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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저녁 부실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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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플레이팅
어제
익인111
플레이팅이라도 정성담아하면 ㄱㅊ은데,,,,,
어제
익인112
밥맛 떨어지게 해서 살빼라는 협박?
어제
익인113
자기가 돈 저만큼 벌어서 반찬이 저런 거 아닌가..??
어제
익인113
우리집이면 애초에 없는 반찬들이라 부러울 지경임
어제
익인51
여기가 무슨 중국이냐 ㅋㅋ 월급 30만원 40만원받냐? 저당시에 못해도 월 300 400벌었을텐데 주말에 아내가 저런식으로 차려주면 밥상 뒤엎어야지 싹다 배달어플로 1만원주고 시켰을거같은 차림인데
어제
익인113
300,400 버는 반찬이나 그릇 같지가 않아서 조금 버는 거 같다 한 거뿐임 같은 의견 같은딩??
우리나라에 300,400 버는 사람 많나 나는 지금도 200 벌어서 잘 모르겟음
그리고 막상 중국은 물가 싸서 배달 1만원 시켜도 저거보다 훨 잘 나올 걸?
어제
익인113
걍 200 벌면 200에 맞춰 먹고 살아야지 뭐... 별 수 있나 ㅠㅠ
어제
익인171
고작 300~400벌어서 줘놓고 뭘 바라는거?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14
불만없이 차려준 거 자체가 전업주부인 것 같은데 ㅋㅋㅋㅋ 장난치나
어제
익인115
밥도 밥그릇에라도 좀 옮겨주지...
어제
익인116
놀러온 친구한테도 저렇게 안 차려주겠다 ㅜ
어제
익인117
그릇만 그럴싸해도 달라보일텐데
어제
익인118
나물 하나 더 필요해보임 아니 식이섬유 어디감???????????????? 계란후라이도 하나 필요해보임; 두부동그랑땡 소시지 쌀밥 단백질의 질이 너무 구려요
어제
익인118
이야 진자 직접 차려먹는 내 밥도 저렇게 안 먹을듯 영양이야 모르면 신경 못 쓴다쳐도 전업주부가 저 반찬가짓수에 플레이팅은 개에바 맞벌이라 반찬을 사다가 해준거라면 ㅈㅂ 영양가라도 알고 차려라 자취하는 친구들도 저렇게 안 먹음 탄단지 식이섬유 다 맞춰먹지
어제
익인120
차려준 것만으로도 땡큐해야하는 거긴 한데 플레이팅이 성의 없어 보이게 만듦ㅋㅋㅋ
밥 냉동 돌린 건가? 새 밥 해 먹이거나 밥그릇에 덜어줬을 텐데 케첩도 소스그릇 따로 하고
어제
익인51
밥이랑 반찬이랑 죄다 반찬가게서 산거임
어제
익인120
난 개인적으로 사든 직접 요리하든 상관은 없다 생각함 안 굶게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일인 것 같아 ㅋㅋㅋㅋ 물론 저 글 쓴 사람이 맞벌인지 챙겨주고 싶어서한 건지 의도는 모르겠지만
어제
익인51
남편이 생활비 주고 전업주부 아내가 저런식으로 하면 걍 이혼사유임
어제
익인51
아니면 최소한 된장찌개라도 해주던가 정말 성의없는거지
어제
익인120
나한테 뭘 원하는곀ㅋㅋㅋㅋㅋㅋ 저 사람 전업주부래? 전업주부여도 요리 잘 못하면ㅋㅋㅋㅋ 차라리 반찬 가는 게 세이빙일 수 있음 재료 사놓고 관리하는 것도 일이라 내가 해봐서 앎
어제
익인51
120에게
ㄴㄴ 님한테 신경질부린건 아님 그렇게보였다면 사과드림;;
어제
익인120
51에게
