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지가 남편 문원과 핑크빛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설렘을 안겼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가정의 달 특집에는 신지·문원 부부가 출연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쉬는 날을 맞아 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부부 케미를 드러냈다. 노래방 기계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 문원은 금세 아내 신지의 곁으로 돌아와 ‘사랑꾼’ 면모를 선보였다.
문원은 신지의 영양제를 직접 챙겨주고, 약과 함께 마실 물의 온도까지 세심하게 확인하는 등 남다른 케어로 스튜디오의 부러움을 샀다. 신지 역시 남편의 다정한 보살핌을 익숙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받아들이며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문원은 신지를 위해 재료를 잘게 썰고 꽃게 살을 일일이 발라내는 등 정성을 아끼지 않았고, 이를 지켜보던 신지는 “귀엽죠”라며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또한 신지가 “고기 예쁘게 넣어”라고 말하자 문원은 “자기 얼굴처럼?”이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물들였다.
식사 후에는 신지를 위한 문원의 역대급 이벤트가 공개됐다. 문원은 “앞으로도 이 마음 변치 않겠다”라는 진심을 담은 꽃다발과 직접 쓴 편지를 전했고, 배달 이벤트가 경로를 이탈하는 반전 상황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마지막 선물로 ‘금 10돈’이 공개되자 신지는 말없이 남편을 바라보다 “얼마나 힘들게 일했는지 아니까 이 선물이 너무 귀하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편스토랑’을 통해 신혼의 달달한 케미를 선사한 신지·문원 부부는 오는 6월 2일 MBN에서 첫 방송되는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 방송 최초로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출처: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523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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