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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옆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
120
7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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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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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익인1
교회를 걸어가신것도 아닐텐데 저정도면 호상 맞으심 다른아들놈은 맏아들에게 대들이유가 없죠 저때까지 아버지 뵌것도 아니면서 효자인척ㅋ
7일 전
익인2
이런 말 미안하지만 93세에 돌아가셨으면 사실은 이제는 좋아해야 될 일임
7일 전
익인3
본인이 돌아가실것 같으니까 가자 하신거 같은데
7일 전
익인8
22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더 가고 싶으셨을 수도..
7일 전
익인9
333
7일 전
익인12
44 그리고 와중에 아빠 챙긴건 맏이같은데 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입댈 수 없지..
7일 전
익인17
55 오히려 살아생전 교회를 마지막으로 방문하셨으니 본인은 만족하셨을듯한데
7일 전
익인19
66 보통 이거임 때된거 본인도 느끼니까 마지막으로 생전에 좋게 자주 가던곳 가고싶으셨을 확률.,
7일 전
익인23
777...
7일 전
익인24
888
7일 전
익인28
999
7일 전
익인32
10 나도 이 생각이 먼저 들던데
7일 전
익인33
11
7일 전
익인36
12 편안하게 가셨을거 같은데
6일 전
익인42
13
6일 전
익인43
14 본인 죽기전에 하거싶은거 하자고하신거임 저길 가서 돌아가신게아니라
6일 전
익인44
15
6일 전
익인51
16
6일 전
익인53
17
6일 전
익인67
18
6일 전
익인79
19
6일 전
익인83
20
6일 전
익인86
2121
6일 전
익인87
22
6일 전
익인89
23
6일 전
익인93
24
6일 전
익인95
25나도이생각했는데..앓다가돌아가신것도 아니고 바로 다음날이면
6일 전
익인96
26
6일 전
익인98
27
6일 전
익인100
28 완전 이거... 돌아가시기 전에 일시적으로 컨디션 회복이 되시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음. 그러니까 더더욱 칠십년 다셨던 교회 마지막으로 가서 예배 드리고 싶으셨을거고
6일 전
익인102
2929 교회 안 데려갔어도 저 날 돌아가시고 교회 못 데려간 거 후회했을 걸
6일 전
익인103
30
6일 전
익인104
이거지
6일 전
익인105
32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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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교회안좋아하지만 저런사유라면 성스럽게 돌아가신거 아닌가요?
7일 전
익인54
222
6일 전
익인5
교회 안갔어도 같은 날 돌아가셨을듯... 그랬음 큰아들은 교회 가고싶다 하셨을때 모시고 다녀오지 못한걸 후회하고, 다른 아들은 뭐든 꼬투리 잡아서 큰아들 탓했을거임
7일 전
익인38
22
6일 전
익인81
333
6일 전
익인89
44
6일 전
익인6
좋아하시던 거 하고 돌아가셨으면 호상이지..
나들이, 교회 다 큰아들이 모시고 다닌 것 같은데 고생한 큰형한테 너무들 한다
7일 전
익인7
22
7일 전
익인11
33
7일 전
익인48
44
6일 전
익인59
55
6일 전
익인68
6
6일 전
익인83
7
6일 전
익인91
88 완전 호상인데 ㄹㅇ 그 정더 연세되시면 하시고 싶은 거 해드리는 게 자식으로서 최선이라고 생각함
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꼭 살아계실 때 잘 못한 자식들이 아쉬운게 많고 뒤늦게 말이 많더라고요... 살아계실 때 많이 뵙고 잘한 자식들은 아쉬울건 없고 그저 부모님이 너무 보고싶음
7일 전
익인13
가고싶은데라도 한 번 더 다녀오시고 돌아가신게 훨 낫지...
7일 전
익인14
평소때 못하던 자식들이 꼭 무슨일 터지면 난리침
7일 전
익인15
2 챙긴 적도 없는 사람들이 챙기던 사람들 뭐라함
7일 전
익인35
33 안 모신 놈들은 입 좀 다물어라
7일 전
익인60
44 할머니 모시고 사는 입장에서 할많하않 ㅎ
6일 전
익인63
5
6일 전
익인65
6
6일 전
익인67
77
6일 전
익인97
8
6일 전
익인106
9 이거 맞음. 누가 돌아가시면 평소 암것도 안하던 것들이 뭐라 함.
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6
93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지..
7일 전
익인18
본인이 죽을 거 알아서 마지막으로 가자고 하신 거 같은데
7일 전
익인20
아버님은 마지막에 하고싶으신거 하시고 눈감으셨는데 생전엔 부양도 안한 불효놈들이 입을 대네
7일 전
익인21
부모님 안모시면서 저렇게 쉽게 말하는거 진짜 짜증남..
