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36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52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 "미녀라 대표로 털린 것”···CJ 내부 2차 가해 | 인스티즈



CJ그룹 전·현직 여성 직원들의 개인정보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무더기로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사내에서 2차 가해가 벌어지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휴대전화번호, 사진 등 유출로 인한 피해자들의 불안감이 극심한 가운데, 일부 피해자들은 CJ가 사건을 축소하기에 급급하다며 집단 대응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일부 피해자는 “피해자가 많지만, 각 계열사별로는 20~30명 정도라 상대적으로 소수”라며 “사내에서 피해자임을 밝히기가 힘든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피해자들은 단체채팅방에서 사내에서 겪은 2차 가해 사례를 공유했다. 상급자 등으로부터 “너가 미녀라 대표로 털린 거다” “어리니까 당했다” “사진 보고 뽑은 거 아니냐” “330명 안에 들었으니 로또 사라” “너가 왜?” 등 피해자의 외모나 나이와 연관지으며 피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한 발언을 들은 사례가 여럿 공유됐다. ‘블라인드’에서는 한 피해자가 회사에 피해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글을 올리자 “한탕해서 회사로부터 돈을 뜯어내려 한다”는 취지의 직원 댓글이 달리면서 피해자들이 공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들은 회사 측의 사건 대응 방식도 비판한다. CJ그룹 각 계열사는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다음날인 지난 19일 저녁 피해자들에게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처음 공지하면서 “금번 유출은 내부 직원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유출된 개인정보는 ‘성명, 이메일, 회사명(계열사명), 부서명, 사무실 전화번호, 휴대폰 번호, 근무지역, 근무시간, 직무·직급’으로 확인됐고, 주민등록번호나 신용카드정보 등이 유출된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하지만 일부 피해자들이 2900여명이 참여한 해당 텔레그램 채널을 찾아내 직접 들어가보니 개인별로 많게는 30~40장에 달하는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자녀 등 가족 사진, 휴양지에서 찍은 사진 등까지 게시돼 있어 피해자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피해자들이 ‘왜 사진 유출 사실은 안내하지 않았느냐’고 항의하자 회사는 ‘인트라넷에 있는 사진이 유출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란 취지로 해명했다고 한다. 가해자가 피해자들의 휴대전화번호를 저장해 확인한 카카오톡 사진을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것이기 때문에 회사 책임이 아니라는 투였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231058001

대표 사진
익인1
330명 안에 들었으니 로또 사라? 미쳤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2차 가해한 놈들도 제정신 아닌데 고의적으로 사건 축소해서 피해자들에게 전달한 CJ도 제정신 아니네 그 내부 직원이 CJ고위급 임직원이라도 되나? 아니면 뭐 임직원 자식이거나 혈연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돌아이들이가 2차가해 미친것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미친것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만화 같은 고양이ㅋㅋ
15:51 l 조회 248
멤버 20명이 컨포 찍으면 일어나는 일.jpg
15:51 l 조회 515
남자 여자 너무 다르다는 이별 극복법.jpg1
15:50 l 조회 444
서울역과 도쿄역
15:25 l 조회 1505
피부색 논쟁에 그냥 들이받아버리는 중국인14
15:20 l 조회 8366
젠데이아 인스타 업뎃
15:20 l 조회 2498
놀이공원 좋아하면 꼭 타봐야 한다는 신박한 놀이기구.jpg1
15:05 l 조회 3782
태연이 J-POP 리메이크한다는 일본 노래
15:03 l 조회 1613
홀란드 팬서비스 레전드.gif
15:02 l 조회 3723
CDPR 대표, "위쳐4로 사이버펑크로 실망한 팬들의 신뢰를 회복 할 것"
14:42 l 조회 605
노쇼인지 아닌지 갈리는 상황 .jpg34
14:40 l 조회 12360
하림 인수 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근황4
14:30 l 조회 12960
쓰레기통을 거꾸로 하면?2
14:25 l 조회 3758
인기 많았던 웹툰, 넷플 스브스 드라마 방영 예고
14:25 l 조회 1966
숭어 만원짜리 배달됩니까? . jpg22
14:25 l 조회 12539 l 추천 1
순수하게 밥만 먹자고 하는게 아닌것 같음14
14:23 l 조회 10349
다이소에 새로 나온 단백질 쉐이크 5종.jpg5
14:18 l 조회 6798
주차할 때 운전자들의 특징.jpg7
14:15 l 조회 6758
태어나서 본 것 중에 가장 신박한 맞춤법14
14:14 l 조회 6749
본인 삼겹살 취향.JPG13
14:14 l 조회 587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