시간 안 알려주는 이유
84
제시카 12년만에 한국방송 송출
90
정신 나간 챗지피티 ㅋㅋ
05.16 23:12
l
조회 2948
주식 단타 명언
05.16 23:09
l
조회 2676
콜센터 하청 회사 화장실에 있는 안내 문구...
3
05.16 23:07
l
조회 9849
은근 맛있는 햄버거
05.16 23:01
l
조회 1695
남서울 미술관에서 허용하는 것.jpg
6
05.16 22:50
l
조회 10000
l
추천 3
'마이클' 씨네21 한줄평·평점
1
05.16 22:48
l
조회 2285
돈까스 뷔페 사장의 부탁말씀.jpg
3
05.16 22:48
l
조회 11725
주식 5억치 굴리시는 가사도우미님.jpg
2
05.16 22:44
l
조회 3729
l
추천 1
다이소 알바하다 경찰 뜸
05.16 22:43
l
조회 2438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우는 1학년.jpg
14
05.16 22:42
l
조회 18975
우리회사 신입 패기 지리네.jpg
3
05.16 22:40
l
조회 9011
냉동고 전원 끄고 퇴근한 베스킨라빈스 직원.jpg
43
05.16 22:39
l
조회 47313
엄마 수달이 아기 자랑할 때 아빠 수달이 꺼내보인 것
6
05.16 22:36
l
조회 17412
l
추천 8
신생아 중환자실 전문의이자 복싱 아시아 챔피언
1
05.16 22:36
l
조회 2324
l
추천 1
HOT
더보기
싸구려 뷔페 음식 라인업 특징
22
쯔양의 주량을 알 수 있는 사진 한 장
23
승무원이 받은 컴플레인
15
의외로 요즘 교육과정이 아니라는 짤
23
직업상 알고있는 "나라면 절대 안한다" 뭐 있어?
53
대학 진학자들이 많이 낚이는 학과들
21
05.16 22:35
l
조회 18391
한국인 최애 초코 과자.jpg
68
05.16 22:32
l
조회 28229
l
추천 2
아내한테 오나홀 들킨 남편
120
05.16 22:30
l
조회 97798
??? : 23학번들 SS501 모름?
05.16 22:28
l
조회 493
이해가 안 되네
05.16 22:24
l
조회 94
냉부 김풍 최근 작품 근황
1
05.16 22:15
l
조회 11499
더보기
처음
이전
106
107
108
109
1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10
1
장현승 사과문
7
2
진짜 ㄹㅇ 연애도 잘 안한다는 추세를 보여주는 통계
5
3
요즘 아이돌판 미쳤음
19
4
의외의 결과인 1980년 vs 요즘 대기업 중소기업 임금 차이.jpg
5
아빠 또 살아나면 또 죽여야지
6
우리나라 사람들 이거 진짜 심함
7
강아지 넥카라 구매 후기라는데 미칠 것 같음...
2
8
싸구려 뷔페 음식 라인업 특징
22
9
한국 병원에서 편견을 마주한 일본인
4
10
사극에서 남배우가 상투 머리 고증 안 지키면 찐으로 벌어지는 일.jpg
11
현재 고대랑 비교된다고 여론 험한 아카라카..JPG
76
12
아 진짜 이 드라마는 미쳤다!!!!!!!!!!!! 하는 들의 인생 드라마는?????
1
부산대 2026입결임.. 예전 부산대 아냐
24
2
귀여운척하면서 이런 꾸러기 표정 짓는 애들 너무 싫음
3
3
급상승
먼가 사람들은 예쁜거보다 귀여운걸 더 좋아하는거같음
1
4
음식점 사장한테 정신나갈만큼 맵개해주세요 했는데
1
5
소개받을 사람이 쉬었음청년이라도 괜찮음?
20
6
아니 엄마가 내 과자 야금야금 먹는데 ㅋㅋㅋㅋ 솔직히 서터레스받음...
20
7
빨리 30대 되고싶음
3
8
강남대 얘기 나와서 신기하네 나 6,7년전에
11
9
하루에 30만원 버는 사람이 30만원짜리 후드집업 사입는거 사치야?
9
10
앞집 하루마다 맨날맨날 관계해서 소리듣는거 진짜 고역이다...
11
25학번 부산대생인데 강남대
22
12
나는 근데 일 하다보니까 b2c 보다 b2b 가 더 편하고 좋다는 걸 깨달앗어…
4
13
윤석열측이 주장하는 계엄 이유가 머야?
1
14
이번에 예비군 훈련 참여했다가 돌아가신거
1
15
다리에 살 엄청 많고 그래서 잘붓는 익들은
16
마라탕 맛있어??? 너무 맵나. 한입만 먹었으면 좋겠당
7
17
집에서 같이 밥먹을때 다른 사람 다 먹을때까지 기달리지??
6
18
큰아빠 주식으로 자산이 100억되셨는데
5
1
도운이랑 지유랑 친한가바
5
2
엄성현 왜요즘 갑자기 인기 엄청많아진거야?
22
3
엄성현 그 직캠은 ㄹㅇ 뭘까
6
4
아이오아이 이번에 음중 인가 처음 나왔던거 몰랐음...
2
5
초록글만 봐도 큰방에 30대가 많은데 대축으로 마플 태우는거
11
6
에스파 레몬에이드 개잘될 것 같음
7
신세계 이런 연기도 가능하다니 ㅋㅋㅋㅋㅋㅋ
8
연옌 얼굴로 살 수 잇다면
25
9
에 라도 꽃남 ost 불렀었구나
5
10
요즘 공중파 9퍼 잘나오는거야?
1
11
여돌곡중에 왜 안떴지싶은 좋은곡있어?
30
12
코르티스 redred 이노래
1
13
오시온 야구에 진심인거 나와 다를게 없다
2
14
원빈 라방 이거 뻘하게 웃김
5
15
성현 진짜 너무 잘생기긴했어 엄청 클래시컬하게생김
1
16
르세라핌 이번 의상 다 맘에 듦
3
1
멋진신세계
멱살 잡혀도 헤실헤실 웃는 남주가 있다?
1
2
멋진신세계
이렇게 안는거 미쳣음
3
3
멋진신세계
허남준 텐션 잡는게 미친거같음
4
4
급상승
드라마 인생남주 말하기
2
5
다들 와일드씽 볼꺼야??
6
6
모자무싸
진짜 오늘 고윤정 연기 다시봤음
14
7
멋진신세계
한드 레전드 키스신에 추가
8
모자무싸
아니 근데 할 얘기 너무 많이 남은 거 같은데
4
9
멋진신세계
아니 이거봐 장승조 대사만보면 누구보다 응원하고 있음 ㅠ
13
10
멋진신세계
파락호놈 손목이 짤이 와써요
14
11
모자무싸
황동만씨 변은아 얼굴찬양 너무 꽉 껴요
2
12
강회장 티저보고 이준영 이주명 로코인줄 아는사람들 생기는거 너무웃딤
3
13
정보/소식
갤럽 드라마별 역대 최고 선호도 순위
13
14
멋진신세계
드라마가 잘 될 수밖에 없네
3
15
원더풀스
경찰 폐수만져서 슬라임된거였어?
10
16
멋진신세계
이현단심은 연모한다는 말까진 했을까?
1
17
군체 벌써 92만이라는데???
6
18
멋진신세계
차세계 진짜 찐사인게
1
19
원더풀스 이운정 은채니 개맛있다
6
20
옥씨부인전 재밌어?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