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452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이 주말에 TV만 끼고 사네요
226
어제
l
조회
108564
인스티즈앱
3
12
3
1
2
익인128
ATM기로 살길 원한다면 뭐..
17시간 전
익인63
울 엄마는 이혼하고 공장 다니느라 한달에 두번밖에 쉬는 날이 없었는데 그래도 쉬는 날이면 근처 사는 외삼촌 불러가지고 근교로 나들이 다니고 그랬음 쉬고 싶고 피곤해도 어떻게든 애랑 시간 보내려고 노력하는 게 부모의 역할임 그 역할 하기 싫으면 결혼도 하지 말고 애도 낳지 말아야지
17시간 전
익인130
그럼 애를 낳지 마 남자가 욕심만 많아가지고;; 주5일 직장만 다니기도 힘든주제에 결혼도 하고싶고 애도 낳고싶고 으휴ㅋㅋ
17시간 전
익인131
주말을 온전히 쉬고 싶으면 결혼도 하지 말고 애도 낳지 말았어야지
17시간 전
익인159
22
13시간 전
익인166
33
12시간 전
익인179
4
옛날엔 저 스님말대로 됐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님 ㅋㅋ
저것조차 안하는 사람이랑 뭣하러 결혼함? 애는왜낳음
11시간 전
익인133
저럴거면 결혼해서 애는 왜낳았누 혼자 살아야지 애가 알아서 크냐 쯧
17시간 전
익인134
결혼생활 안해본 사람한테 위로를 바랬다면 질문한 사람이 미련한거지 뭐..근데 또 맞는 말이긴 함 전부 다 욕심 맞음 자식한테 바라는게 없다면 안놀아줘도 문제없음
16시간 전
익인136
근데 저렇게 주말에 쉬고 싶었음 애를 낳지 말았어야지 왜 낳았대? 책임은 지고 싶지 않고 아이 애교는 보고 싶은 건가? 냅두면 나중에 아이랑 서먹해지는 것도 자기 몫임 난 그냥 신기함 아이 안 낳고 결혼만 해도 자기 삶이 바뀌는 건데 결혼 전과 똑같이 살려는 사람들이 본인도 상대방도 불행해지기 쉬움
16시간 전
익인137
멍소리한다 진짜
16시간 전
익인138
근데 가정에 충실하기 싫고 애랑 놀아주기도 귀찮고 그러면 혼자 사는게 훨 나음 뭐하러 꾸역꾸역 결혼해서 저런 소릴 들어 애들 어릴때 그 짧은 시기에 같이 어디 나가기도 싫고 다 귀찮으면 나중에 그거 기억해서 아빠랑 추억도 별로 없고 서먹서먹할텐데 나이 들어서 서운하다고 atm기 취급당했다고 할 바엔 걍 결혼 안하는게 나을거같음 무조건 편한건 혼자 사는게 압도적으로 편한데 뭐하러 결혼하고 애를 낳는지 모르겠음 걍 남들 다 결혼하고 애낳으니까 뒤쳐지기 싫은 심리인가
16시간 전
익인139
저럴거면 애를 왜 낳은거지?
16시간 전
익인140
저러면 ㅋㅋ 나중에 아빠와의 추억이 전혀 없어서 데면데면하게 지내게 되고 다 커서 이제 여유 좀 생겼다고 가족여행이나 갈까? 이러는데 내가 아빠랑 왜?..이렇게 됨
자꾸 다른 집 딸들은 아빠한테 애교도 부리고 사랑한다고 하고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너는 왜 이렇게 딱딱하게 구냐 이러는데 ㅋㅋㅋㅋ 아빠가 이렇게 키웠잖아요
16시간 전
익인141
저런 남자들이 너무 많아서 남자들이 아기낳고싶어하는거 보면 코웃음만 나옴
16시간 전
익인95
저러고 살면 되니까 더 원하는 거죠 ㅋㅋ 지가 출산해야해고 주양육자로 애 다 키워야 한다하면 안 낳고싶어 할 걸요 결혼해서 찍 싸면 와이프가 알아서 다 낳아주고 육아도 와이프 몫 되니까 더 원하는 거 ㅇㅇ 남자 입장에선 당연히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을 이유가 없어요
15시간 전
익인143
나중에 애들 커서 데면데면 하게 굴어도 서러워하지나 마세요
15시간 전
익인144
여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서 나가자는건데 말을 저따위로하네
15시간 전
익인147
가끔 보면 저 스님 말씀은.. 꼭 재해석을 해야만 하는게 좀 그렇더라
이번것도 동감이 안가네....
