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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학폭 문제로 연락 왔을 때 '우리 아이가요?' 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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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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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맞는말인듯 틀린말인듯
7일 전
익인2
아이들 개인 사생활이나 숨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 솔직히 저런 애들은 폰을 뺏고 지켜본다고 안할 애들도 아니고
7일 전
익인3
요즘 세태를 보면 일정 나이 이하의 자아 형성이 안 된 아이는 미디어 노출 엄격하게 제한할 필요 있어 보임 솔직히 ㅜㅜ
7일 전
익인4
근데 웃기게도 세계 최대 it 정상들, sns와 온라인 세상을 구축하는데 앞장서는 저커버그, 알트먼, 머스크 등등 실리콘벨리 두뇌들은 다 본인들 자식한테는 스마트 티비도, 핸드폰도, 인터넷 접속 시간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환경에서 키우는것으로 유명함. 아예 강력한 no internet policy로 유명한 사립학교, 기숙학교 보내고 온라인 노출도 매우매우 못하게 함.
그렇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좋다면서 왜 자기 자식들에게는 손도 못 대게 할까 하는것도 생각해 볼 문제임
7일 전
익인5
방 문 뜯는건 사춘기 시기에 엄청 스트레스니까 안하는게 좋은 것 같고
결국 SNS 규제가 답인것 같다...
7일 전
익인6
옛날엔 방 안에서 할 수 있는 일탈의 정도가 크지 않았어서, 아이의 정서안정을 위해 방 문 닫고 존중해주기가 됐죠. 근데 지금은 아닙니다..
스마트 폰으로 딥페이크 영상 만들고 유포하는게 초중등 학생들 사이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받아들여지는 정보가 아이들에겐 너무 해로워요. 바르게 자란 아이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많습니다… sns든 유해콘텐츠든 제제가 필요해요
7일 전
익인7
방문을 뜯을게아니라 같이 쉴수있는 시간을 만들어야할듯 부모와 있는 시간을 쉼으로 인식할수있도록
7일 전
익인8
가정교육 똑바로 못시킨거지
7일 전
익인9
방문 뜯으면 안돼요 결론 되게 이상하게 튀네
스마트폰이랑 sns가 문제
7일 전
익인10
이걸 주제로 한 넷플 외국영화? 드라마 있었던거같은데 뭐더라
7일 전
익인16
드라마, 소년의 시간
6일 전
익인11
방문 닫는것보다...
캐나다 교육 방식 보니깐 기준 연령 이하로는 폰을 아예 못 하게? 하는 그런 법이 있는 것 같던데...
법이 있으니 애들끼리 뭐 폰이 있니 없니 그럴 필요도 없고 캐나다 애들이 다 책 읽는게 보편화 되어있어서 되게 좋아보였음
7일 전
익인12
근데 방문짝 뜯을정도로 통제하는 부모 밑에서도 제대로 못자라요….
7일 전
익인13
방문짝 뜯는다고 20세기에 학폭 없었던것도 아니고... 결론이 왜이래
7일 전
익인14
아니요... 결론이 뭐 그따군데요..
그러면 부모 안방도 뜯을거임?
부모가 부부끼리 사이가 좋는지 아닌지 아이도 알아야되니까? 알게 해줘야되니까?
아니 소통을 자주해야한다 이건 맞는데
아이들 프라이버시 그냥 없이 부모가 모든걸 다 알아야된다는 논리인가? 내참ㅋㅋㅋ
7일 전
익인15
개인 사생활 중요하긴 한데 자식이 시야 밖에서 무슨 일 저지르고 있는지 모르게 된다는 게 참...
사생활을 존중받지 못한 부모 밑에서 일탈의 자유를 갖게 되었으니 sns는 그걸 부추기는 자극제가 된거지...
이제라도 청소년 sns 규제 해야된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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