아녀 갠찮아 나도 심각하겐 안 받아들임 ㅋㅋㅋㅋㅋ 올굿
어제
익인123
ㅋㅋㅋ 편들어줄라고 애쓴다 애써 ㅋㅋ 뭔 강아지 사료주는것도 아니고
어제
익인124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얻어먹는 입장이라면 본인이 직접해먹든가 아님 잘 벌어와서 해달라고 요구를 하면 될 문제고
해주는 역할이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김치, 국 안먹는댔으니 최소 진짜 고기반찬+야채반찬+김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음
고기가 없어 고기가,,,,
어제
익인51
애초에 시집가서 전업주부랍시고 남편 생활비로 평생 놀고 먹을마인드로 결혼한 사람들은 돈 정말 벌어도 남편밥 걍 지 귀찮다고 안차려줄놈임 저것도 정말 생각없이 올린거임
어제
익인124
그래서 남편이 요구하면 되지 않나 싶다는 말임,,어느 정도 연애를 했으면 뭘 좋아한다는걸 알지만 평생 따로 살다 같이 살면 제대로 아는게 뭐가 있겠음,,평생을 같이 살아도 모르는게 열 길 사람 속인데,,나 뭐 좋아하고 뭐 해줬으면 좋겠다 요구하면 장볼 때 반영을 해서 해줘야 하는거고, 물론 잘 벌어오고 착실한 남편과 성실하고 남편 챙길 줄 아는 아내라는 자격이 되는 부부여야 성립되는 말이긴 함,,
어제
익인51
저런 노괴는 말로해서 들었으면 남편이 부탁했겠지 말없이 라면끓여먹은거보면 그냥 말하면 어떻게될지 미래가 보여서 라면 먹은듯
어제
익인125
나였으면 좋아라하고 먹었을듯
어제
익인51
편의점가면 저것보다 훨씬 잘 차려진 삼각김밥 많다 가서 사먹어라
어제
익인151
그건좀아닌듯..
어제
익인126
난 걍 진수성찬은 아니라도 적당히 한끼떼울정도라고 생각하는데 라면 먹는것보단 낫지않나
어제
익인127
난 괜찮은거같은데 엄마가 절케해주면 밥 두공기 뚝딱이지
어제
익인127
댓글보니까 다들 호화스럽게 먹나보네 내가 넘 대충먹나
어제
익인51
엄마가 아니라 와이프래잖아
어제
익인127
마누라가 해줘도 땡큐지
어제
익인51
마누라가 배달음식 1만원대 해줘도 땡큐임?
어제
익인127
셀쿠를 어디까지 깨는거냐 집에서 얻어먹는 밥이 맘에 안들면 집에서만 해결보거라 나한테 따지지말고
어제
익인51
127에게
따지는건 아니고 생각 물어본거긴함 그리고 셀쿠가 뭔뜻임
어제
익인127
51에게
인티 첨함?
어제
익인51
127에게
뭔 듣보잡 줄임말이 있었네 ㅈㅅ
어제
익인127
51에게
셀쿠가 듣보잡 줄임말이라고?
어제
익인7
51에게
디시 냅두고 왜 여기와서 그래
어제
익인128
메인메뉴가 없네
어제
익인129
남편이 국물을 좋아하느냐 안좋아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퇴근하고 뜨끈한 국물이 땡기기는 해 국이든 찌개든
어제
익인130
에휴 밖에서 힘들게 일하고온남편 저녁 절대 저렇게 대충 차려주고싶지도않다 ㅋㅋㅋㅋ;; 뭐 저 사람 사정은 모르겠지만 사진만보면 그릇이라도 바꿔주면 좋겠다 생각드네
어제
익인131
플레이팅이 약간 서운할수도 있긴 하겠다 ..... ㅋㅋㅋㅠㅠㅠ
어제
익인132
맞벌이면 그럴수도 있다고생각되는데 우리집도 맞벌이여서 예전엔 엄마가 하실때도 많았는데 요즘은 반찬사서 먹을때가 더 많음 가끔 엄마가 아빠보다 퇴근시간이 늦을때도 있어서
어제
익인132
근데 나는 다 잘먹는편이라 저렇게줘도 잘먹긴할듯 국이나 찌게 하나있으면 더 좋을거같긴한데
어제
익인133
그릇이라도 좀...
