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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혼 한 집안과 사돈
83
어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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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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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
1
익인1
친척도 아니고 형이면 명절마다 봐야 되는데 엎어야지.. 그리고 정상인이면 쪽팔려 하는데 문제 없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거부터 똑같은 인간임 가족들 말 듣는게 맞음
어제
익인2
나같아도 반대함 그런 집안에 내 딸을 어케 보냄? 여자를 가축 사오듯이 사온 건데..
어제
익인3
너무 어렵다..티비로만 본 그 나이차 나는 국제결혼한 집안에 내가 일원이 된다니.. 마음이 좀 혼란스럽고 결혼생각은 다시 할듯함.
저런 마인드의 집에 며느리로 가면 힘들 것 같음.
그리고 남자도 사귀면서 당연히 가족얘기 형수님 얘기나왔을텐데 저걸 여태 말 안했다?
본인도 이거 말하면 마이너스 될까봐 상견례 전까지 숨긴 것 같음. 의도가 있어보임.
어제
익인4
그 매매혼에 집안이 당당하다? 하.. 이거 하나만으로 많은게 설명됨
어제
익인5
국적만 다른 거면 몰라 20살 어린 여자를 돈 주고 사왔는데 그게 뭔 문제냐고 하는 집안? 결혼 한 뒤가 뻔함
어제
익인6
굳이다 굳이 저런 집과 사돈을 맺어야 하는걸까
어제
익인7
나도 솔직히 편견이라고 하더라도 매매혼 이런거 매우 안좋게 생각함…
어제
익인8
결혼은 집안와 집안이 얽히는 중대사라 하나라도 걸리는 게 있으면 안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어제
익인9
예비 시댁에 정 떨어질 거 같은데 가치관 너무 안 맞는데
어제
익인10
다떠나서 왜 상견례 하루전날 말해?
일부러 말안한거잖음
어제
익인11
노
매매혼이 결정사랑 같다고 우기는 애들 있던데 암만 소개팅이나 결정사라고 해도 만난지 몇시간만에 상대를 결정하고 몇일만에 결혼하지 않음
어제
익인21
맞아.. 최소한 결정사는 내국인끼리 조건재가며 만나는 거라 여자쪽도 (진짜 가난한데 상향혼하려는 케이스가 아니면) 어느정도 모아오던/집에서 약간 지원이 가능하던/결혼 후 일반적인 직장에 다니기 용이하기라도 하지
매매혼은 대부분 나이차이가 극심하게 나는 결혼에, 처가에 돈을 보내줘야 하거나 배우자가 아르바이트나 주부밖에 못하잖음?
돈타먹으려는 결정사 대표들이랑 미디어가 인식 버렸지
그니까 몇몇 커뮤에서 한국인들도 결정사한다 매매혼이다~ 이러는 거 같아:; 생각이 짧은거지
어제
익인12
반대....
1. 외국인인 큰며느리에게못하는 며느리 도리라는걸 독박으로 씌울 확률 10000000%
2. 오버하면 조카 내지 딸뻘 아이헤게 형님???
3. 여자를사오는 집안에서 여자가 존중받을수 있을리가?
어제
익인15
다맞는말
어제
익인21
정답.
