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452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이 주말에 TV만 끼고 사네요
229
2일 전
l
조회
109081
인스티즈앱
3
12
3
1
2
익인128
ATM기로 살길 원한다면 뭐..
어제
익인63
울 엄마는 이혼하고 공장 다니느라 한달에 두번밖에 쉬는 날이 없었는데 그래도 쉬는 날이면 근처 사는 외삼촌 불러가지고 근교로 나들이 다니고 그랬음 쉬고 싶고 피곤해도 어떻게든 애랑 시간 보내려고 노력하는 게 부모의 역할임 그 역할 하기 싫으면 결혼도 하지 말고 애도 낳지 말아야지
어제
익인130
그럼 애를 낳지 마 남자가 욕심만 많아가지고;; 주5일 직장만 다니기도 힘든주제에 결혼도 하고싶고 애도 낳고싶고 으휴ㅋㅋ
어제
익인131
주말을 온전히 쉬고 싶으면 결혼도 하지 말고 애도 낳지 말았어야지
어제
익인159
22
어제
익인166
33
어제
익인179
4
옛날엔 저 스님말대로 됐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님 ㅋㅋ
저것조차 안하는 사람이랑 뭣하러 결혼함? 애는왜낳음
어제
익인133
저럴거면 결혼해서 애는 왜낳았누 혼자 살아야지 애가 알아서 크냐 쯧
어제
익인134
결혼생활 안해본 사람한테 위로를 바랬다면 질문한 사람이 미련한거지 뭐..근데 또 맞는 말이긴 함 전부 다 욕심 맞음 자식한테 바라는게 없다면 안놀아줘도 문제없음
어제
익인136
근데 저렇게 주말에 쉬고 싶었음 애를 낳지 말았어야지 왜 낳았대? 책임은 지고 싶지 않고 아이 애교는 보고 싶은 건가? 냅두면 나중에 아이랑 서먹해지는 것도 자기 몫임 난 그냥 신기함 아이 안 낳고 결혼만 해도 자기 삶이 바뀌는 건데 결혼 전과 똑같이 살려는 사람들이 본인도 상대방도 불행해지기 쉬움
어제
익인137
멍소리한다 진짜
어제
익인138
근데 가정에 충실하기 싫고 애랑 놀아주기도 귀찮고 그러면 혼자 사는게 훨 나음 뭐하러 꾸역꾸역 결혼해서 저런 소릴 들어 애들 어릴때 그 짧은 시기에 같이 어디 나가기도 싫고 다 귀찮으면 나중에 그거 기억해서 아빠랑 추억도 별로 없고 서먹서먹할텐데 나이 들어서 서운하다고 atm기 취급당했다고 할 바엔 걍 결혼 안하는게 나을거같음 무조건 편한건 혼자 사는게 압도적으로 편한데 뭐하러 결혼하고 애를 낳는지 모르겠음 걍 남들 다 결혼하고 애낳으니까 뒤쳐지기 싫은 심리인가
어제
익인139
저럴거면 애를 왜 낳은거지?
어제
익인140
저러면 ㅋㅋ 나중에 아빠와의 추억이 전혀 없어서 데면데면하게 지내게 되고 다 커서 이제 여유 좀 생겼다고 가족여행이나 갈까? 이러는데 내가 아빠랑 왜?..이렇게 됨
자꾸 다른 집 딸들은 아빠한테 애교도 부리고 사랑한다고 하고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너는 왜 이렇게 딱딱하게 구냐 이러는데 ㅋㅋㅋㅋ 아빠가 이렇게 키웠잖아요
어제
익인141
저런 남자들이 너무 많아서 남자들이 아기낳고싶어하는거 보면 코웃음만 나옴
어제
익인95
저러고 살면 되니까 더 원하는 거죠 ㅋㅋ 지가 출산해야해고 주양육자로 애 다 키워야 한다하면 안 낳고싶어 할 걸요 결혼해서 찍 싸면 와이프가 알아서 다 낳아주고 육아도 와이프 몫 되니까 더 원하는 거 ㅇㅇ 남자 입장에선 당연히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을 이유가 없어요
어제
익인143
나중에 애들 커서 데면데면 하게 굴어도 서러워하지나 마세요
어제
익인144
여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서 나가자는건데 말을 저따위로하네
어제
익인147
가끔 보면 저 스님 말씀은.. 꼭 재해석을 해야만 하는게 좀 그렇더라
이번것도 동감이 안가네....
