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도박 숨기려 ‘공모’한 부부에 격노…"이렇게 뻔뻔한 분들은 처음" ('이혼숙려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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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중독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호선과 남편의 1대1 심리 상담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남편은 과거 도박 전적에 대해 질문을 받자, 작년 9월 이후로는 도박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호선이 단호하게 “거짓말하지 마세요”라고 일침을 가했지만, 남편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이 아니라고 맞섰다. 이호선이 구체적인 정황을 들어 “돈을 잃었다고 하던데요? 기억이 안 나요?”라고 재차 물었음에도 남편은 “거짓말 탐지기 쓰셔도 되는데”라며 되레 당당하고 뻔뻔한 태도로 거짓말을 이어갔다.
결국 이호선은 남편과 아내를 한자리에 불러 모았다. 그는 싸늘한 표정으로 “두 분은 어디서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지금 저를 기만하시는 겁니까?”라며 냉정하게 몰아붙였다. 알고 보니 부부는 상담 전, 도박 사실을 숨기기로 미리 공모했던 것.
전문가로서 수많은 사례를 접해온 이호선이었지만, 이번만큼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는 “이렇게 뻔뻔한 분들은 처음 봐요. 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라며 도무지 반성할 기미가 없는 부부의 모습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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