어제
익인34
전부 다 맞말
어제
익인42
ㅇㅈ
어제
익인56
ㅇㅈ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3
역겹긴 할듯
어제
익인14
은근슬쩍 매매혼을 국결이랑 동급취급하네......매매혼은 국결이랑 완전 다름
어제
익인16
남친이 당당한 게 제일 문제임 거기부터 사상이 다 알게되지 않나
어제
익인18
너무 싫다
어제
익인19
내가 여자라면 절대 안함.. 내가 집안 대소사를 다 떠맡을듯
어제
익인20
우웩 그런 집 절대 싫음
어제
익인21
재벌들은 돈과 이익을 보고 만나기라도 하지
저 집안은 단점 대신 볼 돈과 이익같은 조건이 충분히 있을까요? 있었다면 예시를 드는게 아니라 그걸 내세웠을 거고,
없었어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면은 사람 곤란하게 상견례 전에 말하지는 않겠겠지
어제
익인21
그 지경까지 와서도 어떻게 곤란할 일 없게 하겠다, 대책을 마련할게 아니라 감정에 기대서 설득하려는 모습이 참 그러네요
어제
익인22
진짜 싫어 너무 끔찍하고 당당한게 최고 역겨움
어제
익인24
매매혼을 해야하는 수준의 남자가 집안에 있는 것 자체가 결격사유임
거기에 예비남편마저 부끄러운 줄 모르니... 파혼해야겠지
글쓴이는 동생 생각해주는 정상적인 오빠랑 부모님이 있어서 다행이네
어제
익인25
요새는 나이 차이 얼마 안 나던데 나이 차이 나는 순간
하자 있다 느껴짐
어제
익인26
그 집안에 같은 격의 며느리로 들어가는거잖음.. 나같아도 말림...
어제
익인27
남친네도 문제 있단걸 알고 있음, 그러니까 말조차 안 한것. 진짜 가족으로 대했음 자연스럽게 가족 얘기 나왔을때 형수님 한국분 아니시다란 말이라도 나왔어야 함, 진짜 옛날 같이 종ㄴ 취급하는게 맞음
그리고 뭔 문제냐 태도의 남친은 진짜 그렇게 생각하제 않음, 면피로 대충 지금만 넘기자는 마인드로 본인들도 안 믿는 궤변을 늘려놓고 있는거임. 다시 돌아와서, 진짜 문제가 아님 왜 얘길 먼저 안 하고 숨겼는데?
다른걸 다 떠나서 저런 가치관을 정말로 익스큐즈 할 수 있어서 나중에 그 형수님처럼 내 딸을 20살 많은 남자한테 돈 받고 시집보낼 수 있으면 결혼 하던가, 보낼 수 있다하면 그것도 문제고 내 자식은 떠 안된다고 답래도 문제임
어제
익인28
남친이 당당한 거만 봐도 답 나옴.. 저런 집에 시집가서 존중 받을 리가
어제
익인29
여자를 사람으로 안보고 애낳아주고 살림해줄 물건으로 봤다는건데 그런 사람을 명절마다 어떻게봄.......
나 초딩때 시골 살아서 그런부부 본 적 몇번 있는데 그런 인권에 대한 생각 없던 시절인데도 그냥 본능적으로 역하고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음
아저씨랑 어린 베트남 여자가 같이 있는 모습이 그냥 그로테스크 했음 여자는 한국말도 못하고
어제
익인30
아니 남자친구분도 만나는동안 미리얘기는 못해줄망정...남자네쪽도 떳떳하지 않다고 생각하니까 말안한거겠죠
어제
익인31
동남아 어린 여자 사오는 집안에서 무슨 취급 받을지는 뻔한 일.....
어제
익인32
당당하게 말하는 거 자체가 가치관을 보여붐 야동생분 가족분들이 구하셨네요 딩신 시집갔으면 가축이엿습다
어제
익인33
사람을 돈 주고 사고 판다는 인식이 가벼운 집안은 언제든 또 사람을 돈 주고 사고 파는 물건 취급 할 확률 아주 높음 이 이상 말이 더 필요한가?
어제
익인35
마지막 댓글과 생각 같음 남자가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설령 알기 때문에 부끄러워 더 큰소리 친다해도 그것조차 문제임 남자라도 제정신 똑바로 박혔으면 그나마 생각해 볼 텐데 글렀음
어제
익인36
'나보다 나이어린 형님' 자체로도 피곤함 한국에선.