어제
익인134
솔직히 중소기업 밥도 저렇게 안나온다
어제
익인135
맞벌이지만 요리하는 거 좋아해서 난 매일 저녁 차리는 사람이라
저렇게 차릴 거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고 생각함 ....
어제
익인136
나 혼자 먹는 밥이면 저렇게 하는데 돈을 잘 벌어오든 뭐든 남편이든 엄마한테든 밥 차려주는데 저렇게 주진 않을 거 같음
밥도 밥그릇에 옮기고(귀찮으면 요새 밥그릇에 뚜껑만 씌워서 냉동할 수 있는 거 마니 나옴) 초록색 너무 없다...
나물 머 하기 귀찮으면 미역 사놓고 불려서 무치면 돼요 아님 오이도 손질 간편하고요 맞벌이면 그래도 이해해보겠는데 전업주부시면 진짜 심하게 성의없음
하기 싫으면 차라리 직접 차려먹으라 하세요ㅠㅠ
어제
익인137
국이랑 김치 안먹는다고 하고 매번 저러면야 싫지만 가끔은 괜찮다고 봄 난 스팸이랑 김치 하나 놓고도 잘 먹어서 그런가… 원래 반찬 거짓수가 많이 필요한 사람도 아니고 근데 전업인데 매번 혹은 주로 저러면 싫음
어제
익인138
심각한데 ㅋㅋ
어제
익인139
자취할 때에도 저것보단 잘챙겨먹었음
어제
익인140
보아하니 국이나 김치나 채소는 안먹나본데 그럼 뭘 바란거임??ㅋㅋ 설마 제육볶음이나 소세지볶음 같은 조리과정이 들어간게 아니라서 삐진거임??
어제
익인141
맞벌이면 차려준게 감사한거고
전업이면 혼나야함..
국 안먹으면 고기라도 하나 구워주지
어제
익인142
맞벌이면 걍 먹으라하고 전업주부면 완전부실
어제
익인143
맞벌이면 남자가 잘못이고 전업주부면 여자가 잘못
어제
익인144
어떻게차렸냐가 문제인듯?저거 세칸짜리 반찬그릇 같은거 거기다 예쁘게 담고 케찹은 소스접시에 따로 담고 밥공기에 밥담아서 내주면 걍 그게 집밥이지 뭐 근데 저건 먹다남은거 준거 같잖아....
어제
익인145
먹기 싫게 생기긴 했다
어제
익인146
플레이팅이 문제인가
난 저기에 김치 몇조각만 더 있음 될듯
어제
익인147
혼자 대충 끼니 해결하는 밥상 같긴하다
어제
익인148
비주얼때문에 무성의해 보이기는 한듯
어제
익인150
맞벌이하면 감사하게 먹으면 안될까
어제
익인152
그냥 주는대로 처먹어라 반찬 투정은 3살 어린애가 해도 혼난다
어제
익인152
편식은 가정교육 운운하면서 반찬 투정은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인지? 교육 다시 받고 오길
어제
익인154
반찬이 있어야 투정을 하지 ㅋㅋㅋ
어제
익인152
?? 두부동그랑땡이랑 멸치볶음은 반찬이 아니야 ?? 저거 직접 해 보긴 해 봤어??
어제
익인154
ㅋㅋ 저거 한번하고 여러번 먹는 반찬인데 뭘 해보긴해봐라야 가운데 피클인지 뭔지도 직접함?
어제
익인152
154에게
그건 내가 저 사람이 아니라서 모르겠고 여러 번 먹든 한 번하든 주는 대로 먹는 거야 3살 때 교육 안 받아 봤어??
