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422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초집단에 다니는 여자가 느낀점
2
어제
l
조회
2917
인스티즈앱
1
3
1
익인1
8번 ㄹㅇㄹㅇ
어제
익인2
추가 내용은 뭔가 크게 착각하는 거임. 사람은 모두 자기에게 비추어 얘기하지 않아. 예를 들어 술 마시는 사람들이라고 부정적이고 운동하는 사람들을 재수없게 생각하는건 너무 일부분만 보는거다 라고 하는게 그 사람을 술 좋아하는 자존감 낮은 사람이란걸 증명하는게 아님. 무언가를, 누군가를 변호하는 것은 본인이 그 대상이라 찔리고 긁혀서가 아니야.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대부분 운전자들이 모르는 상식
이슈 · 2명 보는 중
헬스장에서 샤워만 하고 가는 회원
이슈 · 2명 보는 중
AD
과거 백지영이 서인영을 갈궜던 이유.jpg
이슈 · 3명 보는 중
(길티) 뉴토끼 폐쇄로 역풍맞고있는 이재명...ㄷㄷ
이슈
AD
시신찾는 유족사이에서 옷훔치던 삼풍백화점 "악마의 미소"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 거 같음
이슈 · 5명 보는 중
AD
토끼밥같은 내 밥
일상 · 1명 보는 중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버거킹 주문 재료 추가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험한 여론에 난처할듯한 이재모피자..JPG
이슈 · 3명 보는 중
방탄: (진형한텐)세상이 친절하겠지?
이슈 · 3명 보는 중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이슈
AD
강아지 유치원에 온 시츄
이슈
AD
외할머니가 임신했는데 낳겠다고 해서 집안 난리남
이슈 · 2명 보는 중
💥친아빠한테 사기당해서 빚이 2억이 생긴 아들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이런 청치마 잘 안입어?
일상
일본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당한 부부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6개 이상이면 휴대폰 중독이라고 함
456
천연 위고비로 또 시작됐다는 남미새 감성..JPG
262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210
남편이 주말에 TV만 끼고 사네요
218
💥현재 결국 스벅 떡밥 물어버린...JPG
234
평생 2개 포기하고 100억 받기
128
망해가던 투썸 수명 10년 연장해줬다는 것..JPG
132
남편이랑 십일조 때문에 싸웠는데요
138
식탐도 지능이라는 주우재...JPG
140
와이프의 의문
102
스타벅스가 진짜 난리난 점
112
"탱크보이도 판매 중지할 판” 나경원, 이재명 정부 맹비난
74
아이돌 연애 터지면 난리나는 이유
158
김수현에 대해 아주 단단히 벼르고 있는 듯한 설리의 오빠
129
남편성격이 감당이 안되고있어 ㅠ
73
키즈카페 알바에 도전하는 박성웅
05.25 01:50
l
조회 1085
말귀 못 알아먹는 윗집 응징
05.25 01:47
l
조회 1179
l
추천 1
냥이 수제 모자
05.25 01:45
l
조회 195
종이 장난감
05.25 01:42
l
조회 417
말 꼬인 여자 손님
05.25 01:40
l
조회 816
태국에서 실제 무에타이 이미지
05.25 01:40
l
조회 802
쳇바퀴 돌리는 햄스터
05.25 01:38
l
조회 221
9살에 실종된 소녀가 6년 만에 친가족을 찾은 사연.jpg
05.25 01:37
l
조회 1897
이경규가 인정하는 천상 연예인
05.25 01:36
l
조회 2096
이슬람식 아내의 고집 꺾는법
05.25 01:35
l
조회 4310
보이스피싱범을 당황하게 한 아빠
05.25 01:33
l
조회 779
눈빛 하나로 주인을 압도하며 상전 포스 제대로 풍겨대는 강아지
1
05.25 01:29
l
조회 1879
l
추천 1
빙글빙글
05.25 01:26
l
조회 137
중고 옷가게에 남자옷이 별로 없는 이유
05.25 01:25
l
조회 1635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단편/수필
추가하기
배드민턴
추가하기
최립우
추가하기
차은우
추가하기
세븐틴(11)
추가하기
사업하다 1억 사기당한 이창섭...jpg
5
05.25 01:24
l
조회 11936
조나단이 공개한 첫사랑 썰
05.25 01:24
l
조회 1336
불면증 걸린 강아지
05.25 01:23
l
조회 884
중3 아들에게 정 떨어진 엄마
18
05.25 01:18
l
조회 14548
도대체 몇 살쯤 되면 진로고민을 안 하게 될까
05.25 01:11
l
조회 1409
이상하게 누구 욕하는 것 같은 옷
05.25 01:05
l
조회 2469
더보기
처음
이전
29
30
31
32
33
34
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0
1
남편이 실수로 타이레놀을 삼켰는데 어쩌죠?