15시간 전
익인175
난 술...술이그랬어
남편인가 술을 먹어서 고민이라고했는데 그냥 냅두래 근데 어떻게 중독수준인사람을 냅둬 진짜 남일이라서 가능한 얘기를 하고있더라..
11시간 전
익인149
육아는 단순히 '시간'이 필요한 영역이 아님
14시간 전
익인150
풀버전 보니까 아내분은 직장생활안하고 남편만 하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아내분은 직장생활안하면서 남편이 주말에 쉬는 모습만 보니까 보기 싫을 수도 있겠네요
반대로 남편이 평일에 어떤일을 하면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모르는데 무조건 한쪽 편만 욕하지는 맙시다.
아내 전업 주부 + 아이들 7살 4살이면 진짜 개빡세게 일해야하긴 해요..
14시간 전
익인151
아내도 이해가고 남편도 이해감
근데 요즘 자식들이 말하는 엄마가 다키워놨더니 성인돼서 아빠가 친한척 하려하는
아빠들이 본문같은 아버지지..
애들은 어렸을때 차타고 어딜가거나
새벽에 어딜 출발하거나 엄마아빠가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유년시절의 추억하나가
굉장히 중요한데..
뭐 아빠한테 강요할수는 없는데 아쉽긴하다
나중에 불쌍한 아빠 코스프레 안하신다면 상관없는거같음
아빠가 돈을 벌어온다 그래서 아빠는 힘들다 =이해 완전가능
근데 엄마는 그시간에 놀지않음.
가족구성원이라는 체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려면 아빠가하는 노동만큼 엄마도 쏟아붓는다.
아빠가 나중에 자식커서 친한척을 한다는 상황자체도 엄마도 아빠만큼 헌신적으로 노동을 하니까 그자체가 성립이 가능하다 생각함
14시간 전
익인152
여자가 직장생활을 안한다면 뭐..
14시간 전
익인154
스님 말씀 볼 때마다 '어.. 너무한데 아닌 것 같은데' 싶다가도 댓글 보고 '아 그렇구나 내가 불교에 무지해서 그렇네 이런 식으로 생각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편은 해석을 봐도 납득하기 좀 어렵네요
14시간 전
익인155
222 속에 의미는 이해가 안가서 곱씹어 생각하면 대략 무슨 의미인진 알겠지만
약간 핀트가 안맞다해야하나 바로 납득이 가지 않아서 저도 이해가 안될때가 종종있어요.
감정의 주도권을 상대에게(상대가 ~하면 내기분이 ~것이다) 주지말고
나에게서 찾게되면 납득 및 조절하기가 쉽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거니까요.
아내(내)마음이 그렇구나 하고 이해를 하면 화나 부당하다는 마음이 좀 가시잖아요.
아직 전 부모나 부부의 관계는 모르지만
자식의 입장은 아는데,
결국 자녀가 독립과 자립을 하게되면 용돈이나 소통등 챙기는 건 엄마지 (엄마에게 조금더 용돈을 챙기거나 보다 전화라도 한통 더하거나 여행을 같이가거나) 남편은나중에 그 ATM 기 생활 끝나면 ATM기 노릇만한 업보를 받게 될겁니다. 하지만 그업보까지 아내가 신경써줄이유가 없죠. 남편 스스로가 지은거니까요.