근데 거기다 국적까지 다른 사람ㅋㅋㅋㅋㅋ
저렇게 태도 뻔뻔한 거 보니 가족 사이에 뭔일 생겨도 궤변 늘어놓으며 시집갈 동생만 억울해질 것 같음
어제
익인37
차라리 결혼을 안했음 안했지 20살 어린 외국인 형님.. 지팔지꼰도 정도껏이지.. 그 남자, 여동생하고 결혼 못하면 본인도 외국인 여자 데려올테니 걱정말고 헤어지는거 추천
어제
익인38
절대 ㄴ
이미 예비남편의 말에서 쎄함이느껴짐.이미 저 남자도 여자를 돈으로 살수있다는 인신매매 합리화 가치관인데 어우.. 절대 안함 잘걸렀다
그리고 저남자도 이미 구린짓인걸 아는거니까 지 예비신부한테 꽁꽁숨기다 저런식으로 오픈한거잖아ㅋㅋㅋ 구린걸 알긴아는데 여자 쇼핑하듯이 살수있단 그 생각은 변치않고 아...너무 징그러움
어제
익인38
근데 나 학교에서 일해서 저런 매매혼 학부모 종종 보는데 애랑 학부모 상대해보면 다 하나같이 집구석 음울하고 애 문제있고 남편 성격 족같음... 딱봐도 아 이집 문제많네 느껴지는경우 99.99%
그냥 집안 자체가 구림 사람들 성격이나 사고방식 안맞아서 차피 결혼해도 이혼하고싶을듯
어제
익인39
어린 동남아여자 수입해오는 게 옛날 흑인노예 경매하는 거랑 뭐가 다름? 그냥 도태한남이 갓 성인 된 어린 성노예 장만한 거지
어제
익인41
내가 다문화쪽으로 일했었는데 안그런 가정도 많아 처음은 그랬었을지라도 잘사는 가정도 있는데 그렇지 못한 가정이 유독 더 튀어보이니까 문제지ㅜㅠ
이건 다문화 국제결혼이 문제가 아니라 상견례전에 가정 상황을 말 안한 남자친구 신뢰 문제때문에 헤어질듯
괜히 잘사는 같은 상황의 다문화 가족이 댓글 보고 상처받을까봐 걱정이다ㅜㅜ
이제 그 국제결혼 자녀들 연령이 20대 넘는 사람들도 꽤 있을텐데
어제
익인54
222 나도 익인이랑 비슷한 생각. 나는 중소도시 어촌마을에서 교사 했었어서 다문화 가정 진짜 많이 봤는데...이 글 댓글들이 말하는 것처럼 다들 그렇게 극단적이진 않았어. 혹시 이 글 보는 다문화 가정 출신 자녀들 넘 슬퍼하지 않기를...
어제
익인42
쟤네들 항상 자기합리화로 하는 말이 꼭 결정사 끌고 와서 결정사나 동남아나 같은 거 아님?? 이러면서 우기는데 네... 그냥 대화하기도 싫고 걍 그렇게 사세여 대신 그런 가치관인 거 티는 내 줘라 알아서 피할 테니까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43
매매혼한 집안 중 제대로 된 집이 얼마나 있겠음ㅋㅋ 동남아쪽 다문화 가정 중에도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 사람도 있지만 극소수임 대충 돈주고 결혼한 집 남자는 동남아 언어 배울 생각도 안하고 여자한테 한국어 제대로 배우고 적응할 환경도 제공 안하면서 아내, 며느리로서의 도리만 요구할 가능성 너무 높음 ㅋㅋ 결혼 자체가 어렵고 서로 맞춰 가야하는게 너무 많은데 언어도 안통하고 자기들이 돈 주고 사왔으니 넌 따라야한다 이 마인드로 하니 거의 한쪽이 당하고 살고ㅠㅠ 에휴 정서적으로 너무 안좋다 그냥
어제
익인44
지도 떳떳하지 못하니까 상견례 직전에 알린거겠지 더럽다
어제
익인45
처음부터 이야기를 하고 나도 이래저래하는데 좀 그렇게 생각한다고만해도 이해해볼까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하면 할 말 없음 좀 가치관이 오염된 것 같아서 결혼 비추..