어제
익인154
152에게
주는 대로 먹을거면 왜 부부함? 남편이 돈도 주는대로 받겠네
어제
익인152
154에게
아 나는 내가 돈 벌어서 모르겠고 밥은 해 주는 대로 먹는 게 예의야 자기가 먹고 싶은 건 투정부리는 게 아니라 자기 손으로 하는 게 성인 어른의 기본 "도리"고 그건 부부의 도리까지 갈 것도 없네
어제
익인154
152에게
어 그런 예의 없어 하나를 하더라도 정성을 하는게 기본이야 저건 개밥도 아니고 저런걸 주냐? 차라리 시켜먹고 말지
어제
익인152
154에게
그럼 넌 시켜먹어 플레이팅이 미흡할진 몰라도 그럼에도 밥을 하고 널 위해 밥상에 올려주는 수고를 그렇게 무시하는 건 인간으로써 도리가 아닌 것 같다
어제
익인154
152에게
니가 주는 대로 먹으라면서 ㅋㅋㅋ 수고가 안들어가도 먹으라는거 아님?
어제
익인152
154에게
두부 하나를 부쳐주더라도 수고가 들어가는 법이니까. 주는 대로 먹는 게 맞지
어제
익인154
152에게
수고를 들여서 개밥을 먹으라니 뭐 생각이 다른거 같으니 넘어갑니다
어제
익인152
154에게
불만이면 본인 손으로 차리면 되는 일이지 뭐든 불만인 사람이 움직이는 거야. 돈이 불만이면 자기가 돈 버는거고, 밥상이 불만이면 본인이 차리는 거고.
어제
익인154
152에게
분업을 모르시나?
어제
익인152
154에게
그게 뭐든 밥상머리 예절에 대해서 말하는 거고. 일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차려서 그사람이 돈을 못 벌어와도 수고했다고 말해주듯 밥상머리 앞에서는 차려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있어야 하는 거야
어제
익인154
152에게
나는 그런 예의 모르겠고 퀄리티 안나오면 그냥 본인 자질이 부족한거에 사진은 그냥 정성도 없음 그런 사람한테 뭔 수고했다고함? 님 분업이 누구에게 받는 선물이 아니라 본인의 업무에요 ㅋ 본인 업무를 개판으로 하는데 무슨 수고를 신경써줘야함 막말로 누구에게 받는 선물이나 그런 정성을 신경쓰는거지
어제
익인152
154에게
? 나는 저 가정주부가 아닌데 왜 나한테 열을 내시는지? 난 내가 일하고 남편이 밥 하는데 밥에 물 말아줘도 불만 안 해 이건 성별 무관한 문제인데 상대의 수고랑 헌신을 퀄리티 따지며 부하직원 업무 평가하듯이 하면 결혼하지 마 그냥 혼자 사는 게 본인도 상대방도 편할 거야
어제
익인154
152에게
내가 언제 성별 따짐?그냥 본인 일을 똑바로 하라는거임 반대로 남편 집안일이 청소나 설거지라고 해보자 그럼 그 일을 대충해도 수고만 들였으면 그냥 받아들이라는거?
어제
익인153
ㅋㅋㅋ난 가정주부가 저렇게 해줘도 괜찮ㅋㅋㅋ다들 플레이팅이나 반찬 가짓수 엄청 신경쓰는구나...우리집은 걍 국 하나로 밥먹고 그래서...
어제
익인155
맞벌이면 라면 끊이고 전업이면 집나감
어제
익인156
아오ㅜ난 사진 보자마자 아...비위상해서 라면 먹는거 이해되는데
이해가 가는 사람들은 평소에 밥을 어떻게 차려 먹는거지..?? 내가 나혼자 편하게 먹는거면 모르는데, 타인에게 대접할 때는 좀 성의가 들어가는게 맞지 않나?
예를들면 그릇이라도 좀 예쁜거, 음식 모아놓고 소스 같이 놓으면 눅눅해지고 비위상함, 밥도 좀 예쁘게 담아주기
남편 먹으라고 차린건데 저렇게 대충 모아놓고 지저분한 느낌 주면 받는 사람입장에선 개밥도 아니고 비위상할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저렇게 남 주는건 못 배운거라고 생각함.정 밥 해주기 어려우면 반찬을 사든가 ㅜ
난 저런거 너무 싫음...
어제
익인157
밥만 많은데 저 반찬으로 저 밥을 다 어케먹어..?