어제
익인175
난 술...술이그랬어
남편인가 술을 먹어서 고민이라고했는데 그냥 냅두래 근데 어떻게 중독수준인사람을 냅둬 진짜 남일이라서 가능한 얘기를 하고있더라..
어제
익인141
저거 이혼 안할거 알아서 죠? 하는거임
22시간 전
익인149
육아는 단순히 '시간'이 필요한 영역이 아님
어제
익인150
풀버전 보니까 아내분은 직장생활안하고 남편만 하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아내분은 직장생활안하면서 남편이 주말에 쉬는 모습만 보니까 보기 싫을 수도 있겠네요
반대로 남편이 평일에 어떤일을 하면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모르는데 무조건 한쪽 편만 욕하지는 맙시다.
아내 전업 주부 + 아이들 7살 4살이면 진짜 개빡세게 일해야하긴 해요..
어제
익인151
아내도 이해가고 남편도 이해감
근데 요즘 자식들이 말하는 엄마가 다키워놨더니 성인돼서 아빠가 친한척 하려하는
아빠들이 본문같은 아버지지..
애들은 어렸을때 차타고 어딜가거나
새벽에 어딜 출발하거나 엄마아빠가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유년시절의 추억하나가
굉장히 중요한데..
뭐 아빠한테 강요할수는 없는데 아쉽긴하다
나중에 불쌍한 아빠 코스프레 안하신다면 상관없는거같음
아빠가 돈을 벌어온다 그래서 아빠는 힘들다 =이해 완전가능
근데 엄마는 그시간에 놀지않음.
가족구성원이라는 체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려면 아빠가하는 노동만큼 엄마도 쏟아붓는다.
아빠가 나중에 자식커서 친한척을 한다는 상황자체도 엄마도 아빠만큼 헌신적으로 노동을 하니까 그자체가 성립이 가능하다 생각함
어제
익인152
여자가 직장생활을 안한다면 뭐..
어제
익인154
스님 말씀 볼 때마다 '어.. 너무한데 아닌 것 같은데' 싶다가도 댓글 보고 '아 그렇구나 내가 불교에 무지해서 그렇네 이런 식으로 생각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편은 해석을 봐도 납득하기 좀 어렵네요
어제
익인155
222 속에 의미는 이해가 안가서 곱씹어 생각하면 대략 무슨 의미인진 알겠지만
약간 핀트가 안맞다해야하나 바로 납득이 가지 않아서 저도 이해가 안될때가 종종있어요.
감정의 주도권을 상대에게(상대가 ~하면 내기분이 ~것이다) 주지말고
나에게서 찾게되면 납득 및 조절하기가 쉽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거니까요.
아내(내)마음이 그렇구나 하고 이해를 하면 화나 부당하다는 마음이 좀 가시잖아요.
아직 전 부모나 부부의 관계는 모르지만
자식의 입장은 아는데,
결국 자녀가 독립과 자립을 하게되면 용돈이나 소통등 챙기는 건 엄마지 (엄마에게 조금더 용돈을 챙기거나 보다 전화라도 한통 더하거나 여행을 같이가거나) 남편은나중에 그 ATM 기 생활 끝나면 ATM기 노릇만한 업보를 받게 될겁니다. 하지만 그업보까지 아내가 신경써줄이유가 없죠. 남편 스스로가 지은거니까요.
어제
익인157
근데 저 스님이 원래 질문자의 불평?에 공감보다는 반대로 얘기하시는 타입 아닌가 반대로 남자가 주말에 좀 쉬고 싶은데 아내가 자꾸 나가자고 해서 피곤해요 이러면 남편편 안들거같은데 그 결혼 누가 선택했어요 그 아이 누구 아이예요 이러면서
어제
익인158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돼요..
어제
익인160
우리아빠가 딱 저런사람이었는데
아빠랑 유대감이 별로 없음
아빠랑 대화도 잘 안함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까
어릴때부터 자식한테 관심도 없고 집오면 티비만 보고 그래도 엄마가 우리 불쌍해서 여기저기 데리고다녔음
이제와서 딸들한테 뭐 좀 바라는것같던데 딱히 감정이랄게 음
엄청 미운건 아닌데 그렇다고해서 유대감도 없고 그냥 어렸을때 아빠가 우리 취급한만큼 딱 그만큼커서 아빠를 생각하게 되는것같음
별 감정 없음 걍 엄마한테 고마울뿐이지
어제
익인160
일 해서 피곤하다기엔 우리엄마도 평생 아빠보다도 더 빡센 공장일 하면서 살았기때문에 공감이 안가네
어제
익인161
자발적 atm기.
