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화 감독은 '대군 섭정'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스토리 안에서 제일 어렵게 다가왔던 부분"이라며 "이 부분이 드라마의 어떤 그 관계의 갈등으로 시작되는 부분인데 상황과 관계가 설명이 잘 안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솔직히 얘기하면 그 부분을 잘 몰랐다"며 "현대 안에서 그런 스토리를 표현할 때 고증, 자문해주시는 분들도 솔직히 얘기하면 그 부분을 잘 몰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현대 스토리 안에서 그런 부분을 표현하는 설정이기 때문에 어떤 면에선 정말 가볍게 생각했던 부분이 아니었나 싶다"며 "그런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고민을 했어야 했다"고 반성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interview/617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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