어제
익인158
맞벌이냐 외벌이냐 남자냐 여자냐 엄마냐 아빠냐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디
둘다 백수여도 저건 기분 나쁘지 난 내 밥 차려먹을 때도 저렇게 안 먹어
어제
익인159
아내가 육아 안하는 가정주부면 에바지
어제
익인160
난 동생한테 밥 차려줘도 저렇게는 안 줌..
어제
익인161
플레이팅 문제 같기도
근데 설거지 하기 저게 편하니깐
저렇게 내놓은 것 같음
어제
익인162
성의가없잖아 성의가. 마음상의 문제지 반찬투정으로 보이나.. 내 밥 차릴때나 꿀꿀이죽도 상관없는거지 기본적으로 남 차려줄 땐 신경좀 써줘라. 그게 뭐 어렵다고...
어제
익인163
못먹을건 아닌데
대충차린거 맞잖아
어제
익인164
저건 진짜 부실해보이긴 함
어제
익인165
자취생밥상같당..
어제
익인166
..쩝 성의없어보이긴함 하기싫은데 억지로 준거같음
어제
익인167
맞벌이면 솔직히 노상관이고..전업이여도 ..남편이동의했으면괜첞지않나 나는괜찮은데 저렇게 차려줘도
어제
익인168
이거 남편이니까 괜찮다는 사람은 저거 그대로 옆집이나 친구 놀러 왔을 때도 저렇게 줄 건 지 생각해보면 될 듯.
본인은 편할진 모르겠지만 같은 내용물이라도 그릇 한두 개 더 써서 나눠 담고 야채나 나물 한 개 더 추가해서 놨다면 노력했다 싶겠지만
저건 그냥 귀찮으니까 아무거나 먹고 나중에 나 시키지 말고 네가 차려서 먹어라고 말하는 것 같네
가까운 사이일 수록 더 소중해야하는데 왜 같이 사는 지 모르겠다. 그냥 어쩌다 한번 차린 밥상이길 바람
어제
익인169
맞벌이면 차려준것만으로 감사한거고
전업주부시면 플레이팅의 문제
그냥 뭐..김치나 김하나만 더 놔도
성의없어보이지 않을듯
어제
익인170
내가 좋아하는 것만 있당
어제
익인172
손이 없나 발이 없나 마음에 안들면 직접 차려먹으라 해
어제
익인173
플레이팅
어제
익인174
플레이팅 문제보다는 전체적으로 문제인데.. 남편이 전업주부고 내가 퇴근하고 왔더니 밥 저거 주면 화날듯
어제
익인175
에바
어제
익인176
두부동그랑땡맛있겟다근데
어제
익인177
맞벌이면 입닫고 먹고 아니면 문제ㅇㅇ
어제
익인178
맞벌이면, 라면 더 끓여먹는거지 뭐...
어제
익인179
아 걍좀 처먹지 뭔 그릇에따로 처담으래 설거지 지가할거야? 애새끼도아니고 꽁해져서 앵앵대기는
어제
익인179
근데 저 아내도웃김 남편이 라면처먹고싶음 처먹으라고냅둬 뭘 그렇게 자기반성을하면서 평가받고싶어하고 전전긍긍해
오히려잘됐지뭐 처먹는입 하나 덜면ㅋㅋㅋ 설거지안해도되고 굿
담부턴 나 고생안하게 니알아서 라면끓여처먹으라하고 저녁에서 손뗀다
어제
익인179
총각땐 대충살던 새끼들이 왜 갑자기 결혼해서 와이프 밥 얻어처먹을때만 되면 격식따지나몰라
과연 총각때 다갖춰차려먹은것들 몇이나된다고ㅋㅋㅋ 저거보다 후지면후졌지 어디서갑자기 고급인척이야
어제
익인180
반찬은 문제 없어 보이는데 플레이팅이 문제네 좀 성의 없어 보여서 멸치 장아찌를 따로 담고 케첩도 따로 담고 밥도 밥그릇에 담았으면 좀 좋았을 거 같네 근데 나혼자 차려 먹는 거면 그냥 저렇게 먹지 설거지 거리 줄이려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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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만두가 맛없다는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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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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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는 남의 잔칫집에서 잔치국수만 먹고 슬쩍 빠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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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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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529
미쳐버린 집판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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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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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41
호주 트와일라잇 비치
05.18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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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32
딱 만원만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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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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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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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걸 미루지말고 당장 먹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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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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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논란 일어난 드라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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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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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숨만쉬어도 무슨 생각하는지 아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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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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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도 쓰는 2000짜리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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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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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블랙 가죽의상 사나 근황 .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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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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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들 울리는 면접문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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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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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혐) 래퍼 리치이기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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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해서 몰랐던 1티어급 우리나라 천연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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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들이 절대 안믿는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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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상가 계약한 아내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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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간 조용히 한국인을 훈련 시킨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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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손 놓아주세요” 끝까지 버텨낸 화물기사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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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보다 하락한 6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 할증료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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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씨가 말랐다” 장동민, 정작 본인 회사는 '경력만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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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역사왜곡 절대 안쓰고 고증오류로 말맞춘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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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생일만 기억하는 아빠가 너무 서운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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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못떠서 병원갔는데 엄살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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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자는데 남편이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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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로봇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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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소중한 적시타.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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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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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고3되는 애들 태어날때 나온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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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군입대한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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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으로 느끼는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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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남미새 발언?