2
은근히 희귀하다는 신체 특징
4
3
주문한 술 양에 비해 이상하게 많이 취한 손님들
1
4
최악이라는 커피 습관 6가지
2
5
아내가 부부동반 모임에 안 간 이유
6
사주에서 중요한 것
7
요즘 시장 핫도그 수준
8
친구 집에서 밥 먹었는데 밥값 내라는 친구
10
9
모솔들의 고백 수단
10
1층에서 사는 사람이 말해주는 아파트 1층의 장점
1
다이소나 올영에서 파는 여드름 패치는 가짜다.... 약국에서 파는 잘라서 쓰는 듀오덤은 진짜다
13
2
우울증의 진짜 개무서운점
7
3
침착맨 콩 이게 뭔데 다들 웃는거야??????
6
4
브랜드 모델컷인데 왤케 ai 같지
4
5
너무 더워서 빙수 시킴
9
6
장기연애 헤어진사람 제발 날 도와줘
6
7
나 골반 있는편이야?40
3
8
연상만나면 진짜 연하보다 좀 더 기댈수있음?
12
9
지피티랑 제미나이 사주 둘 중에 뭐가 더 잘 맞는거 같아 ?
3
10
아 일하는게 너무 좋다
9
11
연애을 지혜롭게 잘 하는 사람 보면 부러워
12
브라질리언 레이저제모는 다른 부위보다 더 아파..?
4
13
제미나이한테 나 이쪽 분야 가고 싶다고 말한 이후로
1
14
나 ㄹㅇ 남상 같은데 얼굴 칭찬
8
15
돌겠다 자취방에 바선생 등장;;;;;;
4
16
와...너네 김선일씨 알아?
10
17
요즘엔 인턴도 스펙 높네
1
ㄱ
닺람 아직 화해 안 했어?
2
2
카리나 실물짤 미쳤다...
4
3
이거 넘 슬푸다
4
은석 이 사진 노트북 배경화면 함 개조음ㅋㅋㅋ
2
5
월요일 아침 7시에 설렁탕 시켜놓고 잠들어서 지금 일어났는데
5
6
하투하 데뷔한지 이제 막 1년 지났구나
1
7
태연언니랑 원희 또 만나줘라
2
8
다들 여름만 되면 꼭 듣는 아이돌 청량곡 적어봐
22
9
도훈도훈도훈이
10
메가콘 진짜 사장분 만나서 게임하면 티켓 받을 수 있어???
1
1
멋진신세계
와 해외는 이 씬 진짜 좋아하는구나 ㅋㅋㅋ
4
2
박지훈 전소영 투샷떴다
17
3
멋진신세계
이쯤되면 영케이도 연기대상 시상식에 와야한다 생각해
4
모자무싸
모자무싸 최종화 후기
2
5
급상승
멋진신세계
단심이 사약받고 죽은 그 상태로 되돌아가지않을까
2
6
허수아비
인스타보면 미공개분 가끔 올라오던데
7
허수아비
내가 중간에 뭘 놓쳤나 순영이가 안정적인 가정과 풍족한 경제력 이런걸 원했던 캐릭터였어?
4
8
허수아비
차시영 나쁜짓만 골라해서 머리 벗겨진듯..
9
허수아비
순영이 식사할때 보변 차시영 좋아하는거도 아닌거 같은데
11
10
옷소매 진심 영화같다
11
허수아비 인생드 될뻔했는데...
3
12
허수아비
독거노인강태주교수 잠옷 위아래 세트로 챙겨입는 거 웃김
1
13
폐기청원 4% 남았네
1
14
문상훈영화 본사람 너바나 더 밴드
4
15
허수아비
최근몇년간 겪은 허위매물중 허수아비 이길거 없다
15
16
허수아비
늙은 차시영 말투 진짜 왜케 할아버지임?
2
17
순영이가 서지혜임?
1
18
허수아비
결국 기환이가 기범이 죽는데 일조한건 안 밝혀지려나...
19
정부쿠폰 군체만 이득이네 와일드씽은 쿠폰빨 못받을듯
1
20
허남준 진짜 애교 많구나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