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물 유통 사이트 'AVMOV' 운영자인 30대 여성이 구속을 피했습니다.
수원지법은 오늘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해당 여성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주거가 일정하고 별다른 범죄전력이 없는 점, 범행 가담 정도를 고려했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여성은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하며 가족과 연인 등을 찍은 불법 촬영물을 유통하고 범죄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081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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