14시간 전
익인157
근데 저 스님이 원래 질문자의 불평?에 공감보다는 반대로 얘기하시는 타입 아닌가 반대로 남자가 주말에 좀 쉬고 싶은데 아내가 자꾸 나가자고 해서 피곤해요 이러면 남편편 안들거같은데 그 결혼 누가 선택했어요 그 아이 누구 아이예요 이러면서
14시간 전
익인158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돼요..
13시간 전
익인160
우리아빠가 딱 저런사람이었는데
아빠랑 유대감이 별로 없음
아빠랑 대화도 잘 안함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까
어릴때부터 자식한테 관심도 없고 집오면 티비만 보고 그래도 엄마가 우리 불쌍해서 여기저기 데리고다녔음
이제와서 딸들한테 뭐 좀 바라는것같던데 딱히 감정이랄게 음
엄청 미운건 아닌데 그렇다고해서 유대감도 없고 그냥 어렸을때 아빠가 우리 취급한만큼 딱 그만큼커서 아빠를 생각하게 되는것같음
별 감정 없음 걍 엄마한테 고마울뿐이지
13시간 전
익인160
일 해서 피곤하다기엔 우리엄마도 평생 아빠보다도 더 빡센 공장일 하면서 살았기때문에 공감이 안가네
13시간 전
익인161
자발적 atm기.
가정에 충실하지 않을 거면 혼자 살아 걍. 돈만 벌어온다고 가장,남편,아빠로서의 역할을 다 하는 게 아님
13시간 전
익인162
그러 애를 낳지 말던가
13시간 전
익인165
이건 진짜 잘못된 조언이라고 생각해..
어릴 때 부모님이 놀아준 추억 가지고 평생 살아가는 건데... 당장은 피곤하니까 쉬고 싶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빠가 유대감 못 쌓으면 자식들한테 부모 취급 못 받고 ATM 기기행 되는거야..
12시간 전
익인167
근데 이쁘게 생겼는데 왜그래는 어쩌다 나온 말임??
12시간 전
익인184
나도 여기서 띠용함ㅋㅋ 왜 갑자기 얼평을..??
9시간 전
익인168
어디를 다녔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방학이나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았는데
어른이 되고 보니 그 모든 순간이 부모님의 노력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추억이더라
12시간 전
익인169
뭐라는 거임 그럼 남편은 애 안 봄?
12시간 전
익인170
? 애들하고 한창 애착관계 형성해야될때 안해서 패싱당하면 그땐 또 가장의 무게다 atm이다 자괴감발사하면서 뭐 어쩌라는거야 대체
혼자 낳았냐?
12시간 전
익인171
? 이 부분은 ㄹㅇ 뭔개솔인지
12시간 전
익인147
이건 또 뭐임
점점 멀어져가네 스님이라는 큰 어른의 이미지에서;;;;
잘하면 곧 혜민로드 타실수도... 에휴
10시간 전
익인173
육아는 집안일과 별개인데?
본인이 나중에 아빠취급 받고싶지 않나봄
12시간 전
익인173
꼭 저런 아빠가 나중에 커서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는데 자식이 아빠 취급 안해둔다 징징거림 ㅋㅋ
12시간 전
익인174
에휴 우리나라는 근무 시간이 좀 줄어들면 나을탠데ㅠ
양측 부모 모두 이해가는 상황이라 참 복잡미묘하네요
이래서 부모가 된다는 건 어려운 건가봐요
12시간 전
익인176
그럼 혼자 살았어야지
11시간 전
익인177
직장인이라 남편도 이해가고 아내도 이해 감
근데 저라면 하루라도 젊을때 애들 놀아줄듯 늙어서는 더 힘들어서 못 놀러 다니니께…
11시간 전
익인178
저렇게 아빠랑 애착 없다가 아빠가 나이 들어서 애들한테 말걸면 무시당함 그때되서 이러쿵 저러쿵 해봤자 사이만 더 틀어질텐데 뭐
11시간 전
익인180
스님은 결혼 안해봐서 그래
10시간 전
익인181
저 문제가 걍 부부문제면 걍두라는거 이해하겠는데 애기가 끼여있어서... ㅠㅜ 애기는 뭔잘못...