가정에 충실하지 않을 거면 혼자 살아 걍. 돈만 벌어온다고 가장,남편,아빠로서의 역할을 다 하는 게 아님
어제
익인162
그러 애를 낳지 말던가
어제
익인165
이건 진짜 잘못된 조언이라고 생각해..
어릴 때 부모님이 놀아준 추억 가지고 평생 살아가는 건데... 당장은 피곤하니까 쉬고 싶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빠가 유대감 못 쌓으면 자식들한테 부모 취급 못 받고 ATM 기기행 되는거야..
어제
익인167
근데 이쁘게 생겼는데 왜그래는 어쩌다 나온 말임??
어제
익인184
나도 여기서 띠용함ㅋㅋ 왜 갑자기 얼평을..??
어제
익인168
어디를 다녔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방학이나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았는데
어른이 되고 보니 그 모든 순간이 부모님의 노력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추억이더라
어제
익인169
뭐라는 거임 그럼 남편은 애 안 봄?
어제
익인170
? 애들하고 한창 애착관계 형성해야될때 안해서 패싱당하면 그땐 또 가장의 무게다 atm이다 자괴감발사하면서 뭐 어쩌라는거야 대체
혼자 낳았냐?
어제
익인171
? 이 부분은 ㄹㅇ 뭔개솔인지
어제
익인147
이건 또 뭐임
점점 멀어져가네 스님이라는 큰 어른의 이미지에서;;;;
잘하면 곧 혜민로드 타실수도... 에휴
어제
익인173
육아는 집안일과 별개인데?
본인이 나중에 아빠취급 받고싶지 않나봄
어제
익인173
꼭 저런 아빠가 나중에 커서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는데 자식이 아빠 취급 안해둔다 징징거림 ㅋㅋ
어제
익인174
에휴 우리나라는 근무 시간이 좀 줄어들면 나을탠데ㅠ
양측 부모 모두 이해가는 상황이라 참 복잡미묘하네요
이래서 부모가 된다는 건 어려운 건가봐요
어제
익인176
그럼 혼자 살았어야지
어제
익인177
직장인이라 남편도 이해가고 아내도 이해 감
근데 저라면 하루라도 젊을때 애들 놀아줄듯 늙어서는 더 힘들어서 못 놀러 다니니께…
어제
익인178
저렇게 아빠랑 애착 없다가 아빠가 나이 들어서 애들한테 말걸면 무시당함 그때되서 이러쿵 저러쿵 해봤자 사이만 더 틀어질텐데 뭐
어제
익인180
스님은 결혼 안해봐서 그래
어제
익인181
저 문제가 걍 부부문제면 걍두라는거 이해하겠는데 애기가 끼여있어서... ㅠㅜ 애기는 뭔잘못...
어제
익인182
피곤한 거? 이해 함 그치만 이해를 한다고 시간을 같이 보내지 않아도 유대감은 가족사이기만 한다고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님... 나도 맞벌이여도 엄마는 항상 우릴 돌봤고 아빠는 안 돌봤는데 아빠랑 유대감이 없음
어제
익인185
그럼 엄마는? 엄마는 왜 하루도 못 쉬어?
어제
익인186
우리집도 저랬는데ㅋㅋㅋㅋㅋ 심지어 맞벌이라 둘다 바빴는데도 엄마랑만 개친함 그래서 셋이 놀러다녀요 아빠 빼고ㅎ 아빠랑은 어색해.... 어려움
어제
익인187
스님이 이상하네.
우리 아빠가 딱 저랬고 심지어 주말에도 사무실 출근해서 도망쳐 있었음. 잔소리 피하려고. 지금 개무시 당하면서 사는데 그때 감정때문에 딱히 불쌍하지도 않음. 그렇게 됨.
어제
익인189
저런거 옛날에 여자가 일 안 하던 시절에야 뭘 몰라서 이해되었지ㅋㅋㅋ
진짜 개꿀이다
나같아도 일만하면 애도 낳아줘 집안일도 해줘 육아도 다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당장 결혼하려 들거같음
어제
익인190
불교는 고통에서 벗어나기 챌린지종교라 저렇게 사고회로 돌려야만 스트레스 안받는 길이라 그런가봄.. 외부조건은 남편이 스스로 맘먹지않는이상은 바꿀수 없는 영역이고 아내 혼자서 해결하는 방법은 본인 마인드셋을 바꾸는 것뿐..
