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주는 22일 자기 SNS에 "죄 없는 새끼손가락을 잘랐다. 나 자신과 수천번도 넘게 지키지 않은 약속. 가족, 친구, 지인, 동료들에게도 지키지 못했던 수많은 약속.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새끼손가락 걸고 했던 지키지 못한 약속. 수없이 많은 지키지 못한 약속을 한 손가락이, 내가 괜히 미워 잘라버리고,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2년 전 원래 내 모습 반드시 찾고 만다"라고 적은 자기 새끼 손가락을 자르는 충격적인 영상을 올렸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74999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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