10시간 전
익인182
피곤한 거? 이해 함 그치만 이해를 한다고 시간을 같이 보내지 않아도 유대감은 가족사이기만 한다고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님... 나도 맞벌이여도 엄마는 항상 우릴 돌봤고 아빠는 안 돌봤는데 아빠랑 유대감이 없음
10시간 전
익인185
그럼 엄마는? 엄마는 왜 하루도 못 쉬어?
9시간 전
익인186
우리집도 저랬는데ㅋㅋㅋㅋㅋ 심지어 맞벌이라 둘다 바빴는데도 엄마랑만 개친함 그래서 셋이 놀러다녀요 아빠 빼고ㅎ 아빠랑은 어색해.... 어려움
8시간 전
익인187
스님이 이상하네.
우리 아빠가 딱 저랬고 심지어 주말에도 사무실 출근해서 도망쳐 있었음. 잔소리 피하려고. 지금 개무시 당하면서 사는데 그때 감정때문에 딱히 불쌍하지도 않음. 그렇게 됨.
8시간 전
익인189
저런거 옛날에 여자가 일 안 하던 시절에야 뭘 몰라서 이해되었지ㅋㅋㅋ
진짜 개꿀이다
나같아도 일만하면 애도 낳아줘 집안일도 해줘 육아도 다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당장 결혼하려 들거같음
7시간 전
익인190
불교는 고통에서 벗어나기 챌린지종교라 저렇게 사고회로 돌려야만 스트레스 안받는 길이라 그런가봄.. 외부조건은 남편이 스스로 맘먹지않는이상은 바꿀수 없는 영역이고 아내 혼자서 해결하는 방법은 본인 마인드셋을 바꾸는 것뿐..
7시간 전
익인191
스님 애 안키워보셔서…
6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에어팟 비키니 삼 ㅋㅋㅇㅅㅇ
일상 · 2명 보는 중
AD
우리집 앞 새로운 가게 생기는데 뭐 생길까 제발 다같이 고민해줘
일상 · 2명 보는 중
아직도 팀리더한테 데뷔일 보고한다는 밀크 막내 서현진
이슈 · 8명 보는 중
AD
없어진 단골 냉면집 발견해서 주문한 고객
이슈 · 7명 보는 중
친구가 남편 정자 받고 싶대요.jpg
이슈 · 4명 보는 중
신세계 백화점을 보고 익숙함을 느낀 일본인.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작품때문에 20kg 찌운 배우 피셜 살 제일 잘 쪘던 음식.jpg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감다살이라는 디올 신상 스카프..JPG
이슈 · 1명 보는 중
드라마 화성연쇄살인사건 배우 라인업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아이돌 이름 𝙅𝙊𝙉𝙉𝘼 늘어났다는 칸쵸 2탄..JPG
이슈 · 4명 보는 중
맘카페에서 충격이라고 난리났던 박정아 딸..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엄마 : 미드소마 같네~ ㅠㅠ
이슈 · 2명 보는 중
돈자랑 하면서 직장인 무시하는 친구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나 다이소 티켓팅 성공함 대박적ㅋㅋㅋ
일상
교회 떠나려면 1400만원 내놓으라는 교회
이슈
대리님이랑 뽀뽀할 뻔 했네요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평생 2개 포기하고 100억 받기
298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304
남편성격이 감당이 안되고있어 ㅠ
159
🚨[속보] 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문🚨
148
온실 속에서 자란 사람이 첫 직장 들어가서 겪는 감정
123
샤이니 키 근황
78
방문쌤이 화장실 쓰는게 싫어요
68
은근히 희귀하다는 신체 특징
86
💥[속보] 스타벅스, "'책상에 탁!' 문구 AI에 물어봤다"
67
직접 기른 대파로 만든 떡볶이
65
안 입는사람은 진짜 안 입는 바지
54
몸에 독소가 가득할 때 나오는 신호
105
흔한 민주당 선거운동 현장에 안 흔한 비주얼