어제
익인191
스님 애 안키워보셔서…
어제
익인192
아.....................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트럼프가 보면 발작할 오늘자 이코노미스트 사진
이슈
"명태가 진짜 돈 품었다"…조폐공사 '돈명태 마그넷' 출시 첫날 품절
이슈
AD
AD
스타벅스 10프로 할인, 21프로 할인도 논란
이슈 · 2명 보는 중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오픈
이슈
AD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이슈 · 2명 보는 중
애는 갖고 싶은데 임신하고 출산하기 싫어
이슈 · 7명 보는 중
서울음식은 카스트제도와 비슷함.twt
이슈 · 5명 보는 중
AD
평생 술담배 한번도 안 한걸로 알려진 유일한 대통령.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공군 조종사 '인생샷 남긴다'… 1000억 F-15기 뒤집다 충돌
이슈
아들아 엄마가 주식 사왔다~
이슈
러시아인들의 놀라운 성개념
이슈 · 7명 보는 중
와 당근 진짜 뭐라는지 시버 1도못알아듣겠다
일상 · 7명 보는 중
AD
애인이랑 14시간째 전화중임
일상 · 2명 보는 중
AD
패션계 난리날듯한 자라(ZARA) 새 디자이너 발표 (스압)
이슈 · 4명 보는 중
아니 근데 왜 다들 다이어트에 대해서는 바보가 되는거야?ㅋㅋㅋㅋ
일상 · 5명 보는 중
AD
현재 경주월드 포지션 노리는듯한 부산롯데..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속보] 스타벅스 일주일 사이 매출 84억 줄어…'탱크데이' 논란 여파
197
'반팔티'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151
스벅 사태는 차지 밀크티의 음모..JPG
123
일본에서 난리난 한국 레시피
258
신입 일처리 논란
80
초코에몽 마시고 혹평한 미국인
220
결정사에서 알려주는 진국인 사람
82
월 850 받아도 적다는 와이프
67
지금은 없어진 급식 문화
56
지하철이 멈춰서 지각한 직원
68
20년 딩크족의 후회..jpg
86
아내가 남편이랑 9년동안 스킨십을 안 한 이유
59
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씨 인스타스토리..JPG
64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
52
30대 무스펙 공시장수생의 면접썰
56
회사 다니면 깨닫게 되는 것들
2
05.25 13:48
l
조회 5106
아기 염소의 본능
05.25 13:46
l
조회 1795
l
추천 2
6개 이상이면 휴대폰 중독이라고 함
493
05.25 13:44
l
조회 94442
세대별 성공한 인생
05.25 13:43
l
조회 1851
과학자가 생각하는 부먹 찍먹
2
05.25 13:42
l
조회 1958
청바지로 에코백 만들기
05.25 13:40
l
조회 1031
엿 먹으라는 상담원 채팅
05.25 13:37
l
조회 9907
곤충 유튜버의 DM
1
05.25 13:35
l
조회 2693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없는 이유
2
05.25 13:34
l
조회 2138
외국인이 말하는 서울에서 가장 높은 산
05.25 13:33
l
조회 748
애견 운동장 다녀온 강아지는 반항할 의지가 없음
05.25 13:31
l
조회 5712
한국인에게는 안 먹히는 안내문
05.25 13:28
l
조회 1677
커플용 우산
05.25 13:25
l
조회 1806
애들한테 뭐든 경험시켜줘라
05.25 13:23
l
조회 2222
HOT
더보기
아이 입양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로워진 이유
18
아예 신나서 대놓고 일베인증하는 KBS
28
허남준 연기 꽤 하는거였네;;; 차세계 대사재질 텍스트버전 미쳤음;;;
24
성범죄자들이 사람이 아닌 이유
35
현재 서로 충격받는 사무실에서 손톱깎기..JPG
43
서울대 합격했는데 군면제 받은 학생
1
05.25 13:20
l
조회 6275
l
추천 2
노숙자에게 호의로 피자를 줬는데 알고보니
2
05.25 13:07
l
조회 17964
l
추천 1
천연 위고비로 또 시작됐다는 남미새 감성..JPG
273
05.25 13:06
l
조회 155504
l
추천 1
미야오, 컴백 타이틀곡은 'DDI RO RI'…5곡 트랙리스트 공개
05.25 13:01
l
조회 224
맛집 찾기 어려워진 하향평준 음식 갑
26
05.25 13:01
l
조회 29988
지역별 들으면 짜증나는 말 모음
05.25 13:00
l
조회 1080
더보기
처음
이전
43
44
45
46
47
48
49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50
1
아예 신나서 대놓고 일베인증하는 KBS
29
2
26살 고졸경리에서 자수성가 레전드
1
3
초창기 대비 가장 맛탱이 간 아이스크림.jpg
10
4
아무때나 쓸 수 있는 500만원은 꼭 남겨둬라.jpg
21
5
분쇄기 샀는데 정말 잘 갈렸다
10
6
생각보다 다들 모르는 데이식스의 이름 유래
7
[판] 남편과 친구의 암호같은 대화 뜻이 궁금해요 ㅠㅠ
23
8
기생충 배우들 출연료
9
나만 횡단보도 건널때 약간 부담스럽냐
3
10
강도 당하다가 옛날 친구 만남
2
1
아니 케이크가격 이거 정상인가? 요즘 이래?
