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22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0
지난 13일 경기 포천시 창수면 야산에서 야간 훈련 중이던 20대 예비군이 심정지로 사망한 가운데 당시 현장에 의료 인력과 응급 장비가 없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8일 KBS에 따르면 사고 부대는 경기 남양주에 있는 육군 '완전 예비군 대대'로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창설됐습니다.

부대원과 지휘관 모두 예비역으로 편제됐으며, 전시 즉각 투입 가능한 정예 예비 전력 확보를 목표로 시범 도입됐습니다.

해당 부대는 지난 12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경기 포천 한 야산에서 첫 동원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훈련 이튿날 오후 7시쯤 야간 정찰훈련을 위해 산을 오르던 20대 예비군 A씨가 심정지로 쓰러졌습니다.

하지만 당시 현장에는 군의관이나 의무병 등 의료 인력은 물론 자동심장충격기(AED) 같은 응급 장비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 자체 의료지원팀은 사고 현장에서 5~8km 떨어진 거점에 대기 중이었고, 부대 측은 이들을 현장에 보내는 대신 119에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급대는 신고 약 50분 만에 A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훈련 참가 대원들은 "30도 가까운 더위 속에 낮부터 4시간 넘는 고강도 야외 훈련이 이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또 "사고 당시 현장에 의무병이나 앰뷸런스는 없었다"며 "중대장들이 일반 구급상자만 들고 다녔다"고 말했습니다.

전원 예비역으로 구성된 정예 전력을 기르겠다는 취지로 시범 도입됐지만 안전 대책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에 대해 전문가는 "사격이나 야간훈련, 대규모 훈련의 경우 지휘관 판단에 따라 의무 요원을 현장에 적절히 배치하도록 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군은 "부대 의무지원팀과 군 병원 등을 연계한 종합 의무지원 체계를 갖추고 훈련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사고 직후 현장 통제 간부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의무사령부와 원격 연결해 119 신고와 응급조치를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육군은 유가족 지원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본인의 프레임과 촬영하는 김종현 발견
05.20 16:49 l 조회 2778
뻔뻔하게 그지없는 불법 웹툰 사이트 근황 .jpg40
05.20 16:49 l 조회 22153
맞춤법 파괴 레전드 Top1011
05.20 16:44 l 조회 3811
아무거나 자기가 싫은거에 다 공산주의 프레임 씌우는건 반백년이 넘은 고릿적 꼴통짓거리인데 아직까지도 이러는게 이해가 안..1
05.20 16:42 l 조회 1732
라이즈, 몬엑 등 대형 가수들 대거 출연하는 힙합 페스티벌 취소해야된다는 말 나오는 중.twt1
05.20 16:42 l 조회 1837
소녀시대 유리 선글라스 가격.jpg20
05.20 16:39 l 조회 27525 l 추천 2
🚨속보🚨 HMM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25
05.20 16:12 l 조회 25995 l 추천 4
"판단 착오" 감독 눈물 사과에도…'대군부인' 논란 불씨 왜 꺼지지 않나13
05.20 15:59 l 조회 6357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텀블러 판매 중단…홈피서도 내려
05.20 15:58 l 조회 5467
전국 초등학교 수학여행 실시 예정 비율 .jpg27
05.20 15:40 l 조회 16296
[속보] 80대 할아버지 살해한 20대 여성 구속…"도망·증거인멸 염려"8
05.20 15:26 l 조회 13315
💥"차라리 고소해” 안성재 '모수', 이번엔 7천만원 발레파킹 사고 논란으로 구설36
05.20 15:13 l 조회 12423
신곡 보고 팬들이 미쳤다고 해줬음 좋겠다는 아이돌ㅋㅋㅋㅋ.jpg
05.20 15:13 l 조회 5557
박성광 '삼성은 뽀록' 야구 편파 중계 사과…"신중하지 못했다"
05.20 15:07 l 조회 1422
'밀양 집단 성폭행' 피해자, 가해자 정보 유출 혐의로 입건12
05.20 15:06 l 조회 5242
스타벅스 '탱크데이' 후폭풍…정용진, 모욕·명예훼손 고발당해1
05.20 15:06 l 조회 1522
40년간 한국인을 훈련시킨 매운 맛8
05.20 15:04 l 조회 14087
정용진이 스타벅스 사태에 빠른 사과한 이유7
05.20 14:59 l 조회 16615
전지현 유재석 극과극 주식투자스타일1
05.20 14:53 l 조회 1907
아기 '리얼돌'까지…'만 16살 미만' 기준 모호, 입법 필요1
05.20 14:51 l 조회 2502


처음이전1411421431441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