54
우리 할머니 98세인데 두유 먹더니
63
근무하는 날엔 물을 안 마신다는 도시가스 검침원.jpg
44
현시각 모든 사람이 가고 싶은 장소
1
05.25 12:36
l
조회 1076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 8
05.25 12:30
l
조회 838
성형 하고싶다는 딸 반대하는 아빠
05.25 12:29
l
조회 3370
안전관리자가 보면 혼절할 신발
1
05.25 12:28
l
조회 5961
그 교수를 잊지 못한다는 백석대 졸업생
3
05.25 12:27
l
조회 10200
l
추천 1
불량이 아닙니다
1
05.25 12:26
l
조회 288
아이돌 연애 터지면 난리나는 이유
167
05.25 12:17
l
조회 99829
l
추천 8
장모한테 미움 받는 사위
4
05.25 12:10
l
조회 6820
몇년간 많아지고 있는 뮤지션들 저작권 판매
05.25 12:08
l
조회 3491
망해가던 투썸 수명 10년 연장해줬다는 것..JPG
133
05.25 12:07
l
조회 131954
l
추천 1
다이어트할때 살이 빠지는 과정
05.25 12:05
l
조회 14918
100점이면 자랑할만하지
1
05.25 12:04
l
조회 1316
나는 삼각김밥을
05.25 12:02
l
조회 464
남편이 주말에 TV만 끼고 사네요
226
05.25 12:00
l
조회 108564
l
추천 3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10000원
크보 카드
10000원
라오나 여기야!
작년에 시경 간 사진이긴한데...
5000원
🌟인티 인기글로 자주 등장했던 무료 타로 1:1로 구체적으로 봐줄게❣️ 리브타로 5회차-접수ing
리브타로 (5월 이벤트 ) 상담 횟수 : 300회 이상 리딩 경력 : 7년차 특..
4250원
티빙 한자리! 두달정도 해요
한자리 들어오실분!!
4000원
넷플릭스 3/6개월 18900원 24시간 자동인증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4000원
제미나이 AI Pro 18개월 29900원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45000원
천사파니들아 여기야
20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 챗 주세용
백억 자산가의 연애
42
05.25 11:56
l
조회 39718
l
추천 6
남친이 운전 반반씩 하자고 하면 어때?
2
05.25 11:54
l
조회 1555
절대 스포하지 않는 사람들
3
05.25 11:52
l
조회 5626
30대 중반 이후에 공감한다는 감정
6
05.25 11:49
l
조회 15998
내 돈 내고 혼나는곳
05.25 11:49
l
조회 3215
20분 동안 강아지 찾아다녔는데
05.25 11:47
l
조회 3446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6
1
[공식] 데이식스 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2
2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발언 해명🚨
35
3
'이 선크림 있으면 버리세요'…효과없고 안전문제 있는 美 시판 제품 80%
28
4
발주 실수가 불러온 대박
7
5
은근히 나뉜다는 만두 인식
35
6
건축도 힙해진 불교 근황
8
7
조회수1300만 최상급 착시사진
9
8
요즘 '조각미남'이라는 표현을 잘 쓰지 않는 이유
10
9
작년 하반기부터 폼 올라온 한국영화 근황.jpg
4
10
넷플릭스 흑백가수전 촬영 시작
1
11
12부작 마침표 찍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최종 시청률.jpg
1
한달 좀 넘은 신입인데 나 나가라는거임?
6
2
선스틱 너무 더러운거같지 않음..?