으로 밈된 사람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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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월세지원 신청하자마자 반려문자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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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하이닉스가 독을 뿌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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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얼평해줘 (빨리 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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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개월수 쌓이는 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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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기 연차비를 나한테 자꾸 물어내라는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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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왜 이렇게 빠졌나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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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서 영화 보는게 힐링인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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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한테 21-24살은 엄청 어려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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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p들아 친규 카톡 안읽씹 하는 이유가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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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얼굴 현실에서 잘생긴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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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싫어하는 동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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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번따당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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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나라 알바생들 강제노역시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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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 스벅 상품권 10만원짜리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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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무슨 고작 임파선염 , 편도염 부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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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씻고 올라가는 편인데 오늘 너무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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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cgv 리클라이너 왤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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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뒷모습이 예쁜 사람이 이상형이라는 게 좀 이상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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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미쳤다 갑자기 추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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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2차 폭로전..김민종·더보이즈 재저격→백현엔 사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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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출신 연예인 누구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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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런닝맨이나 놀토는 새멤 뽑을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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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알바 일 못하면 쫓아…내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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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대부분 고졸인거 약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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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에 스트링치즈넣어서 전자렌지돌려먹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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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유준이 미치게 귀여운 거 봄 쪽쪽이 빠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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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유치원 선생님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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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 된 스케줄은 어떻게 찾아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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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는 이 시리기 전에 가라.. 분먄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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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너네 프라다 이 향수 꼭 시향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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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집 나만 넘 비싸다 생각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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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일해보니까 폐렴이랑 부정맥 만큼 무서운 질병이 없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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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주훈 성현 이거 웃기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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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최애랑 나이차이 얼마나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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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공계 이게맞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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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딸 너무 귀엽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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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박건욱 이런 영상이 왜 존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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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언니ㅋㅋㅋ 브로 시작하는거 많았다며 쏟아내는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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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볼만한 유튜브나 ott에 있는 컨텐츠 추천 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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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마사는 얼마나 심했길래 방영 중단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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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은 이렇게 써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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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디플 보고왔는데 천천세? 그분 묵음으로 수정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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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ㅇㅇ는 폭싹있어서 그렇다치고 ㅂㅇㅅ이 기대를 날려먹은게 아쉽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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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팬덤이 건드려도 한참 잘못건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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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훈이 수입한 영화 gv 라인업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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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논란 볼때마다 의아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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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작가 사과문 공홈에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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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수습...OTT서 "천천세" 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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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은 조선구마사 때처럼 왜 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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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궁금증 상해여행 일본여행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많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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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ㅇㅅ 예능제발회에서 대군부인 답변할때 왜 웃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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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진짜 여주 사랑하는 드라마 뭐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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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성 연예인을 덕질해본적이 없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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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이 사귄지 한달여만에 프로포즈 쫌 오바다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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