옆에서 모시는 입장이면 가면안될거 알면서 보채는것도 짜증날수 있고
내부모님이고 안쓰럽고 짠한마음이 있어서 하고싶다는걸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음
둘다 공존하니까 고심끝에 모시고 갔겠죠..
근데 옆에서 수발도 안들면서 가끔오는 자식이
저렇게 돌아가시고 더 죄책감들게 말하는건
건방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본인이나 살아계실 생전에 좀 자주찾아오지.. 돌아가시고 나서 감놔라배놔라 챙기는척 하지말고
7일 전
익인22
모신것도 맏이고 저 나이 어르신 교회 모시고 갈때는 옷도 따뜻하게 입혀드리고 차에 히터틀고 간걸텐데 무슨.. 윗댓들 말대로 뭔가 느낌이 오셔서 꼭 가야된다 말씀하신 걸수도 있지 솔직히 호상맞음 집에 계시다가 평생 믿으신 종교 중요한날 교회 가셔서 기도하고 주무시다 돌아가신건데
7일 전
익인23
맏아들은 그냥 도리를 다 한거. 도리를 못한건 평소에 나들이도 참여 안한 자식이지.
7일 전
익인25
와 신기하네 울 할머니 80 후반에 돌아가셨는데 전부 다 호상이라고, 장례식장 분위기도 첫날만 조금 슬퍼하고 그 뒤론 오랜만에 가족들 봐서 하하호호 화기애애했음
7일 전
익인26
임종을 예상하셨을것같음.. 교회러들은 크리스마스가 제일 큰 날 아냐? 의미있는날 잘 다녀오셨다 싶음 어디 아프게 입원 길게 하고 앓으신것도 아니고..
7일 전
익인27
93세시면 본인도 살 날 얼마 안 남으신 거 직감하고 가려고 했던 듯
마지막 소원 들어준 거라 봐야지
7일 전
익인29
모시고 안갔으면 돌아가시고 난 다음 어머니 하고 싶으신대로 해드릴걸 하고 더 후회했을거임
7일 전
익인30
아오 저렇게 이때싶 탓만하는건 누가 못해 크리스마스에 교회 가셔서 행복하셨을거 같은데? 돌아가신건 안쓰러워도 남은 사람이 더 고생이지
7일 전
익인31
93세인데 저런걸로 옥신각신한다고..?
7일 전
익인34
지들이 진작 챙기던가
7일 전
익인37
예견하고 교회가신듯 주무시다가시면 호상이지
6일 전
익인39
93세면 어차피 그렇게 오래 못사셨을텐데 가고싶은 교회도 못가고 방에만 누워서 몇달 더 살면 뭐함...
6일 전
익인40
안 모시던 인간은 입 열면 안됨ㅋㅋㅋㅋㅋㅋㅋ 뭘 했다고? 가만히나 있지 ㅉㅉ...
6일 전
익인41
오가다 돌아가신 것도 주무시다 가신 거면 아무 상관없다 봄
6일 전
익인45
꼭 돌아가시고 나면 끝까지 잘 모시려고 한 자식한테 큰소리 치더라 뒤늦게 효자인척 대박임 ㅎ 웃기지도 않음
6일 전
익인46
다른 아들이 문제
6일 전
익인47
아무것도 안한 놈들이
일터지면 남탓
모시는 사람탓
정말함
6일 전
익인49
ㄹㅇ 글만 봐도 죽빵 매렵다
6일 전
익인50
그럼 평소에 아프기 전에 지들이 마니 좀 모시고 가지
아무것도 안 해놓고 말 얹기는
어르신은 그 마지막 교회도 못 갔으면 더 아쉬우셨을거임
큰아들이 모시고 갈때도 어련히 잘 모시고 갔겠지
6일 전
익인52
불효자식들 장례식장에서도 처 싸우냐
6일 전
익인55
사람 죽은 거에 어케 원인을 따지겠음 누가 정확한 사인 규명할 수 있는데 ㅋㅋ 본문에 적었듯이 부질없는 싸움이고 창조논란 같음 걍 저사람들 너무 슬퍼서 부질없는 싸움 구분을 못하나봐
6일 전
익인54
추운 겨울날
신체 기능 떨어진 노인이 찬공기 온몸으로 맞으며 바깥 활동 한 것 자체가 치명적이긴 했을듯
하지만 연세가..
당신도 교회 다녀오시고 하느님? 옆으로 가신 것을 좋아하셨을 듯 함..