16
3
다이소 간김에 비비 사왔는데ㅋㅋ색깔이 후시딘이라 후시딘?이랬는데
4
4
27살 취준생 전재산 1000만원 여행에 다 쓰는거 현실적으로 에반가
17
5
위고비 마운자로 없으면 살 못뺄 의지박약들이
7
6
단백질쉐이크 뒷면 설명에 물이나 우유 넣으라는데 물 넣어도 맛 괜찮아?
10
7
마운자로 맞을때 우삼겹도 안되는거지?
5
8
아직 5월인데 연봉 벌어간다 …
2
9
직장인 사회 초년생 병원비 3만원 아빠한테
4
10
이거 보고 궁금해진건데 몇년부터 장기연애야?
4
11
너네 화장품 쓰던거 엄마 주는거 안아까워..?
3
12
아 집 가고 싶어..
1
13
사설 수리센터가서 고치는거 비추?
1
14
모태신앙 집안 있니 나 기독교 집안 출입 거부 당한 적 있는데
2
15
요즘은 여자들도 대시 많이해 ?? ㅋㅋㅋ
2
16
후임 컴퓨터 망가졌는데 하루종일 쟤 뭐하냐 진짴ㅋ 하
1
17
이 팔찌 어때??40 예뻐?
3
1
샤넬쇼 최소라 임신상태로 런웨이했네
4
2
정보/소식
데이식스 도운 소속사 열애설 입장
156
3
아래 카즈하 건호 전후사실 (아래글 신고부탁)
8
4
공식기사 입장없다고 나오는 게 무대응의 결과인데
5
방탄 부산 숙소값 저격하는 거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
22
6
와 방탄 너무 시끄러워 제발
16
7
방탄 정국 반지 뺏긴거 같은데??
3
8
와 방탄 라방 레전드 시끄러워
7
9
개그맨 윤택 근황 보니 따스하다...
10
비 외않와..
8
11
배탈 잘 나는 체질은 어떡하냐ㅜㅜ
25
12
홍경 샤넬 잘생겼다
1
13
방탄 부산 숙박값 저격하는거ㅜㅋㅋㅋㅋ
9
14
헐 대통령되면 수면 내시경 못한대
54
15
박은빈이랑 고윤정 실제 키가
11
16
재재:화이또~ 일본인(갸루모드):화이팅~ 이거 왤케 웃김
17
공정위 관계자는 "표준약관을 얘기하는데, 표준약관은 강제가 아니라 업체가 알아서 판단할 일”이라며 "현..
18
은석은 화면안에서 자연스러울때 매력이 넘 좋은듯
4
19
정보/소식
5·18단체, 고개 숙인 정용진에 "그런 사과 필요 없어"
1
1
와 오늘 김민하 샤넬 대박슨
13
2
고윤정 샤넬쇼 떴다
20
3
김민하 살 겁나 빼긴 했네
1
4
나 요즘 허남준 글 최대한 흐린눈 중
3
5
와 눈이 편안하게 존예다
4
6
허남준 취향 파괴자라는 댓글 봤는데 맞말이야
8
7
급상승
김고은 샤넬쇼 포토타임
1
8
서강준 외모 항상 레전드다...
3
9
정보/소식
'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만 예쁘게? 사람이 다르다" 특혜논란 차단[인터뷰①]
1
10
박은빈 오싹한 연애 스틸컷 떴다
30
11
멋진신세계 영제는 한국제목이랑 의미가 좀 다르다
1
12
허수아비
순영이는 왜 갈수록 비호감이냐
1
13
장재현꺼 뱀파이어는 여배우인가보네
3
14
샤넬쇼 김고은
15
허수아비
허수아비 미공개씬인데 너무 슬프다
1
16
군체 관람 중에 웃겼던거ㅋㅋㅋ (ㅅㅍㅈㅇ)
2
17
민아랑 성재 뭔사이임?
1
18
오늘 화제성 왜 안뜸??
1
19
원더풀스
운정채니 좋다…
2
20
정보/소식
[단독] 이성민, 장재현 감독의 '뱀피르' 출연… 신부役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