어제
익인46
에바임..
어제
익인47
상견례 직전에 말하는 꼬라지ㅋㅋ역시 이혼보다 파혼이 나음
어제
익인48
남동생 결혼 먼저 시키고 하던가... 남동생이 미혼인 상태서 매매혼하면 나중에 남동생 혼삿길 막을 수 있다는 걸 왜 몰랐을까;
어제
익인50
저 집안은 혼삿길 싹 막혀야지 저런 인성이면. 오히려 멀쩡한척 숨겼으면 더 역겨웠을듯
어제
익인50
남들이 반대하는 결혼 하는거 아니라고 사람들이 누누이 얘기하는데 저 여동생은 정신 못차리고 있네
어제
익인51
지도 문제있는거 알아서 상견례전까지 입닫은거임
어제
익인53
내 여동생이어도 말림
어제
익인55
내 가족이면 못하지
어제
익인57
형이 폐급+부모도 아들 시중들어줄 여자 필요 이런 입장이면 그래....남친만 정신머리 똑바로되면 고민이도 해보겠음 근데 남친이 저걸 뭐가문제냐고 나온다? 도망가야지
어제
익인58
매매혼 진짜 최악....... 그렇게까지 혼자 못 살아요??? 시골에서 근무하는데 25-30 이렇게 차이나는 여자 데리고 와서 사는거 보면 속 안 좋아요
어제
익인59
그 나이 먹고 결혼 못 했으면 걍 혼자 살면 될 것이지
사람을 돈 주고 사서라도 장가를 가겠다는 게 진짜 이해 안 감
그것도 스무 살 어린 애로ㅋㅋㅋㅋㅋ... 매매혼 하는 사람들은 어린 여자만 고집하더라?
23시간 전
익인60
진짜 싫음 동조하는거 자체가 같은 가치관을 공유한다는거잖아
23시간 전
익인61
그냥 매매혼 당하는 여자들이 불쌍함.... ㅜㅜ
23시간 전
익인61
얼마나 싫을까ㅠ 에휴
23시간 전
익인62
상견례 전날 알린 것부터가 지들도 아는 거잖음ㅋㅋㅋ
23시간 전
익인63
결정사나 국결이나 둘다 매매혼이라고
생각하지만 20살차이는.. 어후 뭐냐ㅋㅋ
23시간 전
익인64
상견례 전날 알렸다는거부터 본인들도 그게 결격사유가 되는걸 알았던거지 그래서 전날 말해서 빼박못하게 하려고 했던거고
22시간 전
익인65
집안 자체가 상놈 집안이라해도 할 말 없다... 사람 사와서 매매혼이 동남아 여자가 원햇다고는 해도 인신매매랑 다를 바가 뭐임
22시간 전
익인67
남편도 여동생이랑 결혼 못하면 똑같이 매매혼 했을듯
21시간 전
익인68
남친이 발작하는거 보면 그 집도 매매혼이 창피한줄은 아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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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은 화면안에서 자연스러울때 매력이 넘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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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쇼도 파티 같은 개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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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김민하 샤넬 대박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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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샤넬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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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외모 항상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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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허남준 글 최대한 흐린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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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무도에서 야르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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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오싹한 연애 스틸컷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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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취향 파괴자라는 댓글 봤는데 맞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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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독] 이성민, 장재현 감독의 '뱀피르' 출연… 신부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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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운정채니 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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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만 예쁘게? 사람이 다르다" 특혜논란 차단[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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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현꺼 뱀파이어는 여배우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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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눈이 편안하게 존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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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살 겁나 빼긴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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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허수아비 미공개씬인데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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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연애
박은빈 이 착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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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순영이는 왜 갈수록 비호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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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운정채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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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아니 누가 고백을 이렇게 무섭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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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마인드 개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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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랑 성재 뭔사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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