18
2
경상도 애들은 왜 손투리를 써..?
31
3
나 고유가 못받는다니까 친구가 배신감느껴진대 ㅋㅋㅋ
4
돈도 안버는 애가 차사는건 무슨 심리임??
18
5
하이닉스 300까지 쭉 오르겠는데?
6
근데 ㄹㅇ 화장만 안 해도 삶의 질 올라갈거같음
9
7
너 정도면 나쁘지 않아 < 이 말 기분나쁘지 않아?
5
8
애 안 낳는다고 하니까 죽을 때 무연고자되는 거라는 댓달고 튀네
16
9
sk 최태원 아직 이혼 소송 중이잖아
6
10
혹시 이거 쿠팡체험단 진짜야??
7
11
지금 직장인 2년차인데
15
12
다들 주식 어디 증권사사용해?
6
13
아줌마도 아줌마인데
2
14
진짜로 몰라서 그러는데 어린이집 유치원 대기있다하잖아?
11
15
이렇게 습한데 우리집은 에어컨 안튼다 ㅎㅎㅎㅎ
6
1
신라면 하나끓이면 다들 다 먹어?
39
2
아오아는 또 컴백할거가틈
3
3
초보운전인데 왜 깜박이 안켜ㅠㅠ
4
어제 저녁부터 머리 아팠는데
5
어제 샤넬쇼에 선 중국모델분 애프터파티 원빈후기 귀엽다ㅋㅋㅋ
2
6
원빈 루이비통이랑 샤넬 비교한 거
6
7
이 캐릭터 보자마자 생각나는 아이돌 있어?
8
난 친구가 자꾸 거제 굴톤 거제 굴톤 그러길래 그게 뭔가했음..
9
방탄 뷔 5년 전후 외모 변화...
6
10
보넥도 바나나우유도 정규 바이럴해주네
5
11
서재패에서 찍힌 윈터 폰카짤
12
핫후라이드 맛있다
10
13
유플러스도 보넥도 정규 바이럴에 합류했습니다
1
최현욱 이연 이거 무슨 작품이야?
9
2
샤넬 김다미 진짜 길고 예쁘다
9
3
단종 -> 순록이 -> 차세계
8
4
급상승
원더풀스
이거 완전 원더풀스 보는 사람들
7
5
와 김재영 몸 엄청 키웠네
2
6
멋진신세계
이거 봄? 허남준이 멋세계에서 주요하게 볼건 신서리라고
1
7
박지훈 포멘트 느낌좋다•••
26
8
허남준 되게 처자식 안굶길미 있으시다...
3
9
아이유
아이유 참이슬 공식 사진
1
10
대체 김고은은 주변 업계인들한테 어떤 존재인거임
3
11
멋진신세계
제벌테토 ㅋㅋㅋㅋㅋㅋ
2
12
황동혁 제작사 쪽에서 임시완한테 커피차 보냈네
13
순풍 보는데 허간호사 ㄹㅇ 요즘 유행하는 얼굴이다
18
14
정보/소식
김혜윤 '살목지', 오늘(27일)부터 안방에서 본다
16
15
신민아 피부 뭐지...
1
16
허수아비
정문성은 노역을 따로 캐스팅하려고 했는데 정문성이 그럼 하차하겠다 그러고
6
17
영화계 1롤 연기파 거물급 배우들 중에 누가 제일 좋아?
23
18
허수아비 감독 차기작 파락호라고?🤔
19
배우덕질 너무 힘들어
20
주인공이 마지막에 죽는 드라마
3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