그리고 시간 지나면 호상이었다는걸 받아들이게 될거임
살다보니 아프고 짐되다 가신 것만이 호상이 아닌듯함
6일 전
익인56
93세면 걍 마지막 예배보시고 돌아가신거 아닌가..나들이때 빠졌다는거 보면 전형적으로 큰아들이 모시고 다른아들은 말만하던 스탈아님? 어르신들 장례식장 가보면 모시던 아들은 자기 할만큼 해서 후회가 덜하고 평소 효도는 입으로만 하던 사람들이 꼭 쌉소리 해서 분란일으킴
6일 전
익인57
큰아드님은 할 도리 다 해드린것 동생이란 인간은탓이나하고 가시는 길이라도 잘 보내드리기 진짜 욕나온다 그냥 연 끊으시길
6일 전
익인58
93세면 그냥 하고 싶은거 다 하시는게 맞음 그리고 폐렴으로 끙끙 앓다가 가신 것도 아니고 다음날 주무시다가 떠나신거면 마지막으로 예배 보고 정리하신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6일 전
익인61
안모셨으면 입 닫아야지 소중한 아버지 모시고 살면서 자기가 챙겨드리든가
6일 전
익인62
진짜 장례식 가보면 알겠지만 아무것도 안 한 아들/딸이 목소리 제일 큼 ㅋㅋㅋ
6일 전
익인66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일 전
익인64
가고싶은 곳도 못가고 돌아가셨으면 더 억울하셨을듯
6일 전
익인69
호상이지
6일 전
익인70
엥 평소에 보살피던 자식은 하던대로 보필했을 뿐인데 뭔ㅋㅋㅋㅋㅋㅋㅋ개어이없네
6일 전
익인71
마지막에 본인이 좋아하시던 교회도 갔다 오셨으니 좋은 일이지
6일 전
익인72
맏아들 불쌍...
6일 전
익인73
어르신들 저런거 가고싶어하시는데 못가게 한 후에 눈감으시면 그것도 그거대로 모시던 사람은 평생 한 됨... 그때 그냥 모셔갈걸 하고 ㅠㅠ 큰아드님이 잘 하셨음
6일 전
익인74
저거에 딴지거는 형제들은 그냥 책임대상을 찾고싶은듯 지들은 뭐 어쨌을건데
6일 전
익인75
저 사람들은 맏아들이 교회 안 모셔다드렸어도 아버지 연세가 몇 살인데 당연히 마지막이겠거니하고 모셔드려야지 왜 안 모셔다 드렸냐며 화냄
6일 전
익인76
둘째 아들이 왜 저런지 암. 장남은 그래도 모시고 다니고 같이 나들이도 가고 살아계실 때 잘해서 후회가 없고. 둘째는 잘 못해서 후회되서 남 탓 하는거. 자기도 암. 호상이고 교회가서 돌아 가신거 아닌거.
6일 전
익인77
안모셨으면 입닫
6일 전
익인108
22
5일 전
익인80
연세+주무시다가 돌아가신거=초초초 호상임
그리고 70년 넘게 다니던 교회 예배 참석하고 바로 다음날 돌아가신것도 교인입장에서는 복된 일이라고 여기시고도 남는다... 그게 교회감성ㅇㅇ자식이 그걸 모르는것도 싱기하네
6일 전
익인82
저런거 못하게 하면 나중에 돌아가시고 못해준거만 생각나서 괴로워요
6일 전
익인84
그냥 둘이 사이 안좋았는데 아버지 핑계로 시비턴거지 뭐...
6일 전
익인85
엥 자다가 죽은건 초호화호상아닌가
6일 전
익인88
꼭 해준 것도 없는 것들이 저렇게 남 탓하던데
교회 데려간 맏아들이 잘못한 거 없어 보여
지들은 해준 게 뭔데?
6일 전
익인90
그냥 남탓하는 거지 살아계실 때나 잘해라 어르신 살아계실 때 아마 교회 사람들이 더 잘 챙겨줬을 거다
6일 전
익인92
예감하시고 마지막으로 가신걸로 보임
오히려 안가고 돌아가셨으면 더 마음 불편하셨을듯
6일 전
익인94
가는 길에 넘어져서 돌아가신것도 아니고 주무시다가 가신거면 호상이지.
6일 전
익인99
갈 때 돼서 갔구만 뭣하러 싸우고들 앉았냐 어르신도 마음 안 좋것다
6일 전
익인101
그 나이시면 호상맞는데
6일 전
익인109
며칠 더사는것보다 하고싶은거 하고 돌아가시는게 낫지 나이 생각하면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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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는 고등학교를 한국에서 다녀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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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 5월에 소통 12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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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역대급 귀여운 가나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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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은 최애 첨에 어떻게 좋아지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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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골고루 시켜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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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 분위기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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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전소영 투샷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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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와 해외는 이 씬 진짜 좋아하는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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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영화타율 왤케 좋음 탈주 200만 -> 만우리 260만 -> 군체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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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늘 2800명 봤다 누적 1688만 3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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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구교환 vs 지창욱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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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태주 업보빔 맞는 회차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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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진심 